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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검사 탄핵' 이창수 등 당사자 신문키로…24일 변론종결 2025-02-17 16:46:42
헌법재판소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탄핵소추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의 탄핵심판에서 피청구인 당사자 신문을 하기로 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17일 이 지검장과 조상원 4차장, 최재훈 반부패2부장의 첫 변론에서 "당사자 본인 신문에...
'넥스트 차이나' 인도 명운 걸었다...모디-트럼프 관세 담판 [데일리 아시아] 2025-02-13 18:06:51
곳인데요.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입기자로 김정숙 여사와 인도 순방 취재를 하면서 직접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인도는 지난 연말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가장 반긴 나라 가운데 한곳인데요. 모디 총리는 '내 친구 트럼프'라며 대선 승리를 축하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진정한 친구'라고 화답했습니다....
'美문화의 산실' 케네디센터 이사장에 트럼프…'문화전쟁' 예고 2025-02-13 15:56:49
전임자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임명한 18명의 이사를 해임하고,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JD 밴스 부통령의 배우자 우샤 여사 등 충성파를 투입했다. 이 같은 케네디센터의 격변은 기존 문화계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조태용, 계엄 전날 김건희와 문자 왜?…"자주있는 일 아냐" 2025-02-13 13:03:57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에서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12.3 계엄 선포 무렵 김건희 여사와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정황이 제시됐다. 국회 측 장순욱 변호사는 13일 8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 원장에게 "통화내역에 따르면 계엄 전날인 12월 2일 대통령 영부인으로부터 문자를 두 통 받고, 그 다음날 답장을 보낸다"며...
트럼프, 현직 美대통령으로 첫 슈퍼볼 관람…"국가 영혼에 좋아" 2025-02-10 11:44:09
한편, 이번 슈퍼볼 경기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아내 질 바이든 여사도 손주와 함께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했으나 바이든 대통령은 없었다. 질 바이든은 이글스의 열렬한 팬이라고 뉴욕타임스(NYT)는 설명했다. bluekey@yna.co.kr [https://youtu.be/vokfNadLJbg]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트럼프 지갑에 전송된 트럼프 모방 밈코인 수백종" 2025-02-08 00:04:27
모방 코인에 가장 많이 사용된 이름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낳은 막내아들 배런(30종)이며 다음으로는 이방카(26종), 멜라니아(12종), 에릭(10종) 순이었다. 이런 코인 대다수는 유동성이 극도로 낮아 가치를 평가하기도 어려운 수준이라고 한다. 가상화폐 분석 플랫폼인 솔스캔에 따르면 '공식 배런 트럼프'라는...
영풍에 밀려드는 주주제안…'3%룰'에 집중투표제 통과되나 2025-02-07 16:21:59
부회장, 차남 장세환 영풍이앤이 부회장, 장녀 장혜선씨, 부인 김혜경 여사 등 장씨 일가를 비롯해 △영풍개발 △씨케이 △에이치씨 등 계열사가 보유한 영풍 지분율은 52.65%(96만9,799주)다. 하지만 3%룰 기준으로 지분율을 환산하면 20%대 후반 수준까지 낮아진다. 장세준 부회장(16.89%), 영풍개발(15.53%), 장세환...
美공화의원에 '프렌치 억양' 조롱당한 佛기자 "멜라니아는?" 2025-02-07 01:28:42
의원의 조롱에 드리디 기자가 속한 BFM TV 기자협회는 성명을 내 "미국 극우 그린 의원이 언론 자유의 기본 원칙을 공격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내 현실을 조명하기 위해 미국에서 국내외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비판했다. SNS상 이용자들은 드리디 기자를 지지하며 그린 의원 본인도 강한 남부...
미일 성명에 '황금시대' 표현담나…"경제·안보·中대응이 핵심"(종합) 2025-02-06 19:16:18
미국을 찾은 아베 전 총리 부인인 아베 아키에 여사와 만찬 당시 "일본 총리와는 바로 만나는 것이 좋은가. 그는 신조와 경쟁해 왔는가"라고 물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시바) 총리와 아베 전 총리는 경쟁자였다. 꼭 만나기를 바란다"는 말을 듣고 이시바 총리와 조기 회동을 결심했다고 산케이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미일 성명에 '황금시대' 표현담나…"경제·안보·中대응이 핵심" 2025-02-06 11:11:44
미국을 찾은 아베 전 총리 부인인 아베 아키에 여사와 만찬 당시 "일본 총리와는 바로 만나는 것이 좋은가. 그는 신조와 경쟁해 왔는가"라고 물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시바) 총리와 아베 전 총리는 경쟁자였다. 꼭 만나기를 바란다"는 말을 듣고 이시바 총리와 조기 회동을 결심했다고 산케이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