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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중세 건축…라파엘로의 붓질…유럽, 예술 속을 거닐다 2016-09-11 16:27:03
왕가에서 대대로 모아온 중세·근대 미술품들을 보유한 미술사박물관은 세계적인 규모와 수준을 자랑한다. 4~18세기까지 세계 미술사를 아우르는 눈부신 회화 작품들과 고대 이집트 유물,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조각 및 공예품 등으로 가득한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보면 하루는커녕 1주일도 턱없이 부족하다는...
[책마을] 걷으려는 자 vs 숨기려는 자 '5000년 세금 전쟁' 2016-09-08 17:51:00
보여줘 중세 이후 창문세·수염세 등 창의성(?) 발휘한 세금 눈길좋은 세제란 무엇일까 "국민이 실제 내는 세금 알게 해야" 예수, 나폴레옹, 알 카포네의 공통점은? 답은 세금이다. 예수가 마구간에서 탄생한 것은 요셉과 마리아가 과세용 호적등록을 위해 베들레헴으로 가야 했던 탓이다. 나폴레옹은 조세저항으로 전비...
[여행의 향기] 1일 1도시 핵심만 '콕'…열흘이면 유럽대륙 '완전정복' 2016-09-04 16:06:09
있을 뿐만 아니라 중세풍의 아기자기한 도시 경관이 여행자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인터라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는 무엇보다 고봉인 융프라우다. 100년이 넘은 산악열차가 해발 3454m 높이의 융프라우를 오르내리며 여행객을 실어 나른다. 산악열차 너머로 펼쳐지는 설경은 천상의 신비로움 그 자체다.역사와 낭만이...
[천자 칼럼] 기우제 2016-08-26 17:42:14
처녀를 벗겨 물을 뿌리면 비가 내린다 믿었다. 중세 영국에서는 대기를 흔들어 비를 만들려고 마을 교회의 종이나 큰 북을 모두 울리기도 했다. ‘인디언 기우제’는 꼭 비를 부르는 영험함으로 유명하다. 비결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이어가는 끈질김이었다.과학적으로 비를 내리려는 노력은 1947년이...
伊강진 이틀째 필사적 구조…사망 241명·여진 이어져 2016-08-25 23:00:57
담겨 전 세계에 퍼졌다. 지진 지역의 중세 가톨릭 문화유산 피해도 상당한 상황이다. 진앙에 가까운 움브리아주 노르차에서는 기독교 성인인 성 베네딕토의 생가터에 있는 성당이 파손됐다. 피해가 극심한 아마트리체에서는 중세 요새에 있는 박물관·프레스코화와 모자이크·조각 등이 가득한 성당 100여곳이 피해를 봤다...
이탈리아 지진 생존자 증언 "도처에 시신..종말 온 줄 알았다" 2016-08-25 12:56:56
말했다. 현지시간으로 24일 중세 문화유적의 도시 페루자에서 남동쪽으로 70㎞,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00㎞ 떨어진 이탈리아 중부 노르차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20명이 숨지고 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한편, 이탈리아 지진으로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가 확인된 것은 없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이탈리아 지진, 중세 유적지 큰 피해 2016-08-25 11:50:58
곳에 세워진 12세기 성당 건물이 파손됐다.중세 요새에 위치한 박물관, 성 아우구스티누스 성당의 14세기 프레스코화, 오랜 세월 지진에 살아남아 마을 일부를 감싸고 있는 로마시대 성벽도 위험한 상황이다.프레스코화와 모자이크, 조각이 가득한 성당 100여 곳이 있고 '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을...
이탈리아 지진 사망자 120명… 매몰자 많아 희생자 계속 늘듯 2016-08-25 07:31:25
최소 120명이 숨졌다. 이날 지진은 오전 3시 36분께 중세 문화유적의 도시 페루자에서 남동쪽으로 70㎞,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00㎞ 떨어진 노르차에서 시작됐다. 진원이 4km로 얕아 500km 범위에서 시민들이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진으로 최소 120명이...
이탈리아 중부 강진, 최소 120명 사망 … 이재민 수천여명 발생 2016-08-25 06:39:33
36분께 중세 문화유적의 도시 페루자에서 남동쪽으로 70㎞,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00㎞ 떨어진 노르차에서 시작됐다. 진원이 4km로 얕아 500km 범위에서 시민들이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수도 로마에서도 한밤중 진동을 느낀 시민들이 잠을 깨 밖으로 나오기도 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이탈리아 페루자 6.2지진 “여진만 39차례”...자다가 ‘날벼락’ 2016-08-24 17:46:30
지진의 진앙은 중세 문화유적으로 유명한 고도(古都) 페루자에서 남동쪽으로 70㎞, 수도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00㎞ 떨어진 노르차다. 특히 이번 지진은 진원의 깊이가 10㎞로 얕아 상당한 피해가 우려된다. 이탈리아방송사 스카이 TG24는 지금까지 사망자가 최소 21명이며, 실종자가 100명이라고 보도했다. 노르차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