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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과 맛있는 만남] 신의진 의원 "정답 없는 현실정치 어렵지만 심리치료 인프라 넓힐 때 보람" 2015-10-01 19:12:00
서울 인사동에서 만났다. 운현궁 인근 골목 안쪽에 자리잡은 ‘개성만두 궁’이 신 의원이 초대한 장소다. 소박한 모습의 한옥 안으로 들어가면 가게 안쪽에서 직원들이 손으로 만두를 빚는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2012년 작고한 임명숙 할머니의 70년 손맛이 녹아 있는 집이다.○부산 ‘엄친딸’,...
`여왕의 꽃` 김성령 "첫 타이틀 롤 무사히 마쳐 다행" 2015-08-31 08:26:50
은 대본과 감독님, 동료 연기자들을 만나 너무 좋았어요. 처음부터 설렌 작품이었고, 궁금증이 있는 작품이었는데 잘 됐어요. 가슴에 남을 만한 작품이에요. 엔딩이 맘에 들게 잘 끝나서 아쉬운 부분은 없어요.”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녀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전라남도 대표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2015 대한민국 향토제품대전 2015-08-28 17:36:29
효과가 있다. 장성마을반찬향토사업단은 장성마을반찬 공동브랜드인 ‘맘엔찬’의 다양한 가공식품들을 선보인다. 반찬 및 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 맛간장, 삼채쑥 미숫가루, 삼채피클, 천연국물팩, 청국장분말 등이다. 화학성분을 넣지 않고 미생물을 이용해 맛을 낸 맛간장과 청국장 특유의 역한 냄새를 제거해 남녀노...
엑소 수호 출연 `글로리데이`, 부산영화제 초청 "배우들 매력 돋보이는 작품" 2015-08-25 16:54:57
그은 영화들이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 남동철 프로그래머는 “창창한 미래가 있지만 그만큼 연약한 나이인 20살을 ‘글로리데이’는 아름다운 젊은 날을 산산조각 낸 어떤 사건의 기록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신선한 배우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라고 초청 이유를 밝혔다. ‘글로리데이’의 네 친구들은 약...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2015-08-17 12:35:52
탱글탱글한 제형의 수분크림이다. 이 제품은 진공, 가열, 냉각 과정을 거친 풍부한 수분 입자를 그물망처럼 결합, 수분감으로 꽉 찬 탄력 있는 `구름` 제형으로, 피부에 바르면 체온에 즉각 녹아 마치 물처럼 피부에 흡수된다. 노에사의 `더 세럼`은 독일에서 화상을 입은 어린아이가 사용하여 흉터를 없애는 효과를 본...
‘미세스캅’ 이기광, 깜찍한 뒷태 인증 ‘눈길’ 2015-08-04 08:40:07
막내형사 이세원으로 첫 등장, 출연 분량은 작았지만 내실 찬 연기력을 선보이며 작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대선배인 김희애와 자연스레 호흡을 맞춘 이기광은 남자 냄새 강한 강력1팀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안정적인 컨디션 속에 극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특히 이기광의 미세스캅 출연은 지난 2011년...
세븐일레븐, 업계 최초 11가지 반찬 담은 '혜리 11찬 도시락' 출시 2015-07-13 09:03:52
못지 않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황우연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현재의 일본 도시락 시장을 만든 1인가구, 워킹맘 증가 등의 인구구조 변화가 우리나라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며 “인구통계와 소비 트렌드를 미루어 볼 때 도시락 시장은 앞으로도 높은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모던록 밴드 `몽니`, 영화 콜라보 뮤비 공개 `눈길` 2015-06-23 11:37:06
좋은 멜로디에 몸을 맡기고 몽니와 함께 어디로든 여행을 떠나보길 기대한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몽니의 `아일랜드`가 삽입된 `라이드: 나에게로의 여행`은 오는 7월16일 개봉을 앞둔 영화로 뉴욕의 워킹맘` 재키`와 꿈을 찾아 LA로 떠나는 아들 `앤젤로`가 서핑을 통해 소통하며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화정’ 김재원, 야심가 능양군 첫 등장…흡입력 강한 연기로 단번에 시청자 사로잡았다 2015-06-23 08:21:52
은 것. 지난 22일 방송된 ‘화정’에서는 권좌에 대한 욕망으로 가득 찬 왕손 능양군이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며 새로운 파란을 예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성에서 제일 큰 집을 찾는다며 이곳 저곳을 돌아다닌 능양군은 살펴본 집들이 성에 차지 않는 듯 심드렁한 표정으로 집주름을 난감하게 만들더니, 천연덕스럽게...
‘맨도롱 또똣’ 유연석, 1억 대신 강소라 택했다 2015-06-12 07:08:44
존재를 밝히지 못한 해실은 결국 “목걸이를 돌려 주려 온 것”이라며 맘에도 없는 말을 하고는 황급히 자리를 떴다. 이후 정근과 자신은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판단한 해실이 장비서를 통해 정근에게 흑진주 목걸이를 돌려줬던 것. 긴장감과 설렘을 안고 해실의 대답을 들으러 가려했던 정근은 망연자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