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뜨겁게 빛난 힐링 소년의 극과 극 감정 열연 2019-07-31 08:21:40
친구였던 신정후(송건희)의 죽음을 맞닥뜨린 준우의 모습이 방송됐다. 각자의 상처와 슬픔을 지닌 채 빗속에서 우연히 만난 준우와 수빈은 둘만의 감정을 공유한 후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휘영(신승호)과 같이 있는 수빈의 모습에 질투가 나면서도 수빈의 메시지 한 통에 좋아지는 기분을 숨길 수 없는 열여덟 준우....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송건희, 터미널 작별 인사 ‘웃으며 안녕’ 2019-07-30 15:03:20
두 소년의 모습이 대비를 이룬다. 준우의 강제 전학 이후로도 줄곧 주현장 패밀리에게 시달려 왔을 정후. 준우의 걱정스러운 눈빛과 달리 환한 미소로 버스에 오르는 정후의 홀가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어딜 가든 지옥인데”라며 쓴웃음을 짓던 정후와 준우의 열여덟에 어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한 발 더 가까이, 빗속의 손 우산 엔딩 ‘설렘 유발’ 2019-07-30 08:46:09
것은 콩알 그림이 그려진 준우의 쪽지였다. 들뜬 설렘도 잠시, 준우를 찾아온 휘영은 “유수빈 영어 1등급이야. 너 때문에 망치면 그 책임 어떻게 질래?”라며 정곡을 찔렀다. 이어 “내가 도와줄 수 있는데. 널 위해서가 아니라 수빈이를 위해서. 내 여친이니까”라고 해 준우의 마음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다음 날,...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빗속 만남 포착 ‘설렘 유발하는 손 우산’ 2019-07-29 08:08:50
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준우의 위기가 그려졌다. 사물함에서 사라진 시계가 나오는가 하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였던 조상훈(김도완 분)까지 거짓 증언을 대며 억울한 누명에 휩싸였다. 하지만 마휘영(신승호 분)이 내뱉은 비수 같은 말에 자극받은 준우는 더는 도망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다시 그와 마주했다. 위태로운...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존재 자체로 설레는 비주얼 케미 2019-07-26 08:13:31
드라마에 잘 녹여지고 있다. 본격적으로 시작될 열여덟 ‘Pre-청춘’들의 눈부신 성장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도난 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준우의 사물함에서 사라진 시계가 발견되며 더 큰 위기를 맞았다. 더는 물러서지 않기로 결심한 준우에게 어떤 변화가 시작될지 궁금증을 증폭한다....
‘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옹성우-신승호 사이 미묘한 신경전 `이 구역 긴장유발자` 2019-07-24 14:37:51
위기에 처했던 상황. 휘영은 준우의 범행을 목격하고 선생님들에게 알린 게 상훈이라고 둘러댔고, 설상가상으로 사물함에서 시계까지 발견되자 준우는 상훈을 찾아가 추궁했다. 체육시간에 운동장을 뛰고 있던 상훈은 범행을 본 게 맞냐고 물으며 자신을 맹렬히 뒤쫓는 준우를 보며 혀를 내둘렀다. 이후 휘영과 준우와...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시청자 마음 사로잡은 ‘돌직구 단짠 소년’ 2019-07-24 08:19:11
준우의 마음을 흔들었다. 반면, 오한결은 도망치려는 준우를 안타까워하며 "너도 열받은 거 아니야?! 밟으니까 꿈틀한 거 아니야?! 너 이러면 도망자야! 에라이 도망자야!"라고 하며 준우의 자존심을 자극했다. 결국 주변의 믿음과 위로로 용기를 얻은 준우는 전학이라는 도망이 아닌 천봉고로의 등교를 선택하며...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김향기의 믿음에 학교로 돌아왔다 2019-07-24 07:42:11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날 준우의 사물함에서 도난당한 시계가 발견되면서 오해는 더욱 깊어졌다. 진실을 감추려는 휘영은 1반 조상훈(김도완 분)이 준우의 범행을 목격했다는 거짓말로 그를 범인으로 몰아세웠다. 자신의 거짓말과 숨기고 싶은 치부를 꿰뚫어 보는 듯한 준우의 태도에 휘영은 신경을 곤두세웠다....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VS 신승호, 라이벌 구도 본격 가동 예고 2019-07-23 14:38:29
도전에도 불구하고 준우의 복잡한 내면을 완벽하게 그려냈다는 호평을 이끈 옹성우와 꾸밈없는 모습으로 수빈의 이야기를 담아낸 김향기의 열연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강렬한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휘영의 반전을 연기한 신승호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전학생 준우의 천봉고 입성과 함께...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데뷔작 맞아? 눈빛부터 연기 천재 2019-07-23 10:37:49
준우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하는 순간이었다. 이와 더불어 열여덟 소년과 소녀 준우와 유수빈(김향기)의 첫 만남과 풋풋한 우연이 이어지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수빈의 엄마 차에 치일뻔한 준우와 수빈이 한 반에서 재회하게 된 것. 학교에 관심이 없는 듯한 무심한 준우의 모습이 신경 쓰였던 수빈은 준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