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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쉬었어요" 20대만 42만명…7월 기준 역대 최대 2025-08-13 10:55:00
동월 대비 17만명 넘게 늘면서 2달 연속 10만명대 증가세를 기록했다. 다만 청년층·제조·건설 분야의 고용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쉬었음' 인구는 7월 기준 역대 최다를 경신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취업자 수는 2902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고용증가 둔화' 7월 취업자 17만명↑…20대 쉬었음 42만 '최대'(종합) 2025-08-13 09:03:37
= 7월 취업자 수가 17만명가량 늘면서 2개월 연속 10만명대 증가 폭을 이어갔다. 제조업·건설업 고용 부진과 청년 일자리 부족이 이어지면서 전반적으로 고용증가세가 둔화하는 양상이다. 특히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20대 '쉬었음'이 42만1천명으로 7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취업자 증가폭 2월 이후 '최저'...청년고용 부진 여전 2025-08-13 08:16:57
7월 취업자 수가 17만명가량 늘어 10만명대 증가폭을 2개월 연속 기록했다. 제조업·건설업 부문에서의 고용부진 및 청년일자리 부족은 계속됐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천902만9천명으로 1년 전보다 17만1천명 늘었다. 취업자 증가폭은 지난 3월 19만3천명을 기록한...
[2보] 7월 취업자 17만1천명 증가…제조·건설 고용부진 계속 2025-08-13 08:08:18
명대 증가…통계청 7월 고용동향 발표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송정은 기자 = 7월 취업자 수가 17만명가량 늘면서 2개월 연속 10만명대 증가폭을 이어갔다. 제조업·건설업 고용부진과 청년일자리 부족은 계속됐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천902만9천명으로 1년 전보다...
[1보] 7월 취업자수 증가폭 17만1천명…두달 연속 10만명대 2025-08-13 08:00:03
[1보] 7월 취업자수 증가폭 17만1천명…두달 연속 10만명대 통계청 고용동향 chaew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3로 반등 노린다 2025-08-12 07:13:01
명대 안팎을 간신히 유지해왔다. 1년 만에 시즌 3로 돌아온 '퍼스트 디센던트'는 그간 지적받던 문제점 상당수를 개선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며 사실상의 '리부트'를 노리고 있다. 가장 큰 변경점은 광활한 넓이를 자랑하는 신규 지역 '액시온'이다. 넓어 보여도 많은 지역이 절벽이나...
軍병력 45만명 붕괴…사단 17개 통합·해체 2025-08-10 18:26:03
병력이 45만 명대까지 내려앉자 사단급 이상 부대 17곳이 해체되거나 통합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병력 감소의 주원인으로 저출생, 간부 지원 기피 등을 꼽았다. 10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방부와 병무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 군 병력은 2019년 56만 명에서 2025년 7월 45만 명으로 6년 만에 11만...
관세 협상 반영한 KDI '성장률 전망 수정치' 공개 [월요전망대] 2025-08-10 18:14:09
명대(전년 동월 대비 18만3000명 증가)로 떨어진 취업자 증가세가 20만 명대로 회복됐을지가 관심이다. 전반적 고용은 개선되고 있지만, 건설업과 제조업의 고용 절벽은 여전한 상황이다. 지난달까지 건설업 취업자는 14개월 연속, 제조업 취업자는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부터 ‘으뜸효율...
저출산에 軍도 타격…"나라는 누가 지키나" 2025-08-10 11:27:46
45만명대까지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추미애(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방부와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군 병력은 2019년 56만명에서 2025년 7월 45만명으로 6년 만에 11만명이 줄었다. 정전 상황에서 필요한 최소 병력 규모로 언급되는 50만명이 2년 전에 이미...
시골까지 훑는 '싼커'…달라진 중국인 관광 트렌드 2025-08-08 17:53:50
중국인 관광객이 사드 사태와 코로나19로 400만 명대로 급전직하한 이후 지금까지 500만 명을 회복한 적이 없다. 최근 정부가 유커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하면서 국내 여행업계에서는 올해 중국인 관광객이 600만~700만 명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6월 방한한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