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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성추행한 60대男 2심도 실형 2023-08-18 22:31:34
정도가 중하지 않으나 피고인의 나이와 범행 장소, 피고인과의 관계를 고려할 때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악몽을 꿨고, 친구와 함께 있는 걸 꺼리게 됐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2심도 "피해자는 범행을 감내하다가 정도가 심해지자 모친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며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이 크고...
아동학대로 신고 당한 교사, 곧바로 직위해제 못한다 2023-08-18 09:17:47
더욱 신중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서울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법령과 학칙에 따른 교원의 생활지도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아동학대처벌법 적용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며 "지자체 및 수사기관에서는 교원의 생활지도에 대한 아동학대 사안 조사 시...
'재판 불출석 패소' 권경애 변호사, 정직 1년 확정 2023-08-12 09:48:25
변호사에 대해 "성실의무 위반의 정도가 중하다"며 정직 1년 처분을 의결했다. 언론 보도로 이런 상황이 알려지자 이씨는 올해 4월 변호사와 소속 법무법인, 같은 법인 변호사 2명을 상대로 2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이 소송은 현재 조정에 회부돼 있다. 이는 법원이 판결보다는 타협을 통해 양측의 갈등...
10대 여성 '어깨동무' 성추행…法 "옷 입은 어깨, 중하지 않아" 2023-08-10 08:51:58
박 부장판사는 A씨의 행동에 대해 "함께 술을 마시며 놀자"고 권하는 '헌팅' 과정에서 불거진 범행이라고 봤다. 다만 "피고인이 옷을 입은 피해자들의 어깨 부위를 만진 것으로 추행의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다"며 "초범이고 피해자들을 위해 각 100만원씩 형사 공탁한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의 선고를 유예한다"고...
10대 女에 어깨동무 추행한 헌팅남 선고유예 2023-08-10 07:00:12
찾은 제주도에서 길을 가던 피해 여성들에게 소위 헌팅 형식으로 술을 마시며 놀자고 권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범행으로 판단했다. 다만 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옷을 입은 피해자들의 어깨 부위를 만진 것으로 추행의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다"며 "초범이고 피해자들을 위해 각 100만원씩 형사 공탁한 점 등을 고려해...
"매일 3시간씩 집에서 쉰 직원, 해고 정당" 2023-08-06 18:32:09
중하고, 이런 자택 체류 행위로 근무 지점의 직장질서가 문란해진 데다 성실하게 근무하는 동료 영업사원들의 사기도 저하됐다”고 판단했다.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다른 직원에 비해 느슨한 근태관리를 받고, 영업활동 결과에 따른 페널티를 받지 않는 데는 성실한 영업활동에 대한 회사의 신뢰가 전제돼...
[단독] 연봉 8700만원 받고…매일 3시간씩 집 간 현대차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08-06 09:22:19
중하고, 이런 자택 체류 행위로 근무 지점의 직장질서가 문란하게 된 데다 성실하게 근무하는 동료 영업사원들의 사기도 저하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A는 자신의 행위가 정당하다고만 주장하는 점 등을 종합하면, 회사와 A의 신뢰관계는 더 이상 근로관계의 존속을 기대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상됐다"며...
中·러에 낀 몽골, 美와 거리좁히기…中압박 위해 美도 환영 2023-08-02 11:50:59
국가주석은 지난 6월 28일 톈진에서 개막한 하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차 중국을 찾은 어용에르덴 몽골 총리를 직접 만났다. 그에 앞서 작년 11월 27∼28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중국의 국빈 방문 요청으로 방중하기도 했다. kji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대낮 술 취해 경로당 여성 노인들 폭행한 70대 男 '실형' 2023-07-26 23:34:03
피하는 C씨를 쫓아가 폭행했다. 재판부는 "피해 정도가 중하고 피해자가 피고인의 엄벌을 바라고 있다"면서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는 점, 피해자를 위해 공탁한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다만, "피해 변제를 위해 법정구속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교섭대표노조가 이익대변 안해줘" 교섭단위 분리해달라는 무기계약직노조 2023-07-25 15:49:11
매우 신중하여야 한다. 노동위원회도 직종별로 임금체계(연봉제, 호봉제)를 달리 설정하거나 각종 수당 항목에 차이가 있더라도 근본적으로 업무의 내용 및 직무특성, 채용절차, 근무방식, 승급체계, 성과관리 등을 달리할 필요성에 따른 결과이거나 임금체계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인 경우 현격한 차이라고 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