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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는 아픔 못 느껴"…반려견에 '용문신' 충격 2025-08-28 15:16:19
몸 전체에 형형색색의 용 문신을 한 개가 등장했다. 개의 등에서부터 팔다리까지 정교하게 이어진 문신에 금목걸이와 시계까지 찬 모습이다. 이 개는 멕시코산으로 몸에 털이 없는 견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현장 사람들에게 사진 촬영을 권했다는 견주는 "문신을 새기는 동안 마취제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다. 게다...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美NBC 예능서 공중제비 등 안무 뽐내 2025-08-28 10:43:04
로봇) '스팟'이 텀블링(공중제비) 등 안무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일반인들이 출연해 노래나 춤, 마술, 성대모사 등을 겨루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1차 예선 단계를 통과한 참가자는 본선 생방송 공연을 펼치고, 시청자 투표를 통해 매주 준결승에 진출할 3개 팀이...
3연속 백 텀블링에 '폭발적 반응'…아이돌 뺨치는 로봇개 [영상] 2025-08-28 09:44:27
무대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털 달린 강아지 로봇 ‘스파클’이 마키 마크의 ‘굿 바이브레이션’ 음악에 맞춰 쓰러졌던 스팟을 다시 일으켜 세우며 부활시키는 연출로 시작했다. 곧이어 다섯 대의 스팟이 빠른 노래에 맞춰 경쾌한 발놀림과 통통 튀는 안무를 선보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드럽고 정교하게 움직이며 서로...
돼지털 팔던 나라가 '반도체 1위'…5만3000배 경이로운 성장 2025-08-27 14:00:01
광복 80년을 맞아 경제, 인구, 가구, 건강, 교육 등의 영역별 주요 변화상과 시대별 특징을 통계로 재분석했다. 한국의 성장 경로는 경이적인 수준이다. 1960년대 국가 주도의 경제개발계획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면서 1960~1980년대에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10%대를 웃돌았다.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바탕으로 지난해 한...
마가·기독교 우파·IT거물…트럼프가 모은 공화당 6개 계파 2025-08-27 05:35:36
계파 마가가 전통 공화당 밀어내고 주류 등극…트럼프 이후 분열 심화 예상 지지 기반 넓히면서 이념 성향 다양해져…관세·이민 정책 두고 충돌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공화당이 이념적으로 다양하고 때로는 서로 충돌하는 6개 주요 계파로 구성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유재석, 100억 벌면 세금만 41억"…세무사도 놀란 납세 방식 2025-08-26 09:33:14
변화와 연 소득 등을 감안해 그 어느 때보다 강도 높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결과적으로 유재석에게서 어떤 혐의점도 나오지 않았다. 방송 출연과 광고 등 연간 수십억원대 소득을 얻고 있지만, 고의적 세금 누락 및 탈세는 물론 '성실 신고'의 면모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美언론, FBI의 볼턴 압수수색에 "트럼프의 보복 개시" 비판 2025-08-24 05:34:50
먼지털기식으로 찾고 있는 과정에서 이번 압수수색이 이뤄졌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사설은 "트럼프 대통령은 워터게이트(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사임으로 연결된 닉슨의 권력 남용 사건) 이후 구축된 규범을 꾸준히 침식해왔다"며 정부를 정적 공격의 '무기'로 삼는 것은 상호 보복의 악순환을 촉발한다고...
美국방정보국장 해임…'이란 핵시설파괴 실패' 보고서로 괘씸죄? 2025-08-23 04:34:36
평가보고서를 작성했으며, CNN과 뉴욕타임스 등은 이 보고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B-2 스텔스 폭격기와 초대형 벙커버스터 폭탄 등을 동원한 공습으로 이란의 핵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보고서는 공습의 효과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길어야 몇개월 퇴보시키는 데 불과했...
[책마을] 세상에 더 똑똑한 개는 없다 2025-08-22 16:28:50
등을 분석해 심층적으로 연구한 결과를 담았다. ‘보더콜리와 푸들이 똑똑하고, 시추는 덜 똑똑하다’는 것은 상식처럼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저자들은 “더 똑똑한 인종이 없듯 더 똑똑한 견종도 없다. 모든 개는 저마다 자신의 영역에서 똑똑하다”고 강조한다. 듀크대에 ‘강아지 유치원’을 설립해 직접 수백 마리를...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산토끼가 가르쳐준 '느리고 단순하게 사는 삶' 2025-08-22 16:25:04
2025년 3월 뉴욕타임스는 ‘토끼, 여우, 올빼미, 달팽이 등 동물과 함께한 회고록이 넘쳐나고 있다(A Hare, a Fox, an Owl, a Snail: Animal Memoirs Are Going Wild)’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근 영미권에서 야생동물과의 동거를 기록한 책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연 생태계의 파괴로 자연과의 공존이 그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