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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트럼프, 김정은에 친서…코로나19 방역 협조 의향" 2020-03-22 07:30:41
"두 나라의 관계가 수뇌들 사이의 관계만큼이나 좋아질 날을 소원하지만, 그것이 가능할지는 시간에 맡겨두고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 국무부는 북한의 코로나19 대응을 돕기 위해 인도적 지원을 할 의사가 있음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표명해 왔다. 또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 고위당국자 "트럼프, 김정은에 친서 보내…계속 소통 고대" 2020-03-22 06:50:11
따라 기대해서는 안 된다면서 "두 나라의 관계가 수뇌들 사이의 관계만큼이나 좋아질 날을 소원하지만, 그것이 가능할지는 시간에 맡겨두고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에도 김 위원장의 생일 축하 친서를 보낸 바 있다. jbr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일본, 유엔인권이사회 북한 관련 결의안 공동 제안키로"<교도> 2020-03-11 21:39:26
위한 정상회담에 나서라고 촉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북한은 작년 6월 2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 발언을 통해 "우리 국가에 대해 천하의 못된 짓은 다 하면서도 천연스럽게 '전제 조건 없는 수뇌회담 개최'를 운운하는 아베 패당의 낯가죽 두껍기가 곰 발바닥 같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한 바...
미 공군수장에 아프리카계 흑인…브라운 지명 2020-03-03 09:31:14
아프리카계 흑인이 지명됐다. 흑인이 군 최고 수뇌에 오른 것은 콜린 파월 전 국방장관에 이어 두번째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현역 군인으로는 최고위 수뇌에 해당하는 공군 참모총장으로 찰스 Q.브라운 주니어 현 태평양 공군사령관을 낙점했다. 브라운은 1984년 입대해 F-16...
미 공군수장에 흑인 브라운…파월 이어 2번째 흑인 최고수뇌 2020-03-03 09:15:19
수뇌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백악관이 2일(현지시간) 미국 공군을 이끌 차기 수장에 아프리카계 흑인 찰스 Q.브라운 주니어 현 태평양 공군사령관을 지명했다고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이 이날 발표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현역 군인으로는 최고위 수뇌에 해당하는 공군...
아베 "한일 민간교류 적극 뒷받침"…"엄격한 수출관리 계속" 2020-01-24 16:14:39
가장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작년 12월 일한 수뇌회담에서 현재 일한 관계의 최대 과제인 '구 조선반도 출신 노동자'(징용 피해자) 문제에 대해 한국 측이 책임을 갖고 해결책을 제시해 달라고 강하게 요구했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그러면서 "한국 측이 국가와 국가의 약속을 지켜 미래지향의 양국 관계를...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김홍파, 돌담 수뇌부들간의 의미심장 독대 2020-01-20 16:34:10
1, 2위 수뇌부들의 일 대 일 단독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극중 돌담병원 원장실 안에서 김사부(한석규)와 여운영 원장(김홍파)이 무거운 분위기 속 대화에 몰두하고 있는 장면. 김사부는 충격을 받은 듯 여원장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여원장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은 후 점점 심각한 표정으로...
북 '특별한 연락통로' 언급 속 북미정상 소통채널 주목 2020-01-12 08:49:35
활용됐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계관 고문이 '조미 수뇌 간 특별한 연락 통로'라고 거론한 만큼 '제3의 경로'를 거치지 않았겠느냐는 분석도 있다. 일각에선 유엔대표부를 경유하는 '뉴욕 채널'보다는 양국 고위급 인사 간 직접적인 접촉 가능성이 나온다. 다만 김계관 고문이 "아마도 남조...
북한 "제재완화와 `핵` 안바꾼다… 요구 수용해야 대화" 2020-01-11 16:13:30
상태"라며 "아마도 남조선 당국은 조미 수뇌들 사이에 특별한 연락 통로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한집안 족속도 아닌 남조선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축하 인사를 전달한다고 하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 저들이 조미관계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
[속보] 북한 김계관 "트럼프 친서 직접 받아···南, 자중해야" 2020-01-11 14:33:43
남조선 당국은 조미 수뇌들 사이에 특별한 연락 통로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한집안 족속도 아닌 남조선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축하 인사를 전달한다고 하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 저들이 조미관계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의연 남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