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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 비상사태 선포 7개 주로 늘어…누적 환자 727명 2020-03-19 14:07:30
북부 3개 준주(準州)도 예방적 조치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18일(현지시간) CBC방송에 따르면 온타리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앨버타, 퀘벡, 뉴펀들랜드·래브라도,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에 이어 새스캐처원 주도 이날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BC 주정부는 전날 공중 보건 비상사태에...
수도 캔버라도 뚫렸다…호주 `코로나19` 전역 확산 2020-03-12 13:34:55
방송에 따르면, 수도 준주(ACT)인 캔버라의 앤드류 바 수석 장관은 이날 아침 캔버라에서 30대 남성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제 캔버라에서도 첫 확진자가 나옴으로써 호주의 모든 주와 준주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확진된 남성은 최근 외국을 다녀온 적은 없으나 다른...
코로나19에 수도마저 뚫려…호주 전역 확산 추세 2020-03-12 13:20:31
준주(ACT)인 캔버라의 앤드류 바 수석 장관은 이날 아침 캔버라에서 30대 남성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제 캔버라에서도 첫 확진자가 나옴으로써 호주의 모든 주와 준주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확진된 남성은 최근 외국을 다녀온 적은 없으나 다른 주는 방문한 것으로...
호주 '코로나19 대유행' 대비 '비상대응계획' 실행키로 2020-02-28 10:16:16
주·준주 정부는 지역사회 감염 단계에 상응하는 고열 진료소와 검역 격리 공간 확보에 착수해야 한다. 호주 정부는 지난 18일 코로나19 사태가 최악의 시나리오로 전개된다는 전제로 이 계획을 마련했다. 그레그 헌트 보건부 장관은 "연방정부는 주·준주 정부와 협력해서 의약품 재고, 개인 보호장비, 공급망 등 모든...
호주 동부에 집중 호우…산불 위기 고비 넘길 듯 2020-02-07 11:27:13
내다봤다. 지금까지 내린 강우량만으로도 NSW주와 수도준주(ACT)에서 타고 있는 산불이 62개에서 42개로 급감했다. 또한 산불의 강도와 확산 역시 현저하게 약화해 소방관들의 진화작업이 힘을 받고 있다. NSW주 산불방재청(RFS) 안젤라 버포드 대변인은 "몇주 전처럼 간헐적인 비가 아니라 상당한 양의 비가 지속하기를...
호주 산불 또 격화…수도 캔버라에 비상사태 선포 2020-01-31 15:19:22
8%에 해당하는 1만8천500헥타르(185㎢)가 불탔다. 앤드루 바 호주 수도준주(ACT·Australian Capital Territory) 주장관은 현재 가장 심각한 화재 현장은 호주 국회의사당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터게라농 남쪽 지역이라고 밝혔다. 바 장관은 캔버라 기온이 40℃를 넘어선 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날씨까지 건조...
호주 캔버라, "31일부터 개인용 대마초 재배 범죄 아니다" 2020-01-31 11:01:00
= 호주 수도준주(ACT) 캔버라에서 개인의 대마(마리화나) 재배·소지·이용이 31일부터 합법화됐다. 호주에서는 처음이다. 전날까지는 범죄였던 대마 관련 행위가 하루 만에 '비범죄'가 된 것이다. 이제 캔버라에서는 18세 이상 성인은 집에서 대마 나무를 두 그루까지 재배해도 처벌을 받지 않는다. 한집에 최대...
호주 우박, 골프공크기 얼음덩이 `후두둑`…피해 속출 2020-01-21 11:21:17
준주(ACT) 응급구조대는 우박과 관련 200건 이상 도움 요청 전화를 받았으며 현재 2명이 다쳐서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확인했다. 캔버라의 번화가인 노스본 에버뉴를 비롯한 여러 도로에는 강풍에 쓰러진 나무로 인해 교통 체증이 발생하기도 했다. 호주 응급구조대에는 우박에 의해 자동차 유리창·선루프는 물론 건물...
호주 수도 전역에 골프공 크기 우박…피해 속출 2020-01-20 14:41:23
수도준주(ACT) 응급구조대는 우박과 관련 200건 이상 도움 요청 전화를 받았으며 현재 2명이 다쳐서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확인했다. 캔버라의 번화가인 노스본 에버뉴를 비롯한 여러 도로에는 강풍에 쓰러진 나무로 인해 교통 체증이 발생하기도 했다. 응급구조대에는 우박에 의해 자동차 유리창·선루프는 물론 건물...
호주, 생애 첫 주택구매자 연 1만명에 정부가 대출 보증 2019-10-28 11:27:16
준주(準州)는 전 지역 구분 없이 37만 5천 달러로 보증 한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증 혜택은 연간 소득이 개인 12만 5천 달러, 배우자 합산 20만 달러 이하인 중·저소득층 첫 주택 구매자가 자가 거주용으로 원리금 상환 대출을 신청할 때에만 적용된다. 마티아스 코먼 재정장관은 스카이 뉴스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