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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수도 로마서도 코로나19 확산세…12명 확진 2020-03-03 00:30:55
데 이어 2일에는 그의 아내와 두 자녀, 처제 등이 줄줄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이 경찰관의 둘째 자녀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문을 닫도록 조처하고, 첫째 자녀가 소속된 대학 학부에는 강의를 중단하도록 요청했다. 이 경찰관과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모두 자가 격리됐다. 로마시 보건당국은 현재...
"왜 처제가 확진? 딱 봐도 불륜이네" 동선 공개에 우는 확진자들 2020-02-28 14:20:09
부인과 자녀는 음성 판정을 받았는데 처제만 양성 판정을 받아 불륜 아니냐는 억측에 시달리기도 했다. 또 다른 확진자는 특정 시간대에 노래방을 수차례 방문한 동선이 공개돼 '노래방 도우미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다. 이외에도 모텔 방문 기록 등 숨기고 싶은 사생활이 공개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용인시 수지구, 3번째 확진자 발생 …2번째 환자 배우자 2020-02-27 08:36:57
환자의 배우자다. 그러나 자녀 2명과 장인, 장모, 처제 등 접촉자들은 음성으로 판정됐다. 용인시는 "전날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자택을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고,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경기도 의료원 수원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고 자택과 주변환경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격리해제…총 22명 완치 2020-02-24 14:36:34
함께 식사했던 처제가 20번째 환자로 확진돼 자가격리 수칙을 어겼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날 20번째 환자도 격리해제된다. 두 환자는 모두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전날까지 환자 18명(1·2·3·4·6·7·8·10·11·12·14·16·17·18·19·22·25·28번)이 격리해제됐다. 코로나19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
안양서 코로나 두번째 확진자 발생…과천 신천지교회 예배 참석 2020-02-24 14:12:19
64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안성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택시 운전사로 최근 서울 종로에서 30번째 확진자를 태웠다가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8일 부터 자가 격리중이었다. 이 확진자 가족인 부인과 딸, 사위, 손자, 처제 등 5명은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M&A 선수' 김광호, 이번엔 케이프 노리나 2020-02-23 17:48:48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대주주 김종호 회장의 처제인 백수영 씨가 김광호 회장과 손을 맞잡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프 설립자 백충기 전 회장의 차녀인 백씨는 케이프 지분 8.15%를 보유하고 있다. 백씨가 김종호 회장의 특수관계인에서 이탈해 김광호 회장과 힘을 합치면 이들의 지분은 22.52%로 ...
코로나19 확진자 신천지 등서 15명 늘어…러시아 중국인 입국금지했는데 우리는 2020-02-19 10:49:04
처제다. 아울러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77세 남성, 한국)가 서울 성동구에서 발생해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이다. 성동구 측은 "확진자는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78세 이모씨로 해외 여행력이 없으며 확진자 접촉력이 없다"고 발표했다. 성동구는 이 환자가 고열 등의 증세로 지난 18일...
'자가격리 중 가족 식사 논란' 15번 환자에…정부 "법적 검토" 2020-02-18 16:38:19
5일 처제는 20번째 환자(42세 여성, 한국인)로 확진됐다. 정 본부장은 "환자 면담과 보건소 조처 등을 조사한 결과, 보건소에서는 유선으로 자가격리 (여부)와 자가격리 시 지켜야 할 수칙에 대해 안내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지침'(4판)에는 확진...
정부 '자가관리 관리' 소홀 논란…30번째 확진자, 확진 전 외부인 접촉 2020-02-17 13:52:45
확진 전 자가격리 상태에서 가족과 식사하면서 처제가 나흘 뒤 20번째 확진자가 된 경우를 들어 정부의 자가관리자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자가격리 생활수칙은 격리자는 격리장소 외에 외출은 금지해야 하고, 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으로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돼 있다.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
29·30번 환자, 도시락 봉사에 외부인 접촉…무너진 방역망 2020-02-17 13:32:32
자가격리 상태에서 처제 등 가족과 식사를 했다. 처제는 식사 후 나흘 뒤에 20번 환자(42세 여성, 한국인)로 확진됐다. 자가격리 생활수칙에 따르면 격리자는 격리장소 외에 외출은 금지해야 하고, 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으로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