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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1-16 08:00:08
올해 첫 캐러밴 결성…미국 향해 또 출발 190116-0009 외신-000701:37 새 유엔특사 시리아 첫 방문…"생산적 대화 기대" 190116-0010 외신-000801:44 브라질 보우소나루, 총기 소유 규제완화법 서명…"방어권 보장" 190116-0011 외신-000901:59 트럼프 "펠로시 왜 봉급받나"…셧다운 25일째 또 민주당 책임론 190116-0012...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1-16 08:00:04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사태가 25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국경장벽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민주당에 또 책임을 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큰 새로운 캐러밴(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이 온두라스에서 우리의 남쪽 국경으로 향하고 있다. 오직 장벽만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셧다운 25일째' 트럼프 "펠로시 왜 봉급받나"…연일 민주당 비난 2019-01-16 07:42:24
캐러밴(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이 온두라스에서 우리의 남쪽 국경으로 향하고 있다"며 "오직 장벽만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썼다.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장벽 예산을 반대해온 민주당 지도부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를 거론해 "낸시와 척에게 주변을 날아다니는 드론이 그들을...
셧다운 25일째…트럼프 오찬제안에 민주 "적전분열 시도" 보이콧 2019-01-16 06:51:12
"큰 새로운 캐러밴(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이 온두라스에서 우리의 남쪽 국경으로 향하고 있다. 오직 장벽만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민주당에 또 셧다운 책임을 돌렸다. 그는 현재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급여를 못 받는 때에 "낸시 펠로시는 왜 봉급을 받고 있나"라고 하기도 했다. 이는 셧다운 해결이 지연돼...
트럼프 "펠로시 왜 봉급받나"…셧다운 25일째 또 민주당 책임론 2019-01-16 01:59:23
"큰 새로운 캐러밴(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이 온두라스에서 우리의 남쪽 국경으로 향하고 있다. 오직 장벽만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경장벽 예산을 반대해온 민주당 지도부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를 거론, "낸시와 척에게 주변을 날아다니는 드론이 그들을 멈추게 하지 못할...
중미 온두라스서 올해 첫 캐러밴 결성…미국 향해 또 출발 2019-01-16 01:32:37
캐러밴 결성…미국 향해 또 출발 600여명 전날 산페드로 술라 출발…과테말라 국경으로 이동 티후아나로 갈지 미지수…트럼프, 셧다운 속 정치쟁점화 태세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중미 온두라스에서 올해 들어 처음 결성된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이 미국을 향해 출발했다. 15일(현지시간)...
美국방부, 멕시코 국경 배치한 군 활동 9월까지 연장 2019-01-15 15:48:41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중남미 이민자 행렬(캐러밴)의 유입을 막기 위해 작년 10월 말부터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텍사스 등 미·멕시코 국경 지역에 현역 군인들을 투입했다. 이들 병력은 작년 11월 가장 많은 5천900명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점차 축소해 지금은 2천350명가량이 남아 있다. AP는 익명의 관리를 인용해 이...
'최장기록 경신' 美셧다운 역풍?…미국인 과반 "트럼프 책임"(종합) 2019-01-14 11:29:15
캐러밴)과 맞물린 가족 단위 입국 희망자만 증가했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는 "국경장벽을 건설해야만 멕시코 국경지대를 통한 마약 밀수를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나, 불법 이민자들이 범죄를 자주 저지른다는 주장도 역시나 현실과는 다르다"고 지적했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연합이매진] 은빛 갯벌 끼고 걷는 대부해솔길 2019-01-14 08:01:12
대부도 캠핑시티다. 야영 데크와 캠핑 캐러밴이 대규모로 들어서 있는 곳이다. 캠핑시티를 가로질러 도로를 건너자 완만한 비탈의 산길이 나타났다. 푸른 소나무가 우거지고 갈대가 마중하는 길이다. 산길 끝 전망대에 서자 탄도항과 풍력발전기, 누에섬이 바로 눈 앞에 펼쳐진다. 풍요로운 갯벌은 끝을 모르게 광활했다....
'최장기록 경신' 美셧다운 역풍?…미국인 과반 "트럼프 책임" 2019-01-14 04:37:56
캐러밴)과 맞물린 가족 단위 입국 희망자만 증가했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는 "국경장벽을 건설해야만 멕시코 국경지대를 통한 마약 밀수를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나, 불법 이민자들이 범죄를 자주 저지른다는 주장도 역시나 현실과는 다르다"고 지적했다. [https://youtu.be/hAypGwZrSjQ] ju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