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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반대` 러시아 생방송 피켓시위 여성 "희생 헛되지 않길" 2022-03-16 21:50:50
오브샤니코바는 14일 채널1 TV의 저녁 생방송 뉴스 도중 진행자 뒤에 불쑥 나타나 "전쟁을 중단하라. 프로파간다(정치 선전)를 믿지 말라. 여기서 당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 보였다. 그는 이후 러시아 시위법을 위반으로 벌금 3만 루블(약 33만 원)을 부과받았고, 추가 처벌 가능성도 남아있는...
[우크라 침공] '생방송 반전시위' 러 여성 "내 희생 헛되지 않길" 2022-03-16 21:46:02
오브샤니코바는 14일 채널1 TV의 저녁 생방송 뉴스 도중 진행자 뒤에 불쑥 나타나 "전쟁을 중단하라. 프로파간다(정치 선전)를 믿지 말라. 여기서 당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 보였다. 그는 이후 러시아 시위법을 위반으로 벌금 3만 루블(약 33만 원)을 부과받았고, 추가 처벌 가능성도 남아있는...
러 뉴스 생방송서 '전쟁 반대' 시위 방송인, 벌금형이지만… 2022-03-16 11:12:05
오브샤니코바의 변호인은 벌금형에 더해 추가 처벌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번 벌금형은 인권단체를 통해 발표한 영상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생방송 중 시위와 관련된 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오브샤니코바는 러시아군과 관련한 가짜뉴스를 퍼뜨린 혐의로도 조사를 받고 있는...
[우크라 침공] 러 '생방송 시위' 언론인 "푸틴위한 선전 부끄러워" 2022-03-16 09:39:30
이튿날 저녁에서야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브샤니코바는 14시간 넘게 심문을 받은 뒤 러시아 시위법을 위반한 혐의로 3만루블(약 33만원)의 벌금형을 받고 풀려났다. 이날 법원 밖으로 나온 오브샤니코바는 "내 인생에서 매우 힘든 날들이었다"며 "거의 이틀간 잠을 못잤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가족 등 주변 사람...
[우크라 침공] 러 방송서 시위한 언론인 법정 출두…마크롱, 보호 제안 2022-03-16 01:04:07
샤니코바는 전날 수백만명이 시청하는 뉴스 방송 중에 갑자기 진행자 뒤로 나타나서 러시아어와 영어로 반전 메시지를 적은 종이를 들어 보였다가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로 구금됐다. 오브샤니코바는 시위 직후 체포돼서 12시간 동안 변호인들과도 연락이 닿지 않아서 그의 안전에 관한 우려가 급속히 확산했다. 에마뉘엘...
생방송 뉴스 중 외부인 난입 방송사고…"전쟁 멈춰라" 시위 2022-03-15 11:16:35
샤니코바는 난입 시위 전 촬영한 영상에서도 자신의 아버지가 우크라이나인임을 알리며 러시아의 전쟁 중단을 촉구했다. 오브샤니코바는 당시 영상에서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는 일은 범죄며 러시아는 침략 국가"라며 "이 침략의 책임은 오직 한 사람,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의 신념에 있다"고 주장했다....
생방송 난입한 방송국 직원..."전쟁 중단하라" 2022-03-15 08:05:57
샤니코바는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번 사건으로 기소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난입 시위 전 촬영한 영상에서도 자신의 아버지가 우크라이나인임을 알리며 러시아의 전쟁 중단 등을 촉구했다. 오브샤니코바는 그 영상에서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는 일은 범죄며 러시아는 침략 국가"라며 "이...
[우크라 침공] 러 국영TV 뉴스 중 "전쟁 멈춰" 난입 시위 2022-03-15 07:56:05
샤니코바는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번 사건으로 기소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난입 시위 전 촬영한 영상에서도 자신의 아버지가 우크라이나인임을 알리며 러시아의 전쟁 중단 등을 촉구했다. 오브샤니코바는 그 영상에서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는 일은 범죄며 러시아는 침략 국가"라며 "이...
소설가 가르시아 마르케스 사후 8년 만에 '숨겨진 딸' 드러나 2022-01-18 09:03:45
조카 샤니 가르시아 마르케스는 인디라의 존재를 몇 년 전부터 알았지만, 작가의 사생활에 대해 말을 아끼라는 부모의 조언에 따라 얘기하지 않았다고 AP통신에 말했다. 다른 유족도 메르세데스 바르차를 존중하는 의미로 혼외자에 대한 이야기를 삼가왔다고 엘우니베르살에 전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매일 14시간 목화 따고 50센트"…틱톡 스타된 103세 흑인할머니 2021-11-24 17:57:50
법을 배웠다"고 회고했다. 스콧 할머니의 손녀 샤니카 브래드쇼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경험담을 풀어놓는 할머니의 영상과 함께 "할머니가 새벽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날마다 목화를 땄지만 거의 아무런 보수도 받지 못했다"는 글을 남겼다. 틱톡 이용자 290만 명 이상이 이 영상을 봤고 2만2천 명이 댓글을 남겼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