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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제조업체, 최대 경영 애로는 '자금부족' 2013-01-13 11:00:21
응답이 40.6%로 가장 많았으며, 판로개척(32.3%), 인력부족(11.9%), 작업환경개선(2.2%) 순이었다. 이들이 바라는 정책상 요구도 '자금지원'이 69.9%로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판로개척(12.7%), 인력양성(7.7%), 기술개발(4.0%)이 뒤를 이었다. 자금 용도로는 '운영자금'이 58.3%를 차지했으며...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시리즈' 글로벌 100만 대 돌파 2013-01-13 10:59:06
각각 출시된 'lg tone시리즈' 2종은 g마켓, 아마존닷컴 등 국내외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1위에 오르는 등 출시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작년 9월 출시한 lg tone+는 본격적인 음성lte 서비스 시작에 맞춰 선보였다. 넓은 대역폭으로 고용량의 데이터를 손실없이 전송할 수 있는 최신 코덱 기술을...
`직원 고용 자영업자` 석달째 감소 2013-01-13 10:47:13
일자리 창출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자영업자 가운데 1명 이상 직원을 고용한 자영업자는 지난해 10월 전년 같은 달보다 2만명 줄어든데 이어 11월 1만2천명, 12월 4만6천명 등 감소세가 계속됐습니다.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지난해 5월 160만7천명까지 늘었지만 7개월만에 150만명으로 10만명...
노령자 고용률 일본보다 높은 한국…은퇴 시점은 더 늦어져 2013-01-13 10:22:14
2.2배였고 아이슬란드(46.7%)에 이어 두 번째다. 일본(36.1%), 미국(29.9%), 캐나다(22.6%), 영국(19.6%), 독일(10.1%), 이탈리아(7.5%), 프랑스(5.3%) 등 주요 7개 선진국(g7)보다 2~3배 높은 수준이다.oecd의 '고령화와 고용 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실질적 은퇴시점을 뜻하는 '유효 은퇴 연령(effective...
우리나라 65~69세 고용률 41%‥OECD 2위 2013-01-13 10:20:37
일본(36.1%)과 미국(29.9%), 캐나다(22.6%) 등 주요 선진국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우리나라는 2011년 기준 `유효 은퇴 연령` 순위에서도 남성 71.4세, 여성 69.9세로 OECD 선두권이었습니다. 특히 통계 비교가 가능한 27개국 가운데 고령자의 실질 은퇴 시점이 40년 전보다 늦춰진 곳은 우리나라(65.5세→71.4세) 밖에...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3년째 취업률 1위…'전자제어' 산학협력 허브로 2013-01-13 10:05:37
양성이 목표다. 현재 2, 3기 학생들이 부천tp에서 전자공학 이론과 메카트로닉스 및 지능제어 분야의 필수 요소 기술인 제어공학 이론과 실습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임베디드시스템과 산업용 네트워크, 영상제어 및 검사기술 등의 요소 기술이 여기에 해당한다. 한국산업기술대가 짧은 역사에도 강소 대학으로 자리잡을 수...
빛나는 중소형株…'작은 고추'가 맵다 2013-01-13 10:05:25
랠리가 길게는 2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부채한도 증액’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아 대형주의 본격적인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도 중소형주 랠리 지속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박근혜대통령 당선인의 정책을 고려하면 연말까지 중소형주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주장도...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시화공업고등학교, '스마트 프로그램'으로 자동화 분야 인력 양성 2013-01-13 10:04:27
1998년 3월1일 시흥시 정왕동에 기계과 2학급, 전기과 3학급, 금속과 1학급으로 개교한 시화공고는 ‘생산 자동화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기업 맞춤형 전문 인력양성’을 모토로 삼고 첨단 배움터로 거듭나고 있다. 학교 주변에는 시화·반월공단이 인접해 있어 기계 및 전기, 전자 등 자동차부품 소재 관련 기업들이...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진학보다 취업…'슈퍼 고졸'이 뜬다 2013-01-13 10:03:57
취업률 1위다. 올해 3학년이 되는 2학년 학생들 95명도 대기업과 공기업에 일찌감치 ‘자리’를 마련했다. 이 학교 최돈호 교장은 “취업보장을 내걸고 학부모와 교사들을 설득해 직업교육에 전념한 게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최 교장은 “진학 위주를 고집하던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어려워지자...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두원공과대학교, 일·학업 병행 … 산학연계 첨단융합 인력 배출 2013-01-13 10:03:11
1, 2기 50명이 전문학사 학위과정에 다니고 있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중소기업청과 대학, 기업 3자 간 공동 계약에 의해 산업체 요구를 반영한 재교육형 계약학과를 설치·운영함으로써 중소기업체 근로자들에게 기업 근무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년 이상 재직자에게 등록금의 70%를 국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