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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전승절 다가오며 긴장 고조…키이우 시장 "집에 머물라" 2022-05-07 13:07:38
"(세베로도네츠크를 점령하면) 러시아인들에게 대승리라 선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베로도네츠크는 우크라이나 동부의 중요 산업 중심지로 최근 몇 주간 러시아군의 집중 포격이 이어졌다. 하지만 우크라이나군은 여전히 도시 안팎에 남아 이곳을 방어하고 있다. 하이데이는 러시아가 루한스크 내 루비즈네를...
[우크라 침공] "러시아군, 곡물·농기구 훔쳐…기근 일으키려 저장고 파괴" 2022-05-07 09:58:24
단지를 파괴하고, 세베로도네츠크의 식량 창고를 폭파했다고 말했다. 하이다이 주지사는 특히 "동부 러시아군이 기근을 초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주장은 1932~1933년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진 집단학살 '홀로도모르'를 연상케 한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홀로도모르는 '기아로 인한...
제재 피한 러 재벌 호화요트 한 달 만에 블라디보스토크 떠나 2022-05-05 15:43:55
매체들에 따르면 러시아 철강업체 세베르스탈의 대주주인 알렉세이 모르다쇼프가 소유한 호화 요트 '노르'(Nord)가 지난 4일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항구에서 떠났다. 현재 이 요트는 블라디보스토크 항구에서 남쪽으로 떨어진 곳에 있는 보스포르 해협에 정박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노르가 블라디보스토크 항구를...
제재 피한 러 재벌 `3,700억` 요트…헬기장·영화관까지 2022-04-24 11:49:24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러시아 철강업체 세베르스탈의 대주주인 알렉세이 모르다쇼프가 소유한 호화 요트 `노르`(Nord)가 지난달 31일 연해주(州) 블라디보스토크 항구에 입항했다. 매체들은 해당 요트가 지난달 12일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 세이셸공화국에서 출발했으며, 3주가량의 항해 끝에 이곳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또...
서방 제재 피한 러 재벌 소유 호화 요트 블라디보스토크에 등장 2022-04-24 10:49:39
매체들에 따르면 러시아 철강업체 세베르스탈의 대주주인 알렉세이 모르다쇼프가 소유한 호화 요트 '노르'(Nord)가 지난달 31일 연해주(州) 블라디보스토크 항구에 입항했다. 매체들은 해당 요트가 지난달 12일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 세이셸공화국에서 출발했으며, 3주가량의 항해 끝에 이곳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거침 없는 푸틴 "서방 제재는 불법…WTO서 대응 검토" 2022-04-21 09:31:51
"우리 파트너들의 행동이 실질적 변화를 보일 것이라고 믿을 이유가 없다"면서 장기 계획을 세워 러시아 철강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외신들은 러시아 최대 철강기업 세베르스탈이 서방의 금융제재로 지난달 달러화 채권에 대한 이자 지급 시한을 넘기는 등 부도 위기에 몰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우크라 침공] 푸틴 "서방 제재는 불법…WTO서 러 대응방안 검토하라" 2022-04-21 09:27:40
철강기업 세베르스탈이 서방의 금융제재로 지난달 달러화 채권에 대한 이자 지급 시한을 넘기는 등 부도 위기에 몰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국제통화기금은 19일 러시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8%에서 -8.5%로 11.3%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hwangch@yna.co.kr [https://youtu.be/0YafZNPGHVk]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시상식서 `나치식 인사`…러 10대 카트레이서 퇴출 위기 2022-04-12 10:34:11
두드린 뒤 손을 위로 쭉 뻗은 것이다. 세베리우킨은 조국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 경기에서 러시아 국기 게양이 금지되자 이번 대회에 이탈리아 국기를 달고 출전했다. 시상식에서도 이탈리아 국가가 연주되는 중이었다. 세베리우킨은 자신의 행동이 문제가 되자, 러시아 자동차연맹 텔레그램에 즉각 사과 영상...
러 10대 카트레이서, 시상대서 '나치식' 인사했다가 퇴출 위기 2022-04-12 10:08:47
두드린 뒤 손을 위로 쭉 뻗은 것이다. 세베리우킨은 조국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 경기에서 러시아 국기 게양이 금지되자 이번 대회에 이탈리아 국기를 달고 출전했다. 시상식에서도 이탈리아 국가가 연주되는 중이었다. 세베리우킨은 자신의 행동이 문제가 되자, 러시아 자동차연맹 텔레그램에 즉각 사과 영상...
[우크라 침공] 러시아 최고부자 20명 중 절반, 제재 안받아 2022-03-30 16:58:54
제재 대상자 가운데 최고 부자는 러시아 4대 철강업체 세베르스탈의 대주주인 알렉세이 모르다쇼프(3위)다. 그의 자산은 EU와 영국에 의해 동결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구단주였던 로만 아브라모비치 역시 EU와 영국의 제재 명단에 포함됐다. 아브라모비치의 자산은 제재 전 기준 164억달러(약 19조8천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