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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계의 테슬라' 대만 고고로, 美 나스닥 상장한다 2021-09-16 21:39:49
시장을 확장하고 더 많은 연구개발(R&D)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호레이스 루크 고고로 최고경영자(CEO)는 밝혔다. 지난해 고고로의 매출은 3억6400만달러로 집계됐다. 내년엔 5억달러, 2024년엔 17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한다. 지난 6월 기준 부채 규모는 5억1800만달러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민간인끼리 지구밖으로…머스크 '진짜 우주관광' 열다 2021-09-16 17:31:44
말했다. 민간인의 우주여행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다음달엔 영화 촬영을 위해 러시아 감독 클림 시펜코, 배우 율리아 페레실드 등이 우주로 향한다. 스페이스X는 내년 초에도 우주선을 쏘아올린다. 전직 NASA 우주비행사와 사업가 3명이 우주정거장에서 1주일간 머무를 예정이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H&M 제친 자라, 코로나 충격 털었다…2분기 매출 7% 증가 2021-09-16 11:24:03
2019년에 비해 개선된 실적을 내고 있다"며 "다른 지역에서도 봉쇄가 해제되고 있어 실적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고 있다"고 평가했다. 스페인 증시에 상장된 인디텍스의 주가는 지난 6개월간 0.37% 증가했다. 반면 스웨덴 증시에 상장된 H&M그룹의 주가는 약 24% 하락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탈원전 獨' 탄소중립 역주행…석탄발전 의존↑ 비중 1위 2021-09-15 16:06:13
이 주지사는 “수년간의 토론 끝에 과학이 이겼다”며 “기후변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욘 피터스 독일 원자력프라이드연합 이사는 “에너지 위기로 정치인들이 원전 옵션을 다시 고려하게 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한다”고 말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소프트뱅크, 3.5조 규모 중남미 펀드 설립..."IT 기업 투자" 2021-09-15 10:34:50
더 강했던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소프트뱅크는 이번 펀드를 통해 중남미 전역의 전자상거래,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의료, 교육, 블록체인, 보험 회사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레 COO는 "2022년은 중남미 역사상 가장 큰 기업공개(IPO)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대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전기차는 기본…'그린 철강'에 꽂힌 글로벌 완성차 업체 [허세민의 더 나은 지구] 2021-09-14 16:30:53
가량 비싸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2025년까지 수소환원제철 방식의 철강 비중이 전세계 철강 생산량의 15% 미만일 것이라고 관측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올리버 집세 BMW 회장은 "현재 철강 산업에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親노조 바이든 '빅3'만 전기차 지원…테슬라·도요타 '반발' 2021-09-14 15:34:08
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에 포드는 미국에서 전기차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반박했다. 도요타는 성명을 통해 “노조를 결성하지 않겠다고 선택한 자동차업계 노동자를 차별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혼다도 “차별적 계획을 철회할 것을 의회에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中, 전기차 옥석 가리기 시동…"수혜주는 빅3 스타트업" 2021-09-14 10:40:45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기술을 흡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중국 자동차산업컨설팅업체 차이나오토인사이트의 최고경영자(CEO) 투 러는 "주가가 하락한 것은 놀랍지 않다"면서 "그러나 중국 전기차 업체 빅3인 니오, 리오토, 샤오펑이 장기적으로 혜택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中 "전기차 업체 너무 많아…합병 독려할 것" 2021-09-13 15:55:18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은 지난 10일 차량용 반도체 가격을 인상한 판매업체들에 벌금을 부과했다. 대상은 상하이체터 전자유한공사, 상하이청성 실업유한공사, 선전위창 과기유한공사 등으로 총 250만위안(약 4억5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쉿! 5년새 배당 2배 성장주 있다는데 2021-09-13 13:01:19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가정용 수영장을 설치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이 회사의 순이익은 40% 증가했다. 투자은행 훌리한 로키와 에버코어도 이름을 올렸다. 대중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지난해 인수합병(M&A) 관련 자문을 다수 진행했다. 연 배당금 증가율은 각각 20.4%, 17%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