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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NC 지석훈, 팀 4번째 내야수로 가치 높일까? 2016-01-12 11:01:31
100경기 이상 출전한 것만으로도 그의 존재감을 알 수 있었다. 또한 2% 부족한 것은 사실이었지만 고교시절 타격 재능도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5년. 지석훈에게는 잊지 못할 한 해였다. 시즌 초반 박민우의 부상과 손시헌의 부진으로 선발로 출전하는 횟수가 늘었고, 이어 주전 3루수 모창민의 극심한 슬럼프에...
13년 만에 터진 박경수, 끝이 아닌 시작이 돼야 한다 2015-12-25 12:20:40
입단 3년차까지 100경기 미만을 소화했지만 4년차였던 2006년부터 4시즌 연속 100경기 이상 뛰며 기회도 충분히 주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기량이 향상되지 않았다. 급기야 어느 순간부터 기억 속에서 지워진 ‘먹튀 신인’이 되고 말았다. 박경수는 2014시즌 87경기를 뛰며 타율 0.228로 이전 시즌들과 큰...
SK, `김광현 제외` 전원 연봉계약 완료 2015-12-23 14:05:48
통산 두 번째로 100타점을 달성하며 타율 0.282·138안타·17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팀의 선발 한 축을 담당한 언더핸드 박종훈은 2015년 연봉 2700만원에서 159.3% 인상된 43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는 팀 내 최대 인상률이다. 이명기(28)는 올해 연봉 1억원보다 80% 인상된 1억8000만원에 계약했으며, 김성현은...
[올해 산업계 달군 10대 이슈] "1등 사업에 집중"…일년 내내 사업재편·구조조정 2015-12-20 20:39:46
무더기로 부실이 발생했다. 배럴당 100달러 수준이던 국제 유가는 34달러까지 떨어졌다.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해양플랜트 수요가 줄었고, 기존 주문 취소도 잇달았다.전통적으로 한국 조선업체가 지배하던 상선시장은 중국에 주도권을 뺏겼다. 그나마 초대형 컨테이너선, 초대형 유조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에서는...
LG, 펜스 이동보다 환경을 120% 활용해야 한다 2015-12-17 17:09:00
박병호의 영입이었다. 이렇듯 주어진 상황을 100% 이상 활용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또한 완벽하게 야구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타자 구성뿐만 아니라 투수들도 선택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결론적으로 일시적인 홈런 숫자를 향상 시키거나 거포 유망주들의 잠재력을 터트리기 위한 야구장 펜스 축소를 생각지 말아야 ...
SK, 정상호 보상선수로 최승준 지명… `윈-윈` 2015-12-08 12:20:30
보상선수는 100% 만족스러운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첫 째는 SK가 원하던 선수였다는 점이다. 이미 지난 7월 LG와 3-3 트레이드를 앞두고 SK는 최승준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이드 당시 정의윤을 얻었지만 최승준을 얻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사실 SK에는 거포 자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왕조를...
[공식입장] KT 장성호 은퇴, "부상으로 팀 보탬 안 돼..후배에게 기회를" 2015-12-07 20:26:29
올림픽 동메달,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동메달 등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장성호는 20년간 2천64경기(역대 4위)에 나와 7천84타수(2위) 2천100안타(2위), 타율 2할9푼6리와 221홈런(16위), 3천193루타(3위), 1천108득점(5위), 1천43타점(8위) 등을 기록했다. [공식입장] KT...
박석민, 몸값 100억 넘을까? `FA 최대어` 현재 연봉도 `후덜덜` 2015-11-30 11:50:13
몸값 100억 넘을까? `FA 최대어` 현재 연봉도 `후덜덜` FA시장에 나온 박석민(30)이 역대FA 야수 최고액을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삼성은 지난 28일 삼성은 "박석민이 본인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외부 FA 시장에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고, 구단도 선수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석민은 올해...
이진영 영입한 kt, 내년 시즌 전력 구상 바뀌나? 2015-11-29 19:10:43
시즌 부상 여파로 10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6 홈런9개 39타점으로 부진한 한해를 보냈다. 게다가 과거에 비해 수비 범위도 많이 줄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이진영은 올 시즌은 부진했으나 3시즌 평균 타율 0.307과 한 시즌 평균 109경기를 소화해줬다. 이진영의 나이를 감안하면 올 시즌 부진이 부담스럽게 작용할...
2015 KBO 리그 시상식, `신인왕 구자욱-MVP 테임즈`…역시나가 역시나! 2015-11-25 00:01:01
투표함에는 신인왕 부문에 구자욱이 유효표 100표 가운데 60표를 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구자욱은 대구고를 졸업한 뒤 삼성에 입단해 올시즌 116경기에 나서 타율 3할4푼9리, 97득점, 11홈런, 57타점, 17도루를 기록했다. 타율은 리그 3위, 득점과 출루율은 10위에 올랐다. MVP 부문에는 유효표 99표 가운데 50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