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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프로의 향기가… 리얼한 고스톱 연기에 헨리 `빵` 2016-01-04 10:48:50
주은이가 진정한 타짜였어!~ 프로의 냄새가 난다!"라고 농담을 던지면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제작사 측은 "종영까지 단 2회분만을 남기고 있는 `오마비` 촬영에서 신민아는 그동안 함께 해온 동료 배우들과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며, 촬영을 하는 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라며 "엄마로...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얼굴 맞댄 달달한 새해인사… `극강 케미` 2016-01-02 11:00:19
주은이 영호를 향해 했던 대사를 인용해 “2016년 예쁘고 섹시한 한해 되시길 바란다!”며 ‘오마비’ 대사를 인용해 센스 있는 새해인사를 전했다. 또한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를 통해 많은 사랑 받으며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드라마처럼 건강하고 모두 힐링하는 새해가 되길 바라며 끝까지 드라마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꽁냥꽁냥` 트레이닝부터 로맨틱까지 `사랑스러워~` 2015-12-31 12:04:09
힘들더라~! 주은이 잘하네~나도 하면 복근 생길까?’”, “좋은 것도 슬픈 것도 다 같이 느끼게 해주는 착한 드라마인 듯!!”, “진짜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핑’ 자꾸 나한테 하는 얘기 같아. 힘들 때마다 생각날 것 같다!”, “다양한 드라마 버전으로 연애공부는 했는데, 오마비가 제일 완벽한 교재인 듯”, “보기만...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보상 키스부터 달콤한 하룻밤까지…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2015-12-30 11:30:50
치료에 몰두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주은이 선물한 책 ‘연애매점’ 페이지를 넘겨보며 주은을 그리워했던 터. 순간 영호 앞에 주은의 환영이 나타나 영호를 따뜻하게 감싸 안고 마법처럼 “괜찮아… 곧 나을거야.. 곧 괜찮아질 거야..”라고 다독였고, 결국 영호는 홀로 그리움과 두려움이 섞인 눈물을 토해내고 말았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안방극장 사로잡은 진한 로맨스 2015-12-30 08:51:55
치료에 몰두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주은이 선물한 책 페이지를 넘겨보며 주은을 그리워했던 터. 순간 영호 앞에 주은의 환영이 나타나 영호를 따뜻하게 감싸 안고 마법처럼 “곧 괜찮아질 거야”라고 다독였고, 결국 영호는 홀로 그리움과 두려움이 섞인 눈물을 토해내고 말았다. 이어 재활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떠...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사고로 더 깊어진 사랑?… 애틋한 `병실 포옹` 2015-12-29 19:17:50
마이 비너스’ 13회분에서는 영호(소지섭)의 교통사고 소식을 알게 된 주은(신민아)이 영호의 병실을 찾아가 오열하면서도 꿋꿋한 기다림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1년 후 기적처럼 나타난 영호를 보며 주은이 “진짠가 봐. 이 사람..”이라는 말과 함께 영호와 감격적인 재회의 포옹을 펼쳐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KBS...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난 포기 안 해요"… 재회한 소지섭과 `목도리 포옹` 2015-12-29 11:21:20
동안 주은이 가끔씩 말도 안 되는 타이밍에 터지는 눈물을 훔치면서도, 씩씩하게 변호사 일을 하고, 잊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잊지 않고 거북목 예방을 하고, 잊지 않고 웰빙 도시락을 먹으며 당차게 생활하는 모습이 담겼던 터. 이어 “그 남자는 여전히,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는 주은의 내레이션과 함께 주은의...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18년차 배우의 넘사벽 클래스 입증 2015-12-29 09:20:56
주은이 큰 상처받는 걸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던 것.또한 영호는 준성이 “저 때문이죠...형 이렇게 되신 거...저 위험할까봐”라고 울먹이며 자책하자 “시끄럽다”라고 일축, 준성이 죄책감을 가지지 않도록 더욱 그를 신경 쓰며 친형제들보다도 아끼는 준성과 지웅(헨리)을 챙겼다.뿐만 아니라...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극적 재회, '해피엔딩' 확신할 수 없는 불안감 2015-12-29 09:20:15
이들의 마음을 시리게 했다. 그리고 1년의 시간 동안 주은이 가끔씩 말도 안 되는 타이밍에 터지는 눈물을 훔치면서도, 씩씩하게 변호사 일을 하고, 잊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잊지 않고 거북목 예방을 하고, 잊지 않고 웰빙 도시락을 먹으며 당차게 생활하는 모습이 담겼던 터. 이어 “그 남자는 여전히, 어디에도 있고...
"탭탭"이 뭐기에…안방극장 눈물로 물들인 '오 마이 비너스' 2015-12-29 09:02:01
주은이 큰 상처받는 걸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던 것.또한 영호는 준성이 “저 때문이죠...형 이렇게 되신 거...저 위험할까봐”라고 울먹이며 자책하자 “시끄럽다”라고 일축, 준성이 죄책감을 가지지 않도록 더욱 그를 신경 쓰며 친형제들보다도 아끼는 준성과 지웅(헨리)을 챙겼다.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