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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엔씨 윤송이 최대주주였던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장동 원년 멤버'와 밀접 2021-10-08 06:00:56
‘저스트알’이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개발업자 정재창 씨 등 ‘대장동 원년 멤버’와 2010년대 초부터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저스트알 임원인 이모씨(55)는 화천대유에 130억원을 투자한 엠에스비티 대표를 지냈다. 정 회계사와 남 변호사 아내가 이사로 재직한 ‘위례자산관리’의 자회사 세...
국감 사흘째, 대장동 이슈로 뒤덮였다 2021-10-06 19:31:15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에 50억 약속 그룹으로 권순일 박영수 곽상도 김수남 최재경, 그리고 홍 모씨가 언급됐다"며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이른바 '50억 클럽' 리스트 6인방을 폭로했다. 이에 이 지사 캠프의 대장동 TF 단장이기도 한 김병욱 의원은 "홍모씨를 제외하면 다...
野 "화천대유 '50억 클럽' 권순일·박영수·김수남 등 6명 확인" 2021-10-06 17:34:50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과 복수의 제보를 통해 확인한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인사들은 일제히 “사실무근”이라고 강력 부인했다. 정치권에선 부동산 개발 특혜 비리로 시작된 검찰 수사가 법조 비리 전반으로 번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성남시의원도 로비자금 받았다”국민의힘 대장동 게이트...
대장동 핵심 유동규-정영학, 엇갈린 진술…대질조사 미루는 까닭은 2021-10-06 14:00:05
검찰에 녹취파일을 제공한 정영학 회계사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대질조사를 서두르지 않으면서 말이 무성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전날 대장동 개발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 전 본부장, 정 회계사를 각각 소환조사했다. 두 인물은 로비 여부에 대해...
[속보] 박수영 "화천대유 50억 리스트, 권순일·박영수·곽상도·김수남·최재경 등 6인" 2021-10-06 10:36:20
대장동 개발에 뛰어든 천화동인 5호의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 등에 근거해 50억 원을 받기로 한 인사가 권순일 전 대법관, 박영수 전 특별검사,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 김수남 전 검찰총장, 최재경 전 인천지검장, 그리고 홍모 씨"라고 밝혔다. 곽 의원의 아들 곽 모씨는 화천대유에 6년간 근무한 뒤 대리직급...
'대장동 핵심' 남욱, 용역업체와 소송전 2021-10-05 17:42:52
땅을 사들이는 역할을 했다. 천화동인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도 이 회사에서 함께 일했다. 씨세븐은 용역업체 A사와 토지 매매 위탁 계약을 맺었다. 130억원 규모의 종중 땅이 매입 타깃이었다. 2010년 2월 종중 땅 소유자에게 대금을 지급하면서 이 매매는 마무리됐다. 하지만 씨세븐이 5년 가까이 용역대금을 지급하...
'부실회계' 대장동 분양社…"자금흐름 숨기려 고의로 감사 피했나" 2021-10-04 17:28:23
입장문을 내고 “이씨가 김만배 씨로부터 돈을 수수하거나 그들 사이의 거래에 관여한 사실이 없어 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부인했다. A사 대표 이씨는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5호 정영학 회계사와도 긴밀한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2014년에는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가 관여한 위례신도시 개발...
[단독] 대장동팀 ‘키맨’ 남욱, "땅 매입 용역비 못주겠다"며 수억원대 소송까지 2021-10-03 08:03:26
땅 작업...정영학 회계사도 '한솥밥'3일 한국경제신문이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남 변호사는 2015년 토지 매입 용역 업체인 A사와 용역 수수료 지급을 두고 수차례 소송을 벌였다. 시작은 2009년부터다. 남 변호사는 2009년 부동산 개발업체인 ‘씨세븐’에서 일했다. 주로 대장동 원주민 땅을 사들이는 역할을...
'대장동 의혹' 유동규 오늘 영장심사…첫 구속 피의자되나 2021-10-03 07:27:09
했다. 정영학 회계사가 제출한 녹취파일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유 전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대장동 개발 이익 중 700억원을 유 전 본부장에 돌아갈 수 있도록 논의하고, 회사를 세워 투자받는 방안을 채택했다는 내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사가 유 전 본부장과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
與, 특검 왜 반대할까…'대장동 특혜 의혹' 의문점 세 가지 [최진석의 Law street] 2021-10-03 06:00:26
돌아가게 설계한 이유 등입니다. 검찰은 정영학 회계사가 제출한 녹취 파일에 등장하는 여러 의혹도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파일들엔 유 전 본부장이 경기관광공사 사장을 그만두기 전 화천대유 측에 배당 수익을 나눠달라고 요구했고, 이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700억원을 주는 방안을 논의한 내용이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