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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 제네시스 G90 한정판 타고 아카데미 행사에 2018-03-01 10:52:50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2018 G90 스페셜 에디션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처음 공개되는 만큼 할리우드의 화려함과 영예를 표현하기 위해 색상, 트림(세부모델) 구성 등에서 새로운 시도가 이뤄졌다"며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고객 개인을 위한 맞춤형 차량을 만든다는 제네시스의 브랜드 정신과 디자인 철학을 담았다"고...
SUV 왕의 귀환… "뉴 싼타페 연 9만대 판다" 2018-02-21 17:31:18
역동성을 더했다. 전조등과 후미등은 각진 형태로 바꿨다.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 디자인센터장은 “코나와 넥쏘를 거쳐 싼타페에서 새로운 suv의 얼굴을 완성했다”고 말했다.◆‘인간 중심’ 신개념 suv신형 싼타페는 차량에 탑승하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국산차 최초로 △전방...
돌아온 강자 싼타페...현대차 부활 '신호탄' 2018-02-21 17:28:39
철학이 녹아있습니다. <인터뷰>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 디자인센터장 "신형 싼타페 디자인의 핵심은 무엇보다 새로운 비율과 차량 끝에서 끝까지 이어지는 캐릭터라인이다. 또 컴포지트 라이트를 중심으로 한 현대차 SUV의 얼굴이 특징이다." 하지만 안전은 꼼꼼히 챙겼습니다. 국산차 최초로 첨단 주행안전 기술들을 전...
현대차, '한지붕 두 가족' 디자인 전략…세단·SUV 다르게 간다 2018-01-22 11:31:50
인사에서 고급차 메이커 벤틀리에서 영입했던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디자인센터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디자인부문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6만명 돌파 <...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CES 공개…5분 충전에 600㎞ 주행(종합) 2018-01-09 10:49:54
들였다. 현대디자인센터장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일반적 차량 디자인 과정에서 벗어나 하나부터 열까지 새로 디자인했다"며 "수소전기차에 걸맞은 차별화된 미래적 디자인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 │ 현대 차세대 수소전...
[CES]현대차, 차세대 수소차 넥쏘(NEXO) 공개 2018-01-09 09:40:22
동일하다.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디자인센터장 부사장은 "일반적인 과정에서 탈피해 하나부터 열까지 새로 디자인했다"라며 "수소전기차에 걸맞은 차별화된 미래 디자인을 적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안전품목으론 자율주행 레벨2 수준의 운전자보조 시스템을 탑재했다. 고속도로 주행보조 시스템,...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CES 공개…5분 충전에 600㎞ 주행 2018-01-09 08:00:04
동커볼케 부사장은 "일반적 차량 디자인 과정에서 벗어나 하나부터 열까지 새로 디자인했다"며 "수소전기차에 걸맞은 차별화된 미래적 디자인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번 CEO 프레스 컨퍼스에서 현대차는 넥쏘의 세계 시장 첫 공개와 함께, 이미 예고한 대로 자율주행 기술 전문업체 미국 오로라(Aurora)와...
비어만, 현대차그룹 두번째 외국인 사장 됐다 2018-01-05 19:26:59
말 루크 동커볼케 현대디자인센터장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310명의 임원(부사장급 이하) 승진 인사를 했다. 승진자 수는 전년(348명)보다 11% 줄었다. 다만 부사장 승진자 수는 15명으로 전년보다 늘려 미래 리더 후보군을 넓혔다.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젊어진 현대차그룹 사장단…50대 발탁, 60대 잇단 퇴진 2018-01-05 15:53:41
정기 임원 인사에서는 현대디자인센터장 루크 동커볼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최근 현대차그룹에서 외국인들의 고위 임원 승진이 잇따르는 추세다. 동커볼케 부사장은 2015년 11월 현대기아차가 고급차 디자인 강화 차원에서 영입한 외국인 임원으로,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 등 현대차 디자인 개발에...
현대차 '고성능차 주도' 비어만, 사장 승진…두번째 외국인 사장(종합) 2018-01-05 13:52:30
루크 동커볼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최근 현대차그룹에서 외국인들의 고위 임원 승진이 잇따르고 있다. 2010년 부회장 자리에 올라 지금까지 기아자동차를 이끌어온 이형근(66) 부회장은 고문으로 위촉돼 사실상 현업에서 물러났다. 이외 계열사 사장단 변화를 보면, 현대글로비스 김경배(53) 사장이 현대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