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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낙태만 4번…임신 원하는 남편이 알면 어쩌죠" [법알못] 2022-06-02 14:58:56
태아가 커서 유도분만으로 중절해야 했습니다. 의사가 '피임을 잘해서 앞으로는 오지 마라. 난관에 염증이 생겼는데 잘못하면 난관이 막혀서 난임이 될 수 있다'고 충고해줬습니다." A 씨는 이후 현재의 남편을 만나 3년간 연애 끝에 결혼했다. 남편은 결혼 전부터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고 말했고 A...
미 낙태권 갈등, 원격처방·우편배송 임신중절약으로 번질듯 2022-05-06 11:17:15
임신중절약으로 번질듯 연방기관 FDA 허용…주법으로 규제할 때 격론 예고 대법원 낙태권 제한 때 온라인 약품수요 급증 '풍선효과'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미국 연방 대법원이 여성의 낙태할 권리를 보장한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을 뒤집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낙태권에 대한 갈등이...
낙태권 파기 땐 미국선 어떤 일이…"원정시술·약 밀거래 우려" 2022-05-03 17:17:02
임신중절이 가능한 알약을 주문하기가 쉬워졌으므로 의사의 처방전이 없는 알약 밀거래가 성행할 수도 있다고 NYT는 짚었다. 이 밖에도 로 대 웨이드 판례가 무효가 되면 미국 가임기 여성의 42%가 있는 22개 주에서 낙태 시술소가 더는 운영하지 않게 될 것으로 NYT는 전망했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아마존의 '파격 복지'…원정 낙태비 500만원 지원한다 2022-05-03 14:13:24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임신중절 수술을 하러 다른 지역로 이동하는 직원에게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일 영국 BBC에 따르면 아마존은 낙태 등 해당 주(州)에서 받을 수 없는 치료에 대해 매년 최대 4000달러(약 506만원)의 비용을 대기로 했다. 이 혜택은 거주지에서 100마일(161㎞) 이상 떨어진...
김선호, 팬들과 취재진 뚫고 입국…사생활 논란 6개월 만 2022-04-18 14:14:15
교제 중 임신 사실을 알리자 혼인을 빙자해 임신 중절을 종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김선호는 A 씨의 폭로에 대해 "좋은 감정으로 그분과 만났으나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상처를 줬다"며 사과했으며 이후 출연 중이던 예능 '1박 2일'과 영화 '도그 데이즈'에서 하차했다. 이후 A 씨의...
美오클라호마 사실상 낙태 완전 금지…"성폭행도 예외 아냐" 2022-04-13 11:13:32
대한 위헌 여부를 가리는 심리를 진행 중이며 6월께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보수적인 일부 대법관들은 그동안 변론 과정에서 낙태 권리 대폭 제한을 시사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1973년 미국에서 여성의 임신중절 권리를 확립한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이 뒤집힐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soleco@yna.co.kr...
텍사스 20대 여성, 낙태 관련 살인 혐의로 기소돼 2022-04-10 08:33:38
임신중절 수술을 사실상 금지한 미국 텍사스주에서 20대 여성이 낙태와 관련한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AP 통신은 9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사법당국이 에젤 에레라(26)를 체포해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스타카운티 보안관실은 성명에서 "에레라가 고의적인 낙태로 한 사람의 죽음을 초래했다"며 살인 혐의로 카운티 교도소에...
美 오클라호마주, '최고 10년 징역형' 낙태금지법 의회 통과 2022-04-06 16:10:20
중절 권리를 확립한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이 뒤집힐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오클라호마주의 낙태금지법이 통과되자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오클라호마 지부는 "이 해로운 법안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낙태에 접근할 수 있는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라며 "모든 사람이 낙태를 포함해...
"여성 생식 관련 이력, 치매 위험과 연관있다" 2022-04-06 09:21:5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그러나 임신(임신중절 포함) 이력이 있고 생식 수명(reproductive lifespan)이 비교적 길고 폐경이 늦고 피임약을 사용한 여성은 치매 위험의 최대 20%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결과는 여성의 생식과 호르몬 관련 요인들이 치매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
美 최초 흑인여성 대법관 지명자, 낙태권·사법부 다양성 강조 2022-03-23 08:41:18
말했다. 기존 판례에 다른 여성의 임신 중절권을 옹호한 것이다. 그는 이 판결은 법원이 반복해서 재확인했고, 신뢰도 받아왔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로 대 웨이드 사건 판결 이후 태아가 자궁 밖에서 생존할 수 있는 임신 24주 이전에는 낙태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미시시피와 플로리다 등 보수 정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