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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이재훈, 제주에 눈만 오면 밤낮 안 가리고…" 미담 화제 2025-02-10 21:47:50
그룹 쿨의 멤버 이재훈이 제주도 폭설 당시 동네를 돌아다니며 직접 눈을 치웠다는 미담이 전해졌다. 네티즌 A씨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수 이재훈의 봉사활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이재훈은) 눈이 내리면 밤낮 새벽 가리지 않고 온 동네 눈을 치워준다"며 "몇 년 동안 변함없이...
日폭설에 1주일간 눈 치우다 노인 7명 사망 2025-02-10 21:02:54
폭설에 1주일간 눈 치우다 노인 7명 사망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각지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1주일 동안 7명이 제설 작업을 하다 사망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일본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4일 이후 후쿠시마현, 니가타현, 도야마현, 나가노현, 후쿠이현에서 60∼90대 7명이 눈을 치우다...
"제발 그만 사세요" 난리…불티나게 팔린 제품의 정체 [현장+] 2025-02-10 13:43:28
설 연휴를 기점으로 한파와 폭설이 계속되면서다. 최근 영하 10도 안팎 날씨에 눈까지 내리면서 1월보다 오히려 2월에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상황이다. 강추위에 패딩 등 뒤늦게 겨울 아우터를 찾는 사람들 발길이 부쩍 늘었다. 서울 명동의 한 아웃도어 매장 직원 송모 씨는 “두꺼운 패딩은 지난해 11월보다 지금이 더 잘...
"반갑다, 추위야"…한파에 갑자기 불티나게 팔렸다 2025-02-09 12:20:36
올해 1∼2월 폭설을 동반한 한파가 닥치면서 뒤늦게 외투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유통·의류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에서 지난달부터 지난 4일까지의 럭셔리(고급) 패딩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80% 늘었다. 기능성 패딩 상품이 많이 팔리며 스포츠와 아웃도어 부문 매출도 각각 15%와 25% 늘었다....
의류업계, 늑장 한파·폭설 반갑다…백화점서 패딩판매 '날개' 2025-02-09 07:03:00
늑장 한파·폭설 반갑다…백화점서 패딩판매 '날개' "고가 패딩 잘 팔려…올해 1분기 실적개선 기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차민지 기자 = 올해 1∼2월 폭설을 동반한 한파가 닥치면서 뒤늦게 외투 판매가 급증해 유통·의류업계가 모처럼 웃고 있다. 최근 고물가와 이상기후로 의류 소비가 줄며 울상을 짓던...
폭설·강풍으로 제주 항공편 무더기 결항…2만명 '발 동동' 2025-02-07 22:34:49
폭설과 강풍으로 제주공항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해 약 2만명의 발이 묶였다. 7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302편의 항공편이 결항됐다. 출발편 147편, 도착편 155편이다. 결항편을 예약했던 이용객들은 결항하지 않은 항공편에 대기하거나 숙소를 예약해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항공사들은...
간밤 폭설 피해 잇따라…눈길 교통사고로 1명 사망 2025-02-07 18:50:53
간밤 폭설로 쌓인 눈길에 미끌어져 강원, 경기, 전북 등 전국적으로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7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5분쯤 강원 홍천군 서면 대곡리 한 대형 리조트 인근에서 A씨가 눈길에 밀린 견인 차량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눈길 사고가 난 버스를 견인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초속 31m 강풍에 눈보라…제주 항공편 무더기 결항 2025-02-07 17:53:34
폭설도 결항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항공편을 이용하려던 2만여명이 제주에 발이 묶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공항공사와 제주도는 체류객 지원 단계를 '경계'로 발효하고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결항편을 예약했던 이용객들은 결항하지 않은 항공편에 대기하거나 이날 항공편 이용을 포기하고...
강풍에 제주 항공편 무더기 결항…2만여명 '발동동' 2025-02-07 17:52:47
공항 폭설도 결항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항공편을 이용하려던 2만여명이 제주에 발이 묶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공항공사와 제주도는 체류객 지원 단계를 '경계'로 발효하고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항공사들은 예약자들에게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사전에 운항 정보를 안내했다. 결항편을 예약했던...
대전서 강풍에 건물 옥상 철제 구조물 떨어져 차량들 '쾅쾅쾅' 2025-02-07 17:48:10
7건의 폭설 및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또 충남 지역에서는 총 4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특히 이날 오전 8시 34분쯤 충남 당진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당진 분기점 인근에서 1t 화물차가 미끄러져 2차로를 침범, 12t 화물차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한 명이 숨졌다. 기상청은 8일까지 대전, 세종, 충북 중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