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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역전의 여왕' 김세영 꺾고 KLPGA투어 통산 11승 2020-06-07 16:26:37
홀에서 '천재 골퍼' 김효주(25)가 티잉 그라운드에 섰다. 이 곳은 김효주가 고교 2학년 때 열린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 우승까지 일궈냈던 곳이다. 김효주의 연장전 상대는 역시 KLPGA투어 첫 승을 이 곳에서 거둔 '역전의 여왕' 김세영(27). 공교롭게도 김세영 역시 이 곳에서 약...
보이스캐디, KLPGA 공식 거리측정기…AI 기능 접목 2020-05-18 15:22:23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그린뷰로 티잉 그라운드부터 그린까지 전반적인 코스 파악이 가능하다. 골퍼가 티잉 그라운드에 오르면 SL2는 전반적인 코스를 확대해 스크롤로 보여주는 ‘코스 프리뷰’와 코스 내 벙커와 해저드 거리를 알려주는 ‘BK/HZ 안내’ ‘드라이빙 디스턴스 아크’ 등 다섯 가지 코스 정보를 제공한다. 또...
퍼팅 순위, 2년새 159위→24위 '껑충'…'족집게 과외' 받고 확 달라진 매킬로이 2020-05-18 15:21:13
로리 매킬로이(31·북아일랜드)는 그린보단 티잉 에어리어에서 인정받는 선수다. 미국 한 언론이 총 39명의 정상급 프로골퍼에게 ‘다른 선수의 탐나는 기술’을 물어봤는데, 매킬로이의 드라이버 샷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300야드가 넘는 장타를 때리면서 구질도 마음대로 조절한다. 그런데 그는 생각보다 퍼팅도 잘한...
"티높이 2㎝ 안팎까지 확 높여보세요…헤드 살짝 들고 부드럽게 스윙하면 끝" 2020-03-12 18:25:48
긴 티잉 그라운드에서 이런 방식으로 아이언티샷을 할 때입니다. 이때는 1.5~2㎝ 높이로 꼽은 줄 알았던 티가 실제로는 3㎝ 이상의 높이가 될 수 있거든요. 그러면 클럽헤드가 티를 때리거나, 공이 페이스 윗부분(하늘쪽)에 맞아 비거리가 제대로 안 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거리를 넉넉히 보라는...
김지유 캐디 "진상 골퍼요?…미소·친절이면 다 풀리던데요" 2019-12-02 17:33:02
시작된 클래식코스 1번홀(파5) 티잉 그라운드에서 폭소가 터져나왔다. 스크린골프만 치다 생전 처음 필드에 나온 골퍼가 티박스 구석구석을 살펴보더니 “공이 어디서 올라오나요?”라며 믿기 힘든 질문을 던진 게 도화선이 됐다. 그의 ‘머리를 올려주기 위해’ 나온 동반자들은 배꼽을 잡고 웃었지만...
김비오 갤러리에 손가락 욕설…우승했지만 "다 내 잘못, 벌 받겠다" 2019-09-30 08:58:16
또 그는 드라이버를 바닥에 내리찍으면서 티잉 그라운드를 훼손하는 등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경기를 방해한 갤러리의 행동이 바람직하지 않았으나, 김비오의 태도 역시 프로 선수가 보여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해당 경기는 생중계됐기에 손가락 욕설은 TV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경기 ...
'언플레이어블' 선언 안한 김효주 왜? 2019-07-29 20:39:23
벙커 안에서 후방선 2클럽 이내에 드롭하거나 역시 1벌타를 받고 티잉 에어리어로 돌아가는 것. 또 하나는 2벌타를 받고 벙커 밖 후방선 구제를 받을 수 있었다. 2벌타 후 벙커 밖 구제를 제외하면 모두 ‘해볼 법한’ 선택. 김효주의 선택은 강행이었다. 김효주는 “여러 가지 옵션을 생각했다. 하지만 (...
아쉬웠던 14번 홀…에비앙 공동 2위 김효주 "많이 배웠다" 2019-07-29 03:20:34
"티잉할 때 소리가 크게 들려서 박혔나 했는데 공이 거기에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운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효주는 "대회 때 계속 찬스가 오는 거 같은데 많이 배웠다. 우승했으면 좋았겠지만, 다음 대회에서 잘 칠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mino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소곤소곤 휴대폰 통화 50m 밖에서도 들려요"…선수들 몰입 방해 2019-06-16 17:51:56
좋은 길목이다. 15번홀(파4) 티잉 에어리어 뒤편은 호수 속 기암괴석인 일명 ‘포담삼봉’을 한눈에 바라보며 화끈한 장타를 즐길 수 있다.샛길을 알아두면 경기를 압축해 볼 수 있어 쏠쏠하다. 3번홀(파5) 페어웨이와 5번홀 티잉 에어리어를 잇는 샛길, 11번홀(파3)과 18번홀(파5)을 잇는 오솔길이 대표적이다....
"매복 해저드 피하니 '보어 트랩'…막판까지 승부 알수 없는 난코스" 2019-06-12 17:50:53
장타 정도는 돼야 해저드 걱정 없이 투온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티잉 에어리어에서 그린이 보이지 않는 이른바 ‘블라인드 홀’인 2번홀(파4)부터 본격적인 ‘테스트’가 시작된다. 페어웨이가 우측으로 휘어지는 ‘우 도그레그(dog-leg)’ 홀이다. 티잉 에어리어에선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