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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분위기 왜 이래…"결혼 계획 있냐?" 황당 질문 '여전' [이슈+] 2024-03-31 06:57:10
직장인 정모 씨는 지난해 대기업 하반기 공채 1차 실무자 면접에서 이 같은 질문을 들었다. 그는 "당시 '결혼 생각이 있다. 이 기업은 일을 열심히 하면서 가정도 꾸릴 수 있는 좋은 직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입사하고 싶다'고 답했다"면서도 "실무자 면접이라길래 직무 경험 중심의 질문을 준비해갔는데...
美 재외투표등록 3만여명 투표 시작…"국익 위해 힘써주길" 2024-03-28 05:24:05
안모(37)·정모(37) 씨 부부는 미국에서 1년간 유학 생활 중이지만 "국민의 당연한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해 차로 1시간 거리의 투표소를 찾았다고 했다. 이들은 "국회의원들이 국익을 가장 우선시해야 하고, 당파 싸움보다는 국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국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심각한...
"한 게 뭐 있노" vs "잘 안다이가"…낙동강벨트 승부처, 현역 '대격돌' 2024-03-26 18:28:56
정모 씨) '낙동강 벨트'의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경남 김해을은 두 현역 의원이 맞대결한다. 지역구 현역인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밀양·의령·함안·창녕에서 3선을 한 뒤 김해을에 투입된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이 맞붙는다. 오차범위 내 접전... 탈환이냐 사수냐이 지역은 최근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KG모빌리티 대표 횡령혐의 압수수색…"쌍용차 때 사안, KGM과 관련없어" [종합] 2024-03-19 14:35:44
의혹인 만큼 KG모빌리티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기업회생절차를 진행하면서 채무관계 등이 완벽하게 정리됐다"며 "본 사건과는 무관한 사안이다. 회사는 재무 영향 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찰은 KG모빌리티 정모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업무상 횡령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NND "곡 만드는 트렌디한 2인조 밴드"…존재감 확실한 '처음' [종합] 2024-03-15 16:25:43
영준은 고등학교 때 밴드부 활동을 하며 뮤지션의 꿈을 키웠다. 지난해 트랙스 정모의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와 지난 2월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의 '러브 윈스 올(Love wins all)' 커버 영상에 키보드 연주로 참여했다. 데뷔 앨범 '원더, 아이'에는 타이틀곡 '처음'을 비롯해 록...
"학부모들 충격받고 찾아와요"…강남서 뜨는 '이색 학원' [이슈+] 2024-03-15 13:30:06
정모 씨는 "아들의 맞춤법이 엉망인데다 악필이라 글씨 학원을 등록했다"며 "처음에는 화면이 시시각각 변하는 디지털 기기와 다른 종이와 연필을 아예 지루해하더라. 글쓰기가 이렇게 힘든 거였나 싶다"고 토로했다. 받아쓰기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해 태블릿PC로 자녀의 악필 교정을 해봤다는 30대 학부모 김모 씨도...
'밴드돌' 캐치더영, 존 메이어 '빌리프' 커버…팬심 저격 2024-03-15 13:30:05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존 메이어(John Mayer)의 '빌리프(Belief)'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캐치더영 멤버들이 편안한 착장으로 공연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분한 밴드 사운드와 힘 있는 보컬이 어우러졌고, 완...
정해인·정소민 '엄마친구아들', 윤지온 합류 2024-03-13 14:05:40
정모음(김지은 분)이 사는 혜릉동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그는 어쩌다 보니 이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낯선 이 동네가 집처럼 느껴지는데, 과연 강단호가 이 동네에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그려낼지 기대가 모인다. 윤지온은 그동안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내일’, ‘지리산’, ‘멜로가 체질’ 등을 비롯해...
"中세관원, 이번엔 '대만식 표기' 쓴 홍콩중학교과서 지도 찢어" 2024-03-08 10:30:55
랴오닝성 선양 타오셴공항 세관원들은 한국인 정모(72)씨가 소지한 다이어리에 부착된 지도에 대만이 별도의 국가처럼 표시돼 있다는 점을 문제 삼아 지도를 찢어 압수하고 정씨를 한 시간 이상 억류한 바 있다. 중국 세관원들이 입국자 소지 지도를 빌미로 다소 과해 보이는 압수와 억류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은 중...
"늘봄학교 첫 주, 아직은"…교사들 업무부담 토로 [이슈+] 2024-03-07 19:31:01
정모 씨의 학교는 1학기 늘봄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학년마다 반에 30~40명씩 10개 반이 있는 과밀학교라 준비 없는 도입에 무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2학기부터 이 학교도 참여해야 하는 건 마찬가지다. 정 씨는 "과밀 학교는 늘봄 사업을 더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이 사실"이라고 했다. 늘봄학교의 궁극적 목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