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녹두전' 강태오, 범접 불가 '다크 카리스마' 발산…안방극장 '압도' 2019-11-19 09:57:04
극 말미, 녹두의 배신과 광해의 죽음으로 반정 실패 위기에 놓이자 율무는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녹두와 첨예하게 대립,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강태오는 지금까지 선보였던 화려한 비단 옷과 전혀 다른 느낌의 검은 무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것만으로도 남다른 강렬함이 느껴지게 했다....
'녹두전' 역모 막아선 장동윤vs궐 차지한 강태오, 숨 막히는 엔딩 2019-11-19 07:58:00
엇갈리는 녹두와 동주는 각자의 목표를 향하고 있었다. 전배 도중 중전(박민정 분)이 정윤저(이승준 분)를 옥사에서 탈출시키고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은 광해. 소란스러워진 틈을 타 광해를 암살하려던 동주는 녹두에 의해 실패하고, 관군에게 들키며 위기에 빠졌지만 정윤저로 인해 목숨을 구했다. 동주의 계획을 눈치챈...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 범접 불가 ‘다크 카리스마’ 발산 2019-11-19 07:38:27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가 눈을 뗄 수 없는 다크 카리스마로 시청자를 압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차율무(강태오)는 어둠 속 검은 무복을 입고 등장, 감정 없는 냉혹한 얼굴로 반정의 시작을 알렸다. 수백 명의 사병들 제일 앞에 서서 당당하게 궐을 향해 걸어가는...
`녹두전` 정준호, 장동윤 배신에 극강 분노→음소거 오열…시청자 울린 `연기의 교과서` 2019-11-19 07:23:48
분)에게 녹두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듣고 녹두에 대한 배신감에 슬픔과 분노의 감정을 동시에 표출했다. 광해는 "겸사복이.. 그럴 리가 없다. 봐야겠다. 보고 직접 들을 것이다"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참담함에 눈물을 흘렸으나, 곧 배신감에 점차 화가 치밀어 "내 온 마음을 주었거늘, 감히!"라고 소리치며...
김나연, ‘조선로코 녹두전’ OST ‘끝나지 않은 이 멜로디’ 18일 공개 2019-11-18 08:28:58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의 OST에 참여한다. 김나연이 참여한 ‘조선로코-녹두전’ OST PART10 ‘끝나지 않은 이 멜로디’가 18일 낮 12시에 발매된다. ‘끝나지 않은 이 멜로디’는 아련한 과거의 사랑을 그리워하지만 아직도 현재진행형 사랑을 하고 있는 화자의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드라마틱한...
‘조선로코-녹두전’ 뒤얽힌 운명의 장동윤X김소현, 드디어 복수 시작되나 2019-11-18 08:21:19
“자신을 갈라놓은 잔인한 운명을 마주한 녹두와 동주, 두 사람이 엉켜버린 운명의 매듭을 풀고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 반정의 움직임이 본격화되며 광해를 둘러싼 위기와 변화의 바람도 거세진다. 휘몰아치는 감정들이 폭발하는 회차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 27, 28회는...
'녹두전' 담벼락 사이 둔 애틋한 장동윤X김소현, 잔인한 운명 극복할까 2019-11-18 08:13:01
“자신을 갈라놓은 잔인한 운명을 마주한 녹두와 동주, 두 사람이 엉켜버린 운명의 매듭을 풀고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반정의 움직임이 본격화되며 광해를 둘러싼 위기와 변화의 바람도 거세진다. 휘몰아치는 감정들이 폭발하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
[현장+] 쌀부터 따진 '비비고 죽'…"동원 양반죽 제치겠다" 2019-11-17 12:00:02
이용하고, 녹두닭죽은 닭 육수를 사용한다. 전복죽의 육수엔 다시마를 넣어 풍미를 살리는 식이다. 이처럼 원물과 육수에도 신경을 쓴 이유는 비비고 죽을 일상 대용식으로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간 죽은 아플 때 먹는 음식이라는 선입견이 강했다. 상온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생산공정의 패러다임도 바꿨다. 죽을...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그림 같은 미공개 컷 대방출 2019-11-16 14:54:00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25, 26회 방송에서 동주는 녹두가 자신이 죽여야 하는 ‘왕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광해에게 복수하려는 두 사람의 목표는 같았지만, 그 계획이 서로에게 위험이 될까 차마 진실을 밝힐 수 없었던 두 사람. 모든 것을 알게 된 녹두와 동주가 결국 가슴 아픈 이별을 맞으며...
'녹두전' 안방 설렘유발자 장동윤♥김소현, 연기도 비주얼도 '열일 중' 2019-11-15 08:52:00
복수하기 위해 율무(강태오 분)와 손을 잡은 녹두까지. 얽히고설킨 관계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조선로코-녹두전’을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는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대본 앞에 나란히 머리를 맞댄 장동윤과 김소현의 케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