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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기획] 2020년의 삼성, 어디로 갈까 2013-01-18 13:25:07
양산에 들어간 32인치 이그조(igzo) lcd 모니터‘를 발표했다. 이그조는 산화물 반도체를 사용한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 기존 lcd와 비교해 화질이 개선되고, 전력 사용량은 80%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니와 파나소닉, 샤프가 내놓은 신제품은 시제품에 불과하고 본격적인 양산 일정이 잡히지 않아 큰...
현대모비스 미시간 공장 르포 "크라이슬러 부활 덕에 주말도 근무" 2013-01-17 16:53:18
얹어 조립한 것을 말한다. 앞바퀴 뼈대에 얹는 프런트 섀시모듈은 차체 밑바닥 뼈대에 방향을 바꾸는 조향장치, 제동장치인 캘리퍼, 브레이크 디스크 등 11개의 단위 부품을 결합해 만든다. 자동차의 척추로서 승차감을 좌우한다. 크라이슬러는 현대모비스의 섀시 모듈을 공급받아 조립 공정 단축, 원가 절감, 품질 개선 등...
“엔화약세, 수출기업 `비상`..대책은?” 2013-01-16 11:44:35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일본의 글로벌기업 조달 수요를 중소기업의 기술력으로 공략하고자 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는 자동차, 전자, 기계분야에서 매출액이 100억 달러 이상 되는 글로벌기업이 상당히 많다. 약 32개 사가 있는데 그 중 17개 사와 맞춤형 상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자동차, 1Q 실적 확인까지 보수적 대응"-SK 2013-01-16 08:59:55
2조97660억원으로 낮췄다. 목표주가 역시 종전 32만원에서 29만원, 8만7000원에서 8만원, 38만원에서 35만원으로 깎았다.올해 현대차그룹 3사의 통합실적은 분기별로 9%대의 영업이익률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수준에서 원화강세가 진정된다면 이익률은 하락해도 감익은 없겠지만, 원화 강세가 지속돼 원·달러...
엔화 `쓰나미`‥코스피 `시름` 2013-01-16 08:29:24
일본 닛케이 지수는 32개월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고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글로벌 투자은행들도 앞다퉈 일본 증시 전망을 일제히 상향조정하고 나섰습니다. (골드만삭스 12개월 후 일본 토픽스 전망 930→1000/BoA 1050→1250 상향 조정) 반면 코스피는 연초대비 2%포인트 넘게 하락해 1,980선으로...
정치株 또 급등…당국 "검은머리 外人 작전여부 조사" 2013-01-16 06:51:06
안철수株 보름만에 평균 32% 올라, 박근혜주는 2.9% 내려 18대 대통령 선거가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인의승리로 마무리되면서 이른바 `대선 테마'가 소멸했다. 하지만 기업실적과 무관하게 주가를 떠받쳐온 테마주 열풍은 오히려 기운을 되찾은 모습이다. 당국은 외국인을 가장한 한국인들의...
"잠재성장률 높이기…새 정부 최우선 과제" 2013-01-15 17:21:34
총 32만~36만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한경연은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책 세미나를 열고 거시·조세·복지·노동·기업 등 분야별로 새 정부에 바라는 정책을 제안했다. 김창배 한경연 부연구위원은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2011~2012년 3.45%에서 2013~2017년 3.01%로 떨어지고 2020년대...
<흔들리는 주식시장…`1월 효과' 물 건너갔나> 2013-01-14 14:05:13
비해 32%나 하락했다. 환율 수준은 수출 제품의 가격 경쟁력과 기업의 채산성에 부담을 주기 시작한것으로 나타났다. 수출물가는 작년 12월 재 전년 같은 기간보다 6.2%까지 떨어졌다. 수출 물량이 증가하지 않는 상황에서 수출제품 가격이 하락하면 기업의 채산성이 악화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간신문 브리핑] `행복기금` 48만명 빚 50% 탕감 2013-01-14 07:36:35
지난해 11월말 기준 3만4천여 가구로 2001년 조사 이후 최대 규모로 늘었다고 경제면 1면에 실렸습니다. 미분양 주택 구입 시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이 작년 말로 끝나면서 기대감이 사라졌기 때문이라는 설명인데요. 미분양 주택 급증이 시장 정상화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2013 신년기획] '제조업 공동화'의 악몽…소니·샤프, 엔고에 '日 엑소더스' 2013-01-13 17:26:48
비중이 32%에 달했다. 파나소닉과 샤프는 각각 48%와 53%로 비중이 더 크다. 일본 전자기업이 이렇게 글로벌 트렌드를 무시한 채 내수시장에만 집중한 ‘갈라파고스 증후군’은 실패의 단초가 됐다.아직까지 한국 전자산업은 수출 중심으로 일본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안심하긴 이르다. 우선 경영환경이 녹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