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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기습폭우에 1호선 노량진∼대방역 구간 한때 운행중단 2025-07-08 20:01:58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6분께 노량진∼대방역 상·하행선을 지나는 KTX와 지하철 등이 기습 폭우로 움직이지 못하고 제자리에 멈춰 섰다. 지하철 신도림∼구로역 상·하행선 열차도 이날 오후 7시 9분께 일시 중단됐고, 이들 선로는 7시 30분을 전후로 운행이 재개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한전 '꿈의 기술' 초전도 송전 사업 나선다 2025-07-07 17:40:32
송전선로 3만5000㎞와 변전소 906곳을 2038년까지 각각 6만1000㎞, 1297곳으로 늘려야 한다.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도심으로 공급하려면 154㎸ 고압 송전선을 도심까지 끌어온 뒤 22.9㎸로 감압하는 대형 변압기를 설치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대규모 부지 확보와 주민 반대라는 장애물을 넘어야 했다. 초전도 케이블과...
"변전소 님비 막을 新무기"…한전, 초전도 스테이션 구축 2025-07-07 16:41:52
설비 계획에 따라 2023년 기준 3만5000km 수준인 송전선로를 2038년까지 6만1000km로 늘려야 한다. 변전소도 906곳에서 1297곳으로 확대해야 한다. 여기에 더해 이재명 정부의 공약대로 한반도를 감싸는 U자형 ‘에너지 고속도로’를 세우려면 막대한 자원과 공사기간이 추가로 소요될 전망이다. 한전은 초전도 시스템이 이...
국토부 2차추경 1.8조원…건설경기 활성화·서민주거 지원 2025-07-05 02:27:01
노선 건설에 4천894억원을 투입한다. 신호, 선로 등 노후 철도시설 유지·보수에는 1천692억원이 배정됐다.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융자 지원에는 599억원이 편성됐다. 건설사업 유동성 지원에는 6천500억원이 증액됐다. 토지를 확보 중인 초기 사업장에 마중물...
서울 지하철 2호선 '출근대란'…선로 전환기 장애로 최대 30분 지연 2025-07-04 10:32:52
회복되려면 선로 전환기가 정상 복구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선로 전환기는 열차의 주행 방향을 바꾸는 핵심 장비다. 하나만 고장 나도 전체 운행에 지장을 초래한다. 이번 장애는 출근 시간대와 맞물리며 시민 불편이 극심했다. 공사는 사고 등으로 인해 열차가 5분 이상 지연됐을 경우 홈페이지에서 간편지연증명서를...
갑작스런 출근길 지하철 장애에…시민들 '날벼락' 2025-07-04 09:36:05
마치고 열차가 서행 중"이라고 밝혔다. 선로전환기는 선로에 들어오는 열차의 방향을 조정하는 신호 장치다. 평상시에도 이용객이 많은 노선에 혼잡한 출근길 시간대까지 겹치면서 20분 내외의 운행 차질에도 시민 불편이 더욱 커졌다. 한편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와 상업지구(번화가), 대학가 등을...
지하철 2호선, 출근길 20분간 운행 정지…서울대입구역 신호 장애 2025-07-04 09:10:31
7시 50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가 약 20분간 멈춰서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서울대입구역에서 내·외선열차의 양방향 선로 전환기가 불일치하면서 열차 운행에 차질이 생겼다. 공사는 "오전 8시 9분께 조치를 마치고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탑선, 1600억원 규모 SK이노베이션 태양광발전소 EPC 수주 2025-07-02 11:11:40
및 증도솔라팜 태양광발전소 EPC 시공뿐만 아니라 154kV 변전소, 송전선로 건설 등 공사 일체를 수주 받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년 12월 상업운전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탑선은 국내 누적 시공 460MW, 154kV 변전소 국내 누적 시공 420MVA, 송전·지중·해저케이블 22.9kV~154kV 시공 등의 실적을 갖고...
프랑스 폭염, 경제 손실로 따지면 '1인당 120만원' 2025-07-01 19:16:14
손실도 60억 유로로 계산됐다. 극한 더위는 철도 선로 변형, 도로·주차장 파손, 전선 망 이상 등을 초래해 기업이나 공공 기관에 추가 비용 부담을 지우게 된다. 노동 생산성 역시 심각한 타격을 입는데, 섭씨 33도 이상에서 일하는 노동 능력의 50%를 잃는다고 국제노동기구(ILO)는 분석한다. 농업과 축산업도 폭염의...
폭염의 경제비용…"프랑스는 노출 인구 1인당 120만원" 2025-07-01 18:26:01
손실도 60억 유로로 추산됐다. 극한 더위는 철도 선로 변형, 도로·주차장 파손, 전선 망 이상 등을 초래해 기업이나 공공 기관에 추가 비용 부담을 지운다. 노동 생산성 역시 심각한 타격을 입는데, 섭씨 33도 이상에서 일하는 노동 능력의 50%를 잃는다고 국제노동기구(ILO)는 분석한다. 농업과 축산업도 폭염의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