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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체육('400m 볼트' 판니커르크 "존슨처럼…) 2017-08-03 10:38:28
= 웨이드 판니커르크(25·남아프리카공화국)를 바라보며 누군가는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를, 누군가는 마이클 존슨(50·미국)을 떠올린다. 하지만 판니커르크가 "전설적인 두 사람과 함께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밝힌 '모범생 답안'은 볼트, 존슨과 또 다르다. '400m 볼트', '아프리카...
'400m 볼트' 판니커르크 "존슨처럼 200·400m 우승" 2017-08-03 10:13:42
= 웨이드 판니커르크(25·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바라보며 누군가는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를, 누군가는 마이클 존슨(50·미국)을 떠올린다. 하지만 판니커르크가 "전설적인 두 사람과 함께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밝힌 '모범생 답안'은 볼트, 존슨과 또 다르다. '400m 볼트', '아프리카...
김국영, 한국 트랙 최초 세계육상 준결승 진출 도전 2017-08-03 09:27:50
│2009년 8월 │우사인 볼트 │9초58 │세계신기록│ ││(자메이카) │ │ │ ├────────┼────────┼───────┼───────────┤ │2015년 6월 │페미 오구노데 │9초91 │아시아신기록 │ ││(카타르)│ │ │ └────────┴───────...
'위대한 볼트'의 마지막 100m 일요일 새벽 펼쳐진다 2017-08-03 09:00:01
=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1m96㎝의 큰 키를 이용해 성큼성큼 44∼45보 정도를 내디디면 '마지막 축제'가 끝난다. 볼트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막하는 2017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끝나면 은퇴한다. 이번 대회에는 100m와 400m 계주만 뛴다. 200m는 참가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개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02 15:00:04
08:46 우사인 볼트 "의심할 여지 없이, 내가 가장 빠른 사나이" 170802-0203 체육-0014 09:00 스피스-매킬로이-데이, WGC 브리지스톤 1·2라운드 동반 플레이 170802-0218 체육-0015 09:11 프로농구 오리온 최진수 "신인 때 모습 되찾는 게 목표예요" 170802-0224 체육-0016 09:15 볼트의 '맨유 사랑'…"모리뉴...
볼트의 '맨유 사랑'…"모리뉴 감독 영입 전화 기다려요" 2017-08-02 09:15:06
사나이'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는 본업인 육상뿐만 아니라 축구광으로도 유명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광팬'인 볼트는 종종 "맨유에서 부르면 곧바로 날아간다"라며 맨유에 대한 진한 사랑을 과시해왔다. 볼트가 자신의 은퇴 무대인 제16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일(한국시간)...
우사인 볼트 "의심할 여지 없이, 내가 가장 빠른 사나이" 2017-08-02 08:46:41
우사인 볼트 "의심할 여지 없이, 내가 가장 빠른 사나이" "'언비터블 볼트' 기록 이어가겠다…깨끗한 몸으로 승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린 채 '마지막 무대'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나선다.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브루워리에서...
국제육상연맹 회장 "볼트, 무하마드 알리 같은 입지전적 인물" 2017-08-01 19:08:41
회장이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를 전설적인 복서인 고(故) 무하마드 알리에 비유하며 극찬했다. 코 회장은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을 사흘 앞둔 1일(한국시간) BBC와 인터뷰에서 "볼트는 육상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천재로, 복싱에서 알리와 같은 입지전적인 인물"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계육상선수권` 우사인 볼트 마지막 질주 나선다 2017-08-01 17:11:16
선더볼트 세리머니. (사진=우사인 볼트 인스타그램) 은퇴를 앞둔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마지막 스타트 라인에 선다. 제16회 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오는 4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막한다. 남자 100m(9초58)와 200m(19초19) 세계기록 보유자 우사인 볼트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난다. 그는 런...
'황제' 볼트의 마지막 전력질주…8월4일 런던세계선수권 개막 2017-07-31 05:00:03
=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마지막 전력 질주에 나선다. 영국 런던에서 8월 4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제16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볼트의 은퇴 무대다. 남자 100m(9초58)와 200m(19초19) 세계기록 보유자이자, 2008년부터 10년째 세계 육상을 지배한 '황제' 볼트는 이번 대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