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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부추기는 삼촌 `신선호` 2015-08-05 17:10:19
잘 알려지지 않았던 친족들이 등장하는데 신격호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이 대표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진위가 의심되는 발언을 쏟아내면서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엄수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31일 김포공항에 돌연 나타난 선글라스를 낀 백발의 남자. 신격호...
혼란 부추기는 삼촌 `신선호` 2015-08-05 17:07:52
알려지지 않았던 친족들이 등장하는데 신격호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이 대표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진위가 의심되는 발언을 쏟아내면서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엄수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31일 김포공항에 돌연 나타난 선글라스를 낀 백발의 남자. 신격호 총괄회장의...
"건강한 신격호" 홍보하던 롯데…건강이상설 거듭 제기 2015-08-04 16:20:58
전 부회장과 일부 친족들이 고령으로 거동과 판단이 어려운 총괄회장을 임의로 동행시켜 구두로 해임 발표를 유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신 전 부회장 측이 신 총괄회장의 육성 녹음 파일과 동영상 등을 들고 나왔지만 롯데그룹은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전날 급거 귀국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신 총괄회장의...
[위기의 롯데] "신동주 편에 선 친족들, 회사 흔들어 한몫 떼가려해" 2015-08-02 18:12:12
폭로전에 맞대응 나선 롯데 [ 유승호 기자 ]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이 난타전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신동빈 회장 측이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사진)을 이번 사태의 주동자로 지목하고 나섰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잇따른 폭로전에 맞서 본격적인 맞대응을 시작한 양상이다.신 회장의 측근으로...
롯데그룹 후계다툼 구도 '변화'…형제 아닌 '부자' 대결? 2015-08-02 13:50:01
가진 친족과 주주의 표심을 관리하려는 의도였다는 분석이다.신 총괄회장을 등에 업은 신 전 부회장은 가능하면 이른 시기에 임원 교체를 위한 롯데홀딩스 주주총회 개최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주주총회는 이사회 결의가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신 회장 주도의 이사회가 선선히 주총 개최를 승인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롯데그룹 후계자, 신동빈 신동주 누구 … 일본 롯데홀딩스 조만간 주주총회 개최 2015-08-02 08:59:49
회장 측은 주총 표 대결을 염두에 두고 신격호 총괄회장과 친족들에 대한 설득과 함께 주주 표심 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그동안 롯데홀딩스 지분은 신격호 총괄회장이 28%, 일본 롯데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 ?소규모 포장재 회사 광윤사가 27.65%, 신동주·동빈 형제가 각 20% 안팎을 가진 것으로...
[일문일답] 신선호 "신동주 쿠데타 말 안돼…오히려 반대" 2015-07-31 22:14:29
A "대단히 격노하고 있다. (이유는?) 롯데에 공적이 많은 중역들을 전부 그만두게 하고 이야기가 없는 것을 허위적으로 마음대로 인사한 것" Q. 누가 참석했나 A. (신격호 회장, 신동빈, 신영자는 참석하지 않았고) 친족들 15명이 왔다. Q 신동주의 쿠데타는 어떻게 생각하나? A. "근거없는 이야기다. 최고 책임자고...
신선호 "신격호, 공적많은 중역 해임·허위 이야기 신동빈에 격노" 2015-07-31 22:02:53
친족 15명이 참석했습니다. 다음은 신선호 사장과의 일문일답 내용입니다. Q. 오늘 가족회의했었는지? A "제사만 했다. (제사하는데) 딴 소리하면 안된다. Q 신동빈 회장에 대해 신격호 회장이 아직도 격노하고 있는지? A "대단히 격노하고 있다. (이유는?) 롯데에 공적이 많은 중역들을 전부 그만두게 하고 이야기가 없는...
[롯데가 분쟁 다시 '소용돌이'] 신동주, 한국 건너와 총공세…신동빈은 일본서 주총대비 표단속 2015-07-30 18:12:50
지시한 것은 일부 친족들이 유도한 결과라고 롯데 측은 주장했다. 올해 93세인 신 총괄회장이 합리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지시서를 작성토록 했다는 것이다.롯데 측은 지시서에 담긴 신 총괄회장의 서명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롯데 고위 관계자는 “신 총괄회장은 항상 도장만 쓰기 때문에 사인을 한...
신동주·동빈 모친도 서울로…롯데가 가족회의 열리나 2015-07-30 18:10:36
등 일부 친족과 일본으로 비밀리에 출국했다가 다음날 돌아왔다. 한국에 돌아온 뒤부터 신 총괄회장은 롯데호텔 34층에 머물고, 신 이사장은 그를 보필하는 데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 전 부회장도 롯데호텔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따라 신 회장을 제외한 롯데 오너 일가가 모두 서울에 모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