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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와 수녀의 키스'…파격 광고 사진작가 별세 2025-01-13 19:57:07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현지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와 인터뷰에서 아밀로이드증을 앓고 있다며 "1년 동안 40㎏이 빠졌다. 앞으로 얼마나 더 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1942년 2월 28일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에서 태어난 토스카니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사진작가가 됐다....
"개미 밟으세요?"…이탈리아 총리 당황시킨 엉뚱한 질문 2025-01-11 00:13:03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는 소개했다. 그는 멜로니 총리의 임기 첫해인 2022년 12월 29일 열린 송년 연례 기자회견에서도 철학적인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멜로니 총리에게 "총리님의 시간은 순환적인가요? 선형적인가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 질문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동료 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멜로니 伊총리 "머스크, 민주주의 위협 아냐…소로스가 더 위험" 2025-01-09 22:59:07
3일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와 인터뷰에서 머스크에 대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인물이며, 항상 미래를 생각하는 특별한 혁신가"라고 적극 옹호한 바 있다. 또 머스크와 개인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우리는 확실히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뛰어난 사람이고 그와 대화는 언제나 매우...
이란에 구금된 이탈리아 언론인 21일 만에 석방 2025-01-08 22:47:54
싶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는 살라가 이날 오후 4시15분께 로마 참피노 공항에 도착한다고 전했다. 멜로니 총리와 안토니오 타야니 외무장관이 살라의 가족과 함께 공항에서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일간지 일폴리오의 기자이자 인기 팟캐스트 진행자인 살라는 지난달 19일 이란 테헤란에...
32년간 스스로 무인도에서…현대판 로빈슨 크루소 사망 2025-01-08 21:50:59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모란디는 지난해 여름 낙상 사고 이후 건강이 악화해 고향인 이탈리아 북부 모데나로 돌아와 최근 양로원에 입원한 뒤 지난 3일 사망했다. 젊은 시절 체육 교사였던 그는 1989년 자신의 소형 보트로 남태평양 여행을 시도했다가 배가 고장 나는 바람에 이탈리아...
지중해 무인도서 32년…현대판 '로빈슨 크루소' 사망 2025-01-07 23:54:51
떠났다.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모란디는 그는 지난해 여름 낙상 사고 이후 건강이 악화해 고향인 이탈리아 북부 모데나로 돌아와 최근 양로원 입원한 뒤 3일 숨졌다. 배가 난파돼 무인도에 살게 된 한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국 작가 대니얼 디포의 소설 '로빈슨 크루소'와...
이탈리아 총리, 트럼프 자택 날아가 깜짝 회동(종합) 2025-01-05 19:38:42
일간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멜로니 총리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취임식을 2주 앞둔 트럼프 당선인과 회동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마러라고의 군중에게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나는 이탈리아의 총리인 환상적인 여성과 함께 이곳에 있다"며 "그는 정말 유럽을 휩쓸고 있다"고 말했다....
伊총리, '유럽정치 간섭' 머스크에 "특별한 혁신가" 극찬 2025-01-03 19:55:54
발간된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와 인터뷰에서 머스크에 대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인물이며, 항상 미래를 생각하는 특별한 혁신가"라고 극찬했다. 또 머스크와 개인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우리는 확실히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뛰어난 사람이고 그와 대화는 언제나 매우 흥미롭다"고...
존쿡 델리미트, 2025년 설 선물세트 9종 출시…예약판매 실시 2025-01-03 15:19:58
비어슁켄, 모타델라, 델리부어스트, 데브리치너 등 다양한 종류의 델리미트와 소시지를 비롯하여 훈제 장작 삼겹 바베큐, 훈제 목살 바비큐 등 고급 육제품 구성으로 품격을 가득 담았다. 평소에 흔히 볼 수 있는 제품이 아닌 마이스터가 만든 프리미엄 수제 델리미트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다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할...
이탈리아, 이란 대사 초치…언론인 석방 촉구 2025-01-03 00:16:47
환경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살라는 매트리스 없이 맨바닥에서 잠을 자야 하며, 독방에는 밤새 불이 켜져 있다고 전했다. 게다가 안경마저 압수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