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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년전 신라 태자의 공간…'진짜 동궁지' 찾았다 2025-02-06 14:44:21
국가유산청은 2014년부터 신라의 궁궐인 월성(月城) 등 왕실 관련 유적 14곳을 정비·복원하고 있다. 먼저 동궁이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부지가 경북 경주 월성의 동편에서 발견됐다. 그동안 궁궐 내 호수인 월지(月池) 서편의 대형 건물지가 동궁의 터로 알려져 왔다. 이곳이 아니라 월지 동쪽으로 220m가량 떨어진 곳에...
'조선 왕실의 뿌리' 경복궁 선원전 편액…100년만에 日서 돌아왔다 2025-02-03 10:58:57
유산청은 "편액에 사용된 안료를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경복궁과 창덕궁 중건 공사를 기록한 의궤에 적힌 재료와 대부분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경복궁 선원전 편액은 조선총독부 초대 총독을 지낸 테라우치 마사타케가 1916년 한국을 떠나면서 일본으로 가져간 것으로 추정된다. 편액을 보관하던 건물이...
최장 9일 설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중림동 사진관] 2025-02-01 11:00:01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30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했다.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지는 창덕궁 후원을 제외하면 모두 무료로 둘러볼 수 있었다.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2025년 을사년 설맞이 세화...
푸바오처럼 사랑 받을까…한국 수달 1쌍, 일본 동물원 간다 2025-01-27 07:58:23
27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천연기념물 등 자연유산 관련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자연유산위원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수달 1쌍을 일본을 수출하도록 해달라는 서울대공원의 신청 안건을 가결했다. 이는 한국 최초의 '천연기념물 수출'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일본으로 가게 되는 수달 2마리는 암컷과 수컷 각...
[포토] 설 연휴 경복궁 나들이…“아빠 인생샷 찍어주세요” 2025-01-26 17:10:42
설 연휴인 26일 경복궁을 찾은 가족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30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포토] 설 연휴 경복궁 나들이 2025-01-26 16:25:09
설 연휴인 26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한 가족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명절 연휴인 오는 30일까지 4대궁(경복궁·덕수궁·창경궁·창덕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 최혁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 ; 문화체육관광부 ; 환경부 등 2025-01-20 18:34:05
이형백 ◈국가유산청◎승진▷국방대 파견 이길배◎전보▷역사유적정책관 이종훈▷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조은경▷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장 임승경▷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장 황인호▷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장 조성래 ◈조달청◎승진 및 교육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여인욱◎교육파견▷KAIST...
설 연휴 4대 궁궐·왕릉 무료개방 2025-01-20 17:19:19
담긴 그림인 ‘세화’ 나눔 행사가 열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5~30일 엿새간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도 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설 연휴 다음날인 31일에는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 모두...
문화재 '못질' 논란 드라마, 결국 "전량 폐기" 2025-01-15 17:04:11
국가유산청 관계자와 논의해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병산서원 촬영 분량을 폐기하기로 했다. 만대루와 동재 등 훼손 논란이 불거진 곳 외에도 병산서원을 배경으로 한 모든 영상이 대상이다. 앞서 안동시는 지난 6일 해당 촬영분에 대한 폐기를 요청했고, KBS가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유산에 못질' 서현·옥택연 드라마, 병산서원 촬영분 전량 폐기 2025-01-15 16:43:09
유산청 관계자와 논의를 통해 논란이 된 병산서원 촬영 분량을 폐기하기로 했다. 지난 6일 안동시는 해당 촬영분에 대한 폐기를 요청했고 KBS가 이를 수용했다. 기둥 상단에 못을 박은 만대루와 동재 외에도 병산서원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상 모두가 대상이다. KBS는 사과문을 올릴 예정이며 촬영 가이드라인도 구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