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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캐비닛' 열렸다…삼성·블랙리스트 재판 쐐기박나 2017-07-14 17:41:23
철저수사 다그쳐라' 메모…우병우 재수사 촉발 여지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박근혜 정부 민정비서관실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문건들이 청와대 사무실 캐비닛에서 무더기로 발견됨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박 전 대통령의 재판과 향후 검찰의 추가수사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14일 청와대...
검·경, '햄버거병' '버스 졸음 사고' 서로 수사하겠다고 나선 까닭 2017-07-12 19:19:49
‘서울시 버스비리’ 재수사를 지시하자 김정훈 서울경찰청장이 나서 “사건 수사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혐의를 구체화하는 보강수사”라고 강조한 것이 대표적이다.경찰과 마찬가지로 검찰도 수사 욕심을 내는 모습이다. 서울중앙지검은 논란이 큰 ‘햄버거병’과 관련해 “경찰에...
한화·두산면세점 직원들 "겨우 자리 잡아가는데…" 2017-07-12 17:53:53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 ‘국정농단 재수사’로 수사가 확대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한화갤러리아와 두산면세점은 앞으로 명품 브랜드 추가 유치도 힘들어졌다. 면세점 영업을 얼마나 할지 예측하기 힘든 상황에서 유력 브랜드가 이들 면세점에 들어올 가능성은 희박하다.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도 어려운 상...
'댓글사건 풍파' 윤석열, '적폐청산' 국정원과 다시 만나나 2017-07-12 10:47:37
경우 검찰의 재수사나 추가수사로 이어질 것이라는 시각이 많다. 국정원이 조사결과를 토대로 검찰에 관련자를 고발 또는 수사 의뢰하면 검찰이 자연스럽게 조사자료를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하는 수순의 시나리오다. 이번 진상규명을 계기로 법조계 안팎에서는 윤 지검장과 국정원의 '악연'이 새삼 관심을 끈다....
홍준표 "국정원 적폐청산 TF, 과거사건 조작 의도" 2017-07-12 09:44:47
정부 들어와서 처음 봤다"며 "검찰 수사를 재수사한다는 것인데 국정원에 그런 기능이 없다"고 지적했다. 홍 대표는 "정권을 잡고 초기에 의욕이 넘치다 보니 권력을 일탈하는 것"이라며 "권력 일탈은 적극적으로 막아달라"고 당부했다. 홍 대표는 또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관련해서도 "노조와 정부 권력이 짜고...
박상기 "공수처 설치에 최선…검찰 지휘감독권으로 민주적 통제" 2017-07-11 19:49:59
고(故) 최경락 경위 사건 재수사 지시 논란과 관련해 "지금까지 언론에 보도되거나 청와대에서 발표한 내용에 비춰볼 때, 대통령이 검찰에 재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야권이 문제 삼아온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640만 달러 뇌물수수 의혹과 뇌물 환수 필요성에 대해서는 "노 전 대통령 사망...
박상기 "백남기사건 공정 신속 수사…최순실 범죄수익 환수노력" 2017-07-11 19:44:47
국무총리와 검찰 수뇌부의 '수사 방해' 의혹이 있는데 재수사와 감찰 의지가 있느냐는 물음에는 "'봐주기 수사' 혹은 '부실수사'에 대한 구체적인 혐의나 단서가 확인될 경우 감찰 필요성을 법과 원칙에 따라 검토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어 '최순실 재산 환수 특별법' 제...
'윗선 개입' 있었나…검찰로 넘어간 공 2017-07-11 17:34:47
재수사 성격을 띠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면세점 추가 선정과 관련해 박 전 대통령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뇌물 혐의로 기소했다. 면세점 추가 선정 같은 현안 해결을 대가로 최순실 씨의 k스포츠재단에 롯데가 70억원을 추가로 출연하도록 해 박 전 대통령이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다. 감사원은...
국회, 문무일 인사청문요청안 접수…재산 약 30억원 2017-07-11 16:58:15
남원지청에 재직 중이던 1994년 '지존파 사건'을 재수사 지휘해 살해의 단서를 밝혀낸 일화가 유명하고, 서울서부지검장 시절에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 수사를 지휘해 조 전 부사장을 구속한 바 있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검찰로 넘어온 '면세점비리' 감사…국정농단 후속수사 막올랐다 2017-07-11 14:00:16
재수사 성격을 띠게 될 전망이다. 검찰 수사는 왜 이런 위법 행위가 자행됐는지, 그 과정에 누구의 지시나 개입이 있었던 것인지 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의 감사 요구에 따라 이뤄진 감사원의 이번 관세청 감사는 2015년 년 두 차례 이뤄진 면세점 사업자 선정의 과정과 2016년 면세사업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