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한민국 반기업정서 보고서- 생각해 보기] "기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2017-02-24 17:33:31
개념을 주창한 캐롤 미 조지아대 교수의 ‘CSR 4단계 책임론’입니다. 기업의 책임을 총 4가지로 분류했는데, 그림처럼 피라미드 구조로 표현했습니다. 기업의 책임 중 가장 기본적이고 막중한 책임은 가장 밑에 깔려있는 경제적 책임 즉 수익을 내야하는 것이고 그 위로 법적책임, 윤리적책임, 자선적 책임이 존재한다는...
민주 개헌파 35명 "지도부·대선주자 개헌 입장 밝혀라" 2017-02-24 11:57:29
대한민국 헌정사 70년의 불행을 극복하자고 주창해온 역사적 책임을 다해야 할 때가 왔다"며 "개헌 주장을 선도해온 민주당은 어디로 갔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지난 총선에서 경제민주화와 제왕적 대통령제 청산을 앞세워 제1당이 된 민주당이 헌법 개정에 대해 취하고 있는 현재의 입장은 당당하지 못하다"며 "우리 ...
문재인-안희정, '선의 공방' 이어 '분노 논쟁' 2017-02-21 12:47:17
있다"고 말했었다. '깨어있는 시민'을 주창했던 노 전 대통령은 참여정부 임기말인 2007년 7월 참여정부 평가포럼 월례강연에서 "사람이 되어야 된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하고 가까운 우리에게만 따뜻한 사람이 아니라 넓은 우리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따뜻한 사람은 (불의에 대해) 분노가 있...
中 덩샤오핑 사망 20주기 '조용'…'도광양회'는 어디로 2017-02-20 11:46:03
책임대국론을 주창하며 국제사회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세계 2위의 경제체로 부상함에 따라 군사력을 급속도로 증강하며 부국강병과 함께 대국외교로 국제사회에 대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중국 역사학자 장리판(章立凡)은 "덩샤오핑 추도는 현 시진핑(習近平) 체제의 기조에서 벗어난 것"이라며 "개혁·개방을...
단재 신채호 선생 81주기 추모식 내일 청주서 개최 2017-02-20 07:43:14
친일파의 매국행위를 비판하고 국권회복운동을 주창했다. 1907년 안창호, 이갑 등과 함께 비밀결사 '신민회' 창립에 기여했고, 대구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전개된 국채보상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독사신론, 조선상고문화사, 조선사연구초 등 역사서를 펴내며 민족의식 고취에 힘쓰던 선생은 상하이 임...
[다산 칼럼] 골드만삭스가 지배하는 세상 2017-02-19 18:15:44
다섯 번씩 트럼프와 면담하며 인프라 투자, 감세, 규제 완화 등을 주창하는 트럼프노믹스의 핵심 참모가 됐다.‘정경유착의 화신’ ‘회사 이익 우선’과 같은 비판도 거세다. 《돈과 권력》의 저자 윌리엄 코언은 “골드만삭스는 완벽한 탐욕의 상징”이라며 정치권력과의 지나친 유착을...
안희정, 강남 한복판서 "동종교배 기득권에 버틴 盧처럼 도전" 2017-02-18 16:56:27
한복판에서 기득권 질서의 타파를 강력히 주창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아트홀에서 열린 '안희정과 함께 바꿉시다. 전무후무 즉문즉답'에서다.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최근 바람을 일으키며 지지율이 급상승하는 '안희정 현상' 반영하듯 질문 열기가 뜨거웠다. 노무현 전...
'김승수發' 혁신도시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법제화 확산 2017-02-14 16:16:15
전북지역 종합대학 총학생회장 및 부총장 간담회,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자회의,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인사부서장 간담회,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시장·군수·국회의원·대학생 대표 공동결의문 발표 등을 통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주창해왔다. lc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닛케이 "미 대북 강경선회…힘에 의한 평화 검토" 2017-02-13 14:51:02
대통령이 주창하고 있는 "힘에 의한 평가"의 구체적인 내용이 주목된다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밤 팜비치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비난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형식을 공동성명으로 하자고 제안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었다. 튼튼한 미·일...
안희정, 호남·PK서도 약진…'문재인 대세론' 흔드나 2017-02-10 19:23:48
대연정을 주장하면서 새로운 ‘뉴 노무현’을 주창한 게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개혁진보 진영만으로는 집권하기가 어렵다. (정권이) 재편됐을 때 중도까지 더 넓게 국정을 나눠서 고루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는 대원칙은 개혁진보 쪽에 경각심도 주고, 현실적”이라고 말했다.물론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