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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향후 증인 신문 일정 2017-02-07 16:11:17
│ │오후 4시│노승일 (K스 │김형수 (전│김수현 (전│ │ │ ││포츠재단 부 │ 미르재단 │ 고원기획 │ │ │ ││장) │이사장) │대표) │ │ │ └──────┴──────┴─────┴─────┴─────┴─────┘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법정서 만난 최순실-고영태..작심하고 몰아부친 崔-차분하게 반박한 高 2017-02-07 00:06:26
취지다. 최씨는 류씨를 비롯한 K스포츠재단 노승일 부장, 박헌영 과장 등 자신에게 등을 돌린 인물들이 모두 고씨 추천으로 들어왔다면서 "고씨와 선후배 관계가 엮여서 언제든 그 사람들을 부르면 오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고씨가 측근들을 심어 재단을 장악하려 했다는 취지다. 이에 고씨는 "노씨는 전부터 최씨와 일했...
'등돌린 인연' 최순실-고영태, 법정서 '인정사정 볼것없다' 2017-02-06 23:26:58
취지다. 최씨는 류씨를 비롯한 K스포츠재단 노승일 부장, 박헌영 과장 등 자신에게 등을 돌린 인물들이 모두 고씨 추천으로 들어왔다면서 "고씨와 선후배 관계가 엮여서 언제든 그 사람들을 부르면 오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고씨가 측근들을 심어 재단을 장악하려 했다는 취지다. 이에 고씨는 "노씨는 전부터 최씨와 일했...
'핵심증인' 김기춘·고영태 증인신문 무산…탄핵심판 차질 2017-02-06 23:19:22
헌재는 대신 K스포츠재단 노승일 부장과 박헌영 과장을 증인으로 신문할 계획이다. 다만 고씨는 7일이나 8일께 헌재에 연락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대통령 측이 고씨의 증인신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 16일 이후로 일정을 다시 잡을 가능성이 크다. 핵심 증인 두 명의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당초 이달 말...
헌재, 고영태와 '술래잡기'했지만…출석요구서 전달 실패(종합) 2017-02-06 23:17:05
고씨가 조만간 직접 연락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그와 접촉해 입장을 들어본 뒤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만약 고씨 증인 출석이 최종 불발되면 K스포츠재단 노승일 부장과 박헌영 과장을 상대로 대신 증인신문을 하는 방안도 추진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대통령 측은 고 씨 수사검사 2명도 증인으로...
崔 "대통령 관계 약점잡아 협박"…高 "협박할 필요 없다"(종합) 2017-02-06 22:03:34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등이 악의적으로 모함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최씨는 "K스포츠재단 노승일 부장과 고영태, 류상영 등이 '게이트를 만들겠다, 녹음파일이 있다'고 협박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검찰에서도 보니 저한테 다 미루고 뒤집어 씌웠다"고 덧붙였다. 최씨는 "2014년도부터 고씨가 그걸(의상실...
대통령측, 헌재에 '고영태 수사검사' 2명 증인 신청 2017-02-06 19:54:43
앞서 최 씨는 헌재 증인신문에서 "K스포츠재단 노승일 부장과 고영태, 류상영 등이 '게이트를 만들겠다, 녹음파일이 있다'고 협박했다"고도 주장했다. 고 씨와 류 씨의 증인신문은 9일로 예정돼 있다. 그러나 이들 검사가 실제 증인으로 채택될지는 미지수다. 법조계에선 증인 채택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고영태 “최순실 씨 집안일, 심부름, 차 수리 등 개인적 업무 봐줬다” 2017-02-06 18:08:10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과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등을 최씨에게 직접 소개한 게 아니냐는 최씨 변호인측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또 변호인이 "향후에라도 자신이 필요하면 일을 부탁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두 사람을 추천한 게 아니냐"고 따져묻자 결국 최씨의 검증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변호인이 고씨에게...
최순실측 "회사에서 무슨 일했나"…고영태 "최씨 집안일" 2017-02-06 18:03:57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과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등을 최씨에게 직접 소개한 게 아니냐는 최씨 변호인측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또 변호인이 "향후에라도 자신이 필요하면 일을 부탁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두 사람을 추천한 게 아니냐"고 따져묻자 결국 최씨의 검증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변호인이 고씨에게...
최순실 “고영태가 협박했다” 주장에 고영태 “게이트 협박한 적 없다” 2017-02-06 17:32:42
지난달 16일 헌재에 증인으로 나가 고씨와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등이 악의적으로 모함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최씨는 "K스포츠재단 노승일 부장과 고영태, 류상영 등이 `게이트를 만들겠다, 녹음파일이 있다`고 협박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검찰에서도 보니 저한테 다 미루고 뒤집어 씌웠다"고 덧붙였다. 최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