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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 위 행복주택' 신촌 가좌지구 362가구 24일 입주 2017-02-23 11:00:05
오류지구와 일반 행복주택인 공릉지구 등 3곳이 있다. 철로 위에 조성된 인공테크는 폭 47m, 길이 36m 규모로 입주민과 인근 지역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된다. 대학생 특화단지 중 처음 입주자를 맞이한 가좌지구는 입주자 중 222명(61.3%)이 대학생으로 구성됐다. 또 사회초년생이 43명, 신혼부부가 25명이다. 대학생...
김정남 아닌 김철로 우기는 北, 말레이 DNA 샘플 요청에 응할까 2017-02-22 13:56:03
아닌 김철로 우기는 北, 말레이 DNA 샘플 요청에 응할까 말레이, 北에 김철 의료기록 등 요구…"김철은 김정남 위장용 가명" 거짓말 탄로 우려한 北, 말레이 요청에 불응 가능성 농후 (콸라룸푸르=연합뉴스) 김상훈 황철환 특파원 =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시신의 신원을 유전자로 확인해달라고 북한을 다시 한 번 공개...
석탄재고 눈덩이…탄광 '휘청'·산탄지 '술렁' 2017-02-22 06:30:03
계획에 영동선 철로까지 점거하는 등 거세게 반발하기도 했다. 이런 몸부림에도 지역경제 침체는 현재 진행형이다. 석공 폐업 계획 철회를 외쳤던 2016년 7월 말 1만2천182명이었던 인구는 지난달 말 현재 1만2천80명으로 줄었다. 6개월 만에 100명 넘게 떠났다. 결국, 도계읍 번영회는 최근 정부에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21 08:00:07
EU '일대일로' 딴지?…동유럽 철로건설 불법성 조사 170220-0858 외신-0102 15:44 北리정철, 말레이 업체 출근않고 무역상담만…'위장취업' 170220-0860 외신-0103 15:44 美 '이민자 없는 날' 파업 참가자 100여명 '해고 날벼락' 170220-0867 외신-0104 15:48 구인난 심한 일본, 중소기업...
EU '일대일로' 딴지?…동유럽 철로건설 불법성 조사 2017-02-20 15:39:30
딴지?…동유럽 철로건설 불법성 조사 中, 헝가리에 풀어놓은 '선물 보따리' 최악엔 도루묵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유럽연합(EU)이 중국의 미래 프로젝트인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의 일부 동유럽 구간에 대한 감찰에 들어갔다고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현지시간)...
[연합이매진] 물길 굽이도는 정선, 그 매력은 2017-02-12 08:01:05
폐철로를 달리는 정선 레일바이크다. 출발지인 구절리역에는 여치 한 쌍을 형상화한 ‘여치의 꿈’이란 카페와 기차펜션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자전거처럼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는 2인용과 4인용이 있는데 탑승 시간은 50분 내외로 하루 4, 5차례 운행한다. 페달을 밟아 구절리역을 빠져나오면...
음식 명인과 장보고 상 차리고…향토음식에 이야기를 입힌다 2017-02-11 11:26:44
호남평야의 쌀을 수탈하려고 신작로와 철로, 항만이 어느 지역보다 일찍 건설됐는가 하면 은행과 일본식 사찰이 들어설 정도였다. 당시 피눈물 나는 강제노역에 동원된 것은 물론 쌀을 모조리 뺏기는 바람에 만주에서 들여온 조를 쌀대신 먹어야 했던 아픈 기억이 고스란히 묻혀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역사적 장소와...
700년전 난파한 원나라 무역선 '신안선'의 닻은 어떤 모습일까 2017-02-08 09:48:20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 소장돼 있었다. 철로 만든 이 닻의 길이는 230㎝, 너비는 92㎝, 무게는 약 140㎏이다. 아래쪽에 갈고리 모양의 가지 4개가 달린 점이 특징으로, 이러한 형태의 닻은 '사조철묘'(四爪鐵錨)라고 불린다. 홍광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는 "사조철묘는 중국에서만 사용된 독창적인...
美 불법체류 노숙인들 추방 우려에 쉼터 거부…"길거리가 낫다" 2017-02-08 03:42:04
많았던 브루클린 10번가와 62번 거리 교차로 인근의 철로 옆에는 최근 노숙인이 더 늘었는데, 20여 명 가운데 적어도 6명이 멕시코로의 추방을 걱정하며 쉼터를 기피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멕시코 출신으로 이름을 '헥터'라고만 밝힌 한 노숙인은 "나는 불법체류자인데 쉼터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안전...
서양화가 장욱진 생가 세종시에? "내비게이션에도 없는데…" 2017-02-04 06:05:03
깊게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게 된다. 경부선 철로 건너편 도로변에 있는 생가에는 진입로가 없어, 들어가려면 차를 갓길에 세우고 차도를 걸어가야 한다. 내비게이션에 '장욱진 고택'을 검색하면 나오는 것은 경기 용인시에 있는 고택뿐이다. 세종시 생가는 지도에도 나오지 않기 때문에 주소를 알고 있어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