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진 vs 모델, 컬러만 다를 뿐인데 누가 더 예뻐? 2013-06-13 14:17:01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진과 모델이 착용한 롱샴의 레디 투 웨어 원피스는 여성스럽고 우아함을 강조 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욱 어필할 수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 패션 완전 고급스러움”, “연기도 패션도 모두 물올랐네~”, “요즘 이진 스타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Star1뉴스] 이진, 연기도 패션도 모두 다 잡았네 2013-06-12 10:52:44
이진은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올리브 컬러 롱샴 원피스를 착용해 한층 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여기에 화이트 벨트와 누드 톤의 스트랩 힐을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반지와 시계 액세서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청담동 며느리 룩`을 강조했다. ★ 재미로 ...
롱샵,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썬위브 라인’ 출시 2013-06-05 20:05:46
기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롱샴에서 6월을 맞아 도시적인 세련미를 갖춘 썬위브 라인을 출시했다. 구조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썬위브 백은 캔버스 위에 짜여진 섬유와 같은 무늬의 프린트로 내추럴함과 이국적인 느낌을 함께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 여기에 모던한 그래픽 모티프와 복고적인 바스켓 형태...
오윤아를 사로잡은 롱샴의 2013 F/W 프레젠테이션 2013-05-29 16:39:02
[임수아 기자] 프랑스 브랜드 롱샴이 5월28일 청담동 갤러리에서 2013 f/w 프레젠테이션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시즌 롱샴의 컬렉션 테마는 ‘빛과 그림자’로 앙드레 아르버스, 마들렌 카스탕, 데이비스 힉스라는 3명의 저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영향을 받아 s/s컬렉션의 건축적인 테마를 이어갔다. 첫 번째 테마는...
건축과 패션의 만남이란 이런 것~ 2013-05-29 10:45:03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최지영 기자] 롱샴이 2013 F/W 프레젠테이션을 28일 청담동 갤러리에서 진행했다. 이번 시즌 롱샴의 컬렉션 테마는 ‘빛과 그림자’. 앙드레 아르버스, 마들렌 카스탕, 데이비스 힉스라는 3명의 저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세계에 영향을 받아 SS 컬렉션의 건축적인 테마를 이어갔다. 첫 번째...
“로즈데이, 식상한 선물은 그만” 감각적인 캔버스 백은 어때? 2013-05-14 04:19:47
롱샴(made by longchamp)’이라는 문구를 표기.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한 아이템이다. 이는 롱샴의 전설적인 핸드백 라인 ‘르 플리아쥬’와 같이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하며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에 비비드한 컬러를 입힌 스트랩과 캔버스 자체에서 느껴지는 내추럴함이...
‘백년의 유산’ 유진, 예비 CEO의 ‘영 비즈니스 룩’은 무엇? 2013-05-09 16:33:32
완성했다. 차분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퀘어 백은 롱샴의 3d 백으로 활동적인 형태에 유연하고 내추럴한 질감의 소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컬러 별로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시켜줌과 동시에 수납공간이 충분해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한편 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매주 토, 일요일 9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
[Star1뉴스] 유진, 센스 있는 젊은 CEO 룩 완성 2013-05-08 10:35:28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 스퀘어 백으로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젊은 CEO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유진이 착용한 백은 롱샴의 3D 백으로 활동적인 형태에 유연하고 내추럴한 질감의 소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사진=MBC 방송 캡처) ★ 재미로 보는 기자생각...
“데님으로 마린룩 입자!” 2013 S/S 데님 트렌드 2013-04-18 16:08:02
있다. (사진제공: 2013 s/s 롱샴 rtw 컬렉션, 2013 s/s 보스 그린 컬렉션, 레페토 지지 슈즈, 레페토 산드리옹 슈즈)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진재영의 아우라제이, 온라인 화보의 교과서로 通하다 ▶안재현, 무대 뒤 모습 포착 “시크남의 일상이란 이런 것” ▶노홍철 ‘음악중심’...
브랜드에서 미는 화이트데이 선물은...이런 것 2013-03-13 13:51:00
있으면서도 럭셔리한 가죽 백이 좋겠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에서는 이번 시즌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르 플리아쥬 뀌르(Le Pliage Cuir)`를 선보였다. 비비드 컬러의 `르 플리아쥬 뀌르`는 가죽 소재이지만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앤클라인은 이지적이고 페미닌한 스타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