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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선 때문에 흐린 날에는 한우 초음파검사도 못해요" 2017-04-07 07:00:11
답변만 돌아왔단다. 워낙 고압 전류라 전기가 흐를 때 나는 소리가 아닌가 짐작만 하고 있다. 뜰 한가운데에 버티고 서 있는 거대한 송전탑 아래 넓게 자리 잡은 인삼밭도 눈에 띈다. 대개 검은색 방수포에 덮여 경사지에 있는 인삼밭이 넓은 평지 논 한가운데, 그것도 송전탑 주위에 포진하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조...
UNIST, 3차원 압력센서 개발…"트랜지스터 성능 향상" 2017-04-03 09:21:07
절연체로 전하가 통과하지 않지만 전류를 흘렸을 때 양전하와 음전하로 분리되면서 극성을 띠는 특징이 있다. 박장웅 교수는 "공기를 트랜지스터의 유전층으로 사용하면 유전층이 그래핀을 깨끗하게 감싸기 때문에 트랜지스터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며 "압력에 따라 공기 유전층 두께가 달라지는 점을 이용하면 압력을...
노후 아파트 전기요금 줄이기…대구 아파트 40곳 컨설팅 2017-04-02 08:13:01
누설전류를 측정한다. 또 지하주차장 전등을 LED로 교체하고 자동 전력제어 시스템을 도입한다. 단지당 진단 비용(약 50만원)은 대구시가 부담한다. 시는 노후시설과 장비 교체로 전력 사용량 30%를 줄일 것으로 내다봤다. 오는 6월 컨설팅 결과를 발표하고 주민 만족도에 따라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광철 대구시...
SK하이닉스, 서울대 정덕균·김수환 교수 등 우수발명 포상 2017-03-30 09:07:07
교수, 서강대 최우영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정덕균·김수환 교수의 '차세대 모바일 D램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관련회로'에 대한 연구는 모바일 D램의 성능 향상과 저전력 구현을 위해 회로내부에 흐르는 전류의 간섭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freemong@yna.co.kr...
SK하이닉스, 서울대 정덕균·김수환 교수 등 우수발명 5건 포상 2017-03-30 09:04:40
전류의 간섭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우수상에 연세대 한건희·채영철 교수, 장려상에 한국과학기술원 조규형 교수, 연세대 정의영 교수, 서강대 최우영 교수가 선정됐다.포상식에 참석한 미래기술연구원장 홍성주 부사장은 “산학과제 수행으로 성과를 도출하고...
전기모기채, 버튼 두번 조작해야 작동…안전기준 마련 2017-03-29 11:00:06
금지된다. 전류·전압의 상한선을 설정하고 위험 전압 표시를 의무화했다. 사용설명서에는 '철망이 날카로우므로 철망에 손이 베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등의 주의 문구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전기 모기채를 제조·수입하는 업체는 제품이 이와 같은 안전기준에 맞는지를 자체 검사 또는 외부기관 검사를 거쳐...
부산 정관신도시 '통째로 정전' 변압기 부실시공·관리 탓 2017-03-29 09:00:04
이상으로 높아진 전류가 가동 중이던 발전기(2호기) 쪽으로 거꾸로 흐르는 바람에 자동으로 차단기가 작동, 발전기가 정지하면서 정전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관에너지 측이 예방점검도 부실하게 했을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해 10월 말 민간업체를 불러 변압기를 분해해 정기 예방점검을 했지만 케이블...
전자레인지 돌려도 되는 일회용 알루미늄 용기 2017-03-27 19:05:51
전류가 뾰족한 곳으로 모여들기 때문이다. 서광알미늄은 용기 안팎 모든 표면의 주름과 각진 곳을 최소화했다.황 대표는 “알루미늄 원자재를 금형으로 찍어내는 1초도 안되는 짧은 시간에 용기의 부분마다 마찰계수를 다르게 적용해야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며 “허용되는 금형의 오차는 0.1㎜ 이내로...
전기차용 이차전지 내 리튬이온 이동과정 실시간 관측 성공 2017-03-27 12:00:13
전해질 내에서 음극과 양극 사이를 이동하며 전류를 흘려주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고성능의 전해질을 개발하기 위해 분광학·계산화학 등을 이용해 전해질을 관찰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정적인 속성만을 알 수 있을 뿐 동적인 분석은 어려웠다. 연구팀은 펨토초(1천조분의 1초) 레이저를 조사(照射)할 수 있...
바닷물·가스 수송 속도 개선한 나노채널 개발 2017-03-23 12:00:05
이는 절대적인 속도를 측정한 것이 아니라 발생하는 전류를 바탕으로 계산한 값이다. 한창수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새로운 형태의 그래핀 기반 나노채널은 에너지 수집(Energy Harvesting), 해수 담수화, 필터, 센서, 트랜지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돼 소자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