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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집무실·관저 광화문으로…'광화문 대통령 시대' 청사진(종합) 2017-04-24 17:06:49
광화문 청사로 옮겨지면 본관·비서동·상춘원 등 기존 청와대 내 건물은 기본적으로 국민에 공개한다는 기조를 유지할 방침이다. 유 위원장은 "어떤 기구가 들어가 활용할지 깊이 있게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문 후보가 당선되면 곧바로 집무를 시작해야 하는 만큼 당장에는 청와대에서 근무하고 준비가 끝나면...
서천 '서래야 쌀' 말레이시아 첫 수출…13t 선적 2017-04-18 15:27:38
말레이시아 총리실 다토가니 수석비서와 노박래 서천군수, 이정삼 농식품부 수출진흥과장, 신현관 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본부장, 오영환 동서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서천군과 농협은 이날 첫 수출 물량 13t을 선적했다. 올해 총수출 물량은 200t이다. 서래야 쌀은 지난해 말레이시아 이슬람발전부로부터 친환경 쌀...
"헬로우·니하오·곤니치와…" 9개 언어 음성인식기 개발 2017-04-18 09:20:37
인공지능 비서, 방송 자막화, 콜센터 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TRI는 자체 개발한 자동통역 애플리케이션 '지니톡'(Genie Talk)에 9개 언어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일본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까지는 서비스 대상...
트럼프 "나프타 재협상에서 기분 좋은 깜짝소식 있을 것" 2017-04-12 16:27:29
백악관 비서동 아이젠하워빌딩에서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프타가 만들어진 날부터 재앙이었다"며 "이와 관련해 여러분에게 매우 기분 좋은 깜짝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나프타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상세한 계획은 제시하지 않았다. 그는 대선 기간...
푸틴 "美 시리아 공습은 주권국 침공…美-러 관계에 타격"(종합2보) 2017-04-07 19:55:18
공보비서(공보수석)는 이날 자국 기자들로부터 미국의 시리아 폭격과 관련한 푸틴 대통령의 입장 설명을 요청받고 "대통령은 미국의 시리아 공격을 억지로 만들어낸 구실 하에 이루어진, 국제법 규정을 위반하는 주권국에 대한 침공으로 간주한다"고 설명했다. 페스코프는 "시리아군은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안철수 "계파교체되면 다시 무능한 부패정권…나라 망가져"(종합2보) 2017-04-06 17:00:41
개헌이 되거나, 아니면 동시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가 대통령 집무실을 광화문 정부 청사로 이전하겠다고 약속한 데 대해서는 "그것은 너무 나간 것 아닌가 싶다. 장점도 있겠지만, 단점이 훨씬 많을 수 있다"면서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청와대 비서동 옆이나 같은 건물에 집무실을 설치해 바로바로 여러...
안철수 "계파교체되면 다시 무능한 부패정권…나라 망가져"(종합) 2017-04-06 11:56:32
개헌이 되거나, 아니면 동시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가 대통령 집무실을 광화문 정부 청사로 이전하겠다고 약속한 데 대해서는 "그것은 너무 나간 것 아닌가 싶다. 장점도 있겠지만, 단점이 훨씬 많을 수 있다"면서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청와대 비서동 옆이나 같은 건물에 집무실을 설치해 바로바로 여러...
`귓속말` 4회 만에 시청률 15% 돌파 `파죽지세`..제작진 "5회·6회 더 재밌을 것" 2017-04-05 16:34:39
수연이 마약 복용 혐의로 체포될 것이며, 며칠 동안 수연이 마신 차 속에 마약이 들어 있었던 것, 나머지는 지금 수연의 책상 서랍 속에 있고 경찰이 여기 대기 중이라고 경고했다. 동준은 “강정일 씨, 당신 여자 보내드리죠. 내 비서 돌려주세요”라고 차갑게 말했다. 이어 수연에게는 “살려 달라고 해. 아님 작별 인사...
[황정욱의 사시사철] 靑 소통, '거리줄이기'가 능사 아니다 2017-03-29 15:01:16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본관과 비서동(위민관) 간 거리는 500m나 된다. 보통 걸음으로 걸어가면 10분 정도 걸린다. 대통령 관저까지는 이보다 더 먼 600m다. 긴급 상황에선 대면보고가 늑장보고가 될 수밖에 없는 게 청와대 구조다. 소통은 거리와 반비례한다는 게 통설이다. 15m, 25m가 기준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3-28 08:00:05
법원 영장심사 나올까…前대통령 중 처음(종합) 170327-1115 사회-0243 19:31 법정서 비서 만난 최순실 "여기까지 오게 해 미안"…서러운 눈물 170327-1116 사회-0244 19:32 양승태 대법원장 "국민과 함께 하려는 법원 진정성 이해를" 170327-1117 사회-0245 19:33 '폭력집회 혐의' 정광용 박사모 회장, 경찰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