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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업, 김건희 여사 팬클럽 '건희사랑' 회장직 사퇴 2022-07-28 10:17:39
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 신평 변호사 등과 설전을 벌이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가 한발 물러나는 등 진통을 겪었다. 김 여사는 지인들에 보낸 문자를 통해 "강 변호사의 정치적 발언은 저의 의사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혀 일찌감치 거리두기를 했다.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던 신 변호사는 지난 22일 강 변호사에...
고민정, 한동훈 질문 패싱…尹 향해서는 '호가호위' 엉뚱 비유 2022-07-26 17:01:51
박 장관에게는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아내 신 모 씨가 ‘기타 수행원’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나토(NATO) 정상회의 방문 일정에 동행한 것에 대해 질문을 하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질의를 마친 후 마무리 발언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검찰 출신 인(人)의 장막에 둘러싸여서 스스로 황제처럼...
신평 "강신업, '건희사랑' 아닌 '건희저주'" 녹취록 두고 공방전 2022-07-22 20:32:38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던 신평 변호사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팬클럽 회장인 강신업 변호사에 대해 "그는 건희 사랑이 아닌 건희 저주에 빠져 있다. 그의 전화번호를 차단리스트에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신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나는 그가 나와의 통화내용을 공개하겠다고 하여 그 언명을...
'이준석과 설전' 벌였던 신지예 "성상납 정치인 안 봐주는 선례" 2022-07-13 17:33:38
하나의 선례를 만든 셈"이라고 했다. 신 전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을 두고선 "진심이 있다"며 호평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윤 대통령에게 진심이 있다고 본다"며 "사리사욕을 위해 정치하지 않는다는 믿음"이라고 했다. 다만 "(정치가) 미숙한 탓에 공격을 받는 것 같다. 화법 등에서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김건희...
김건희가 불지핀 동물권 강화…방치동물 구조 가능해진다 [세상에 이런법이] 2022-07-13 08:53:01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신 의원 안을 비롯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은 후반기 국회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다. 야당인 민주당이 동물보호 강화 등에 적극적인 데다, 김건희 여사가 동물보호를 강조하고 나서면서 여당인 국민의힘 역시 협조할 가능성이 높아서다. 지난 3월 대선 이후 국회에 발의된...
"김건희 또 사고 쳤다" "대통령 수준"…MBC 유튜브 섬네일 논란 2022-07-11 13:19:28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격권을 짓밟는 등 방송의 객관성을 상실했다"며 "명예훼손과 인권침해를 금지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규정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 MBC 라디오 유튜브 채널에는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배우자 신 모 씨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3박 5일 동안 스페인에서 진행된...
대통령은 멀고, 여사는 가깝다? [용와대에선] 2022-07-09 06:00:00
여사와 친문이 있는 신 모 씨가 아무 직책 없이 동행하고 대통령 전용기까지 탑승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가 "신 씨는 김 여사를 단 한 차례도 수행한 적이 없다. 스페인 마드리드 전체 행사를 기획하고 지원하기 위해 간 것"이라며 "(신 씨는) 오랫동안(11년) 해외에 체류하면서 영어에 능통하고, 지금...
윤 대통령, 6촌 행정관 채용 논란 일축…"선거운동 해온 동지" 2022-07-08 14:26:09
최 행정관은 부속실에서 김건희 여사 지원 업무를 주로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대통령은 이원모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의 부인 신모씨가 민간인 신부능로 스페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출장을 위한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것에 대해선 “나토 수행팀 문제는 이미 대변인이 말씀드린 것 같다”며...
우상호 "윤 대통령, 공약 어겨도 좋다…여사님 좀 통제해달라" 2022-07-08 10:29:20
이런 민간인들이 여사하고 개인적 친분을 매개로 대통령 집무실을 마음대로 드나든다든가 공군 1호기를 마음대로 드나드는가 하는 국기문란에 가까운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제없다고 주장할 일이 아니다“며 ”비상식적 일의 해결을 위한 재발 방지책을 대통령실은 제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비선은 악의적 프레임…제2부속실 안만든다" 2022-07-07 17:23:51
아무런 하자가 없다”며 “모든 절차를 밟았고, 신원 조회·보안 각서 등 모든 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신씨와 그의 모친이 지난 대선 때 윤 대통령에게 낸 2000만원의 후원금이 스페인 출장에 영향을 끼쳤냐’는 질문에는 “거꾸로 여쭙겠다. 1000만원씩 후원금을 낸 게 순방에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냐”며 “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