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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브라질산 쇠고기 생육 3년째 수입중단…수입재개 요청 거부 2019-11-06 00:45:58
지난해를 기준으로 브라질의 소 사육 두수는 2억1천350만 마리에 달해 세계에서 상업용 목적으로 소를 가장 많이 키우는 나라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7년보다 0.7%(150만 마리) 줄었으나 브라질의 전체 인구 2억1천10만 명보다 여전히 큰 규모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전세계 돼지 4분의 1 폐사할 수도" 2019-11-01 17:34:57
시드니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세계사육돼지 두수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등으로 ASF가 확산한 것이 지난 한해 세계적 위기를 촉발했다고 설명했다. 시프 회장은 과학자들이 지난주 ASF 바이러스의 3차원 구조를 풀었다고 발표한 것은 고무적이지만, 바이러스의 크고 복잡한 구조는 문제 해결에 '도전'이...
"돈육 폭락해 마리당 15만원 손해…권역별 이동제한 해제 건의" 2019-10-31 12:07:59
실행하지 못했다. 앞으로 농가들이 탄력적으로 협의해 생산 두수를 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협회 설명에 따르면 돼지고기의 원가는 1㎏당 4천200원 정도다. 그런데 최근 소비 부진 등으로 가격이 1㎏당 2천700∼2천800원 선으로 떨어지면서 '사룟값도 건지지 못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하 회...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해 60억 투입 '300두 미만 양돈농가 돼지 전량수매' 2019-10-14 11:58:46
부담한다. 수매 대상은 도내 300두 미만 소규모 양돈농가에서 사육중인 돼지 전 두수다. 해당되는 도내 소규모 양돈농가는 99마리 이하 55호(2489두), 100마리 이상 300마리 미만 64호(1만1320두) 등 23개 시군 총 119호(1만3809두)다. 도는 각 시군 주관으로 대상농가 돼지 전 두수를 도내 지정 도축장 4개소(포천1, 안성 ...
한돈협회 "연천 돼지 살처분 반대…야생 멧돼지 의심해야" 2019-10-13 10:29:48
전(全) 두수에 대해 살처분을 하기로 결정한 것을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밝혔다. 한돈협회는 "지난달 17일과 이달 9일 발생한 두 농장은 임진강변에서도 떨어져 있고 아무런 역학적 관계도 없다"며 "유일하게 의심되는 부분은 야생 멧돼지"라고 주장했다. 이어 "실제로 신서면 인근 휴전선 철책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중 스몰딜 가능성, 돼지열병 때문? 2019-10-11 08:24:36
두수의 60%를 차지하는 나라입니다. 전 세계에는 7억8000만마리의 돼지가 있는데 중국에서 사육되는 게 4억4000만마리 수준입니다. 이는 소비가 워낙 많기 때문입니다. 중국인들의 육류 소비에서 돼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64%에 달합니다. 절대적 비중이지요. 이런 중국에서 작년 8월 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中, 500㎏ 초대형 돼지 사육 열풍…영화 `옥자` 현실되나 2019-10-08 21:33:35
돼지 두수가 절반으로 줄었다는 추정도 나오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돼지고기 가격도 급등했다. 8월 기준 돼지고기 재고가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반면, 도매가격은 70% 이상 급등했다는 것이 블룸버그 설명이다. 후춘화(胡春華) 중국 부총리는 올해 중국의 돼지고기 공급이 1천만t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2020년...
'실사판 옥자' 나오나?…中, 돈육대란에 초대형 돼지 사육 붐 2019-10-08 14:52:53
돼지 두수가 절반으로 줄었다는 추정도 나오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돼지고기 가격도 급등했다. 8월 기준 돼지고기 재고가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반면, 도매가격은 70% 이상 급등했다는 것이 블룸버그 설명이다. 후춘화(胡春華) 중국 부총리는 올해 중국의 돼지고기 공급이 1천만t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2020년...
보령 돼지열병 `음성`…최대 양돈 밀집단지 충남 `안도` 2019-10-07 10:34:02
돼지 사육두수가 58만5천마리로 가장 많은 홍성군과 인접해 국내 양돈산업 기반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됐다. 양돈 농민들은 의심 신고가 음성으로 판명 났다는 소식에 다시 한번 안도했다. 마을 입구마다 설치한 소독 시설을 지키며 `철통방역`에 힘써왔던 터라 안도감은 더 컸다. 이날 의심신고가 된 농장...
보령·포천, 돼지열병 '음성' 판정…한 숨 돌린 국내최대 양돈단지 2019-10-07 10:01:24
사육두수가 58만5000마리로 가장 많은 홍성군과 인접해 국내 양돈산업 기반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왔다. 양돈 농민들은 의심 신고가 음성으로 판명 났다는 소식에 다시 한번 안도했다. 노균호 양돈협회 보령시지부장은 "충남에서 ASF 양성 판정이 났다면 그건 ASF가 전국으로 확산된다는 의미"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