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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7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전체회의 첫 주재 2013-01-07 06:19:07
당선인이 주재하는 회의는 2차 전체회의다. 박 당선인은 회의에서 향후 5년간 효율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정부 조직개편 작업에 특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민행복과 민생, 국민대통합, 정치쇄신 등 자신이 강조해 온 국정운영 기조를 강조하면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줄...
LPG 국제가격 두달 연속 하락세 2013-01-07 06:10:05
인하 쉽지 않을듯 국제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이 2개월째 약세를이어갔다. 7일 LPG 업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는 1월 프로판가스와 부탄가스의 국제가격을 t당 955달러로 결정했다. 프로판은 지난달 1천10달러에서 55달러 내렸고, 부탄은 950달러에서 5달러 인상됐다....
대선테마株, 주식시장 '손바뀜' 상위종목 싹쓸이 2013-01-07 06:00:25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테마주는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 손바뀜 상위 종목을 싹쓸이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의 주식 회전율 상위 9개 종목이모두 대선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정치 테마주였다. 주식 회전율은 거래량을 상장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주주...
국회-코트라 '中企 수출지원 정책' 공조 2013-01-07 06:00:11
상반기 중 사업 예산의 3분의 2를 투입하는 등 수출경쟁력 강화에 조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 수출 지원과 관련해 지경위 의원들은 코트라의 역할 강화 등 다양한의견을 피력했다. 민주당 오영식 간사위원은 "지방 중소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코트라 역할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글로벌 IB "올해 韓성장률 2.5% 머물러" 2013-01-07 04:59:06
글로벌 IB들이 제시한 올해 세계 성장률 평균은 3.1%로 작년(2.9%)보다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BNP파리바가 3.4%로 가장 높고 JP모건이 2.5%로 가장 낮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가 개선되는 것은 중국이 내수진작 정책으로 투자와 소비 성장을 견인하는 등 신흥시장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
<테마株 비정상 급등하자 매각…대주주 `먹튀' 논란> 2013-01-07 04:58:11
전체의 3분의 2 가량을 차지했다. 2011년 중순 대비 시세차익도 2천280억원으로 가장 컸다. 다음으로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전 대선후보(2천644만주ㆍ891억원),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1천306만주ㆍ730억원) 등 순이었다. 종목별로는 안랩[053800]의 매각대금이 1천604억원으로 가장 컸고, 이어...
정치株 대주주 4천600억원 지분매각…3천억원 차익 2013-01-07 04:58:05
전체의 3분의 2 가량을 차지했다. 2011년 중순 대비 시세차익도 2천280억원으로 가장 컸다. 다음으로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전 대선후보(2천644만주ㆍ891억원),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1천306만주ㆍ730억원) 등 순이었다. 종목별로는 안랩[053800]의 매각대금이 1천604억원으로 가장 컸고, 이어...
올해 신흥국 GDP, 사상처음 선진국 추월한다 2013-01-07 04:57:08
10년 만인 작년에 5.2배로 커졌고같은 기간 선진국 투자는 5조3천320억달러에서 8조3천억원로 1.6배로 증가하는 데그쳤다. 신흥국이 꾸준히 투자를 늘리며 고성장을 유지한 결과, 올해 신흥국 경제 규모는 선진국을 앞지를 것으로 추정됐다. 올해 신흥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는 44조1천239억달러로...
`인기 카드의 변심'…부가 혜택 무더기 축소 2013-01-07 04:55:55
실적이 30만~70만원이면 1만원, 70만~140만원이면 2만원으로 규정했다. 5~30%에 이르던 할인율도 5~10%로 대폭 축소된다. 마일리지 연회비는 1만원에서 3만원으로 오른다. 기존에는 마일리지 적립 제한이 없었으나 월 최대 700마일리지로 한도를 둔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혜담카드의 높은 할인 혜택 제공에 따른...
전국 지역별 교통사고ㆍ범죄ㆍ질병 전자지도 만든다 2013-01-07 04:55:42
수수료가 2%에서 훨씬 올라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자동차 보험이 대규모 적자를 보는데도 카드 수수료로 수천억 원을 내는 현실을수용하기 어렵다며 자동차보험의 카드 수수료 문제를 계속 강하게 제기해 합리적인결론이 나도록 하겠다는 다짐도 했다. president21@yna.co.kr(끝)<저 작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