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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號 30일' 5·18 징계·당직 인선 놓고 당내 긴장 '팽팽' 2019-03-24 06:30:01
"비박계가 뭉쳐 당 지도부에 인사 관련 압력을 넣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현재까지의 인선이 모두 친박(친박근혜)계 중심이라는 점에서 물밑에서는 부글부글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당 일각에서는 최근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임명이 이사회에서 이례적으로 부결된 일을 놓고도 당 지도부가 비박계인 김세연...
한국당, 여의도硏 부원장 인선 '파열음' 2019-03-21 15:57:24
안팎에서는 황 대표가 핵심 당직인 여연 원장직에 비박(비박근혜)계인 김 원장을 임명한 만큼, 부원장직에는 친박 인사를 배치하려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당 관계자는 “여연이 비박·개혁보수파 일색으로 채워질 경우 당 지도부가 제어할 수 없는 조직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 같다”...
보수정당 첫 여성 원내대표 나경원의 100일…앞으로가 더 관심 2019-03-19 12:50:02
취임 100일을 맞는다. 비박(비박근혜)계이면서도 범친박(친박근혜)계의 지지로 지난해 12월 원내대표가 된 그는 취임 일성에서 "우리 당이 통합과 변화를 선택했다"며 "실력 있는 보수정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당시 한국당이 처한 상황은 '삼중고'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 참패로 정식...
황교안 "법인세 인하는 기업봐주기 아닌 경제살리기 시각으로 봐야" 2019-03-10 17:33:37
단어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친·비박(비박근혜)이 누군지 알지 못할 뿐더러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얼마 전 새로 당직을 맡은 분들과 식사를 했는데 제 앞에 앉은 분들 대부분이 소위 ‘비박’이라고 불리더군요.”▶당대표 경선 당시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위를...
[인터뷰] 황교안 "5.18 징계 국민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 2019-03-10 16:32:43
번도 친박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친·비박이 누군지 알지도 못할 뿐더러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얼마 전 새로 당직 인선되신 분들과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근데 제 앞에 앉은 분들 대부분이 소위 다 ‘비박’ 이라고 불리는 분들이라 하더라구요. 이게 무슨 편향인가요.”◆향...
'원조 친박'에서 '文정부 입각'까지…진영 행안장관 후보자 2019-03-08 11:31:45
연계 지급 계획에 반대하며 장관직에서 사퇴하면서 '비박(비박근혜)'으로 돌아섰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친박계가 주도하는 공천에서 탈락한 뒤 새누리당 탈당을 선언했다. 이후 당시 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러브콜'에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기고, 전략 공천을 받아 지역구를...
한국당 원로들 '강력한 야당' 주문…"반드시 총선 승리해야" 2019-03-07 18:41:17
국회부의장은 "친박(친박근혜)·비박이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면 안 된다"고, 목요상 전 한나라당 원내총무는 "제발 친박·비박 소리가 나오지 않게 해달라"고 각각 말하며 계파 갈등 해결과 당내 통합을 주문했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오찬 후 연합뉴스 통화에서 "야당답게 투쟁의 전열을 가다듬어 이 정부의 좌파 성향과...
[일문일답] 황교안 "분열 않으면 지금 선거해도 이길 수 있다" 2019-03-04 17:50:47
그래도 비박(비박근혜)계에선 비판이 나온다. ▲ 얼핏 생각해도 이번 당직 인선에서 (비박계가) 여러 명 떠오른다. 탕평인사 하려고 노력했다. -- 지명직 최고위원은 어떤 기준으로 지명하나. ▲ 전문성, 지역 안배 등 제도 취지를 최대한 살리겠다. -- 당내 통합을 위한 당 운영 계획은. ▲ 계파의식을 갖지 말아야 한다....
황교안 "계파에 신세 진 일 없어…朴탄핵 지금 풀 문제 아냐" 2019-03-04 17:05:53
'친박'·'비박'·'복당파' 등의 계파적인 표현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극도로 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수대통합 추진 방안에 대해서는 "당을 달리하는 분 중에서도, 그리고 태극기 세력 중에서도 한국당과 가치를 같이 하는 분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현실적으로 단계적인 통합이...
한국당 '총선 공천' 주도할 핵심 요직에 친박 전진배치 2019-03-04 14:48:22
포함되지는 않았다.정치권 관계자는 “탕평 차원에서 비박계도 상당수 당직을 받았지만 총선 공천 과정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보직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국당 한 중진의원은 “이번 인사를 통해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주류로 활동했던 복당파·비박계가 밀려나는 분위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