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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부상에 주저앉은 '정현의 돌풍' 2018-01-26 21:32:27
페더러가 9-1로 앞섰고 더블폴트는 정현이 3개, 페더러가 1개였다.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한 것은 페더러가 네 차례, 정현은 한 번도 없었다. 공격 성공 횟수는 페더러가 24-6으로 앞섰고, 토털 포인트 역시 57-33으로 페더러가 압도했다.◆페더러 “정현, 톱10 충분히 오를 선수”페더러는 결승에 오른 뒤...
`테니스의 황제` 정현, 기권할 수 밖에 없던 속사정 2018-01-26 19:25:21
선언했다. 서브 에이스에서 페더러가 9-1로 앞섰고 더블폴트는 정현이 3개, 페더러가 1개였다.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한 것은 페더러가 4차례, 정현은 한 번도 없었다. 공격 성공 횟수는 페더러가 24-6으로 앞섰고, 토털 포인트 역시 57-33으로 페더러가 압도했다. 페더러는 경기를 마친 뒤 코트 위 인터뷰에서 "정현의...
부상에 발목 잡힌 정현의 꿈…페더러 "이런 승리 원치 않았다" 2018-01-26 18:56:00
더블폴트는 정현이 3개, 페더러가 1개였다.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한 건 페더러가 4차례, 정현은 한 차례도 없었다. 공격 성공 횟수 역시 페더러가 24 대 6으로 앞섰고 토탈 포인트 역시 57 대 33으로 페더러가 압도했다.페더러는 경기를 마친 뒤 코트 위 인터뷰에서 "정현의 상태가 어떤지 알기 어려웠다"며...
정현, 발바닥 부상으로 호주오픈 4강전 2세트 도중 기권(종합) 2018-01-26 18:47:42
폴트는 정현이 3개, 페더러가 1개였다.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한 것은 페더러가 4차례, 정현은 한 번도 없었다. 공격 성공 횟수는 페더러가 24-6으로 앞섰고, 토털 포인트 역시 57-33으로 페더러가 압도했다. 페더러는 경기를 마친 뒤 코트 위 인터뷰에서 "정현의 상태가 어떤지 알기 어려웠다"며 "2세트부터 상대...
'우상' 조코비치 넘었다… 정현 "가즈아~ 4강" 2018-01-22 21:46:26
더블폴트를 쏟아내는 틈을 타 게임스코어 4-0으로 훌쩍 달아났다. 하지만 정현도 네트 플레이에서 공을 넘기지 못하는 등 실수하며 게임스코어는 4-3까지 좁혀졌다. 정현이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켜 5-3으로 한숨을 돌리는 듯했으나 조코비치가 정현의 서브 게임을 가져가며 타이브레이크가 됐다. 하지만 정현은 다시 상대...
정현, 조코비치 완파하고 메이저 8강…'4강도 보인다'(종합2보) 2018-01-22 20:45:25
폴트를 쏟아내는 틈을 타 게임스코어 4-0으로 훌쩍 달아났다. 팔꿈치 부상으로 지난해 7월 윔블던 이후 잠시 투어 활동을 중단했던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복귀전을 치르고 있다. 몸 상태나 경기 감각이 다소 떨어져 있다는 평을 듣는 조코비치는 이날 1세트에서만 더블폴트를 7개나 기록하며 흔들렸다. 하지만...
정현, 한국 선수 최초로 호주오픈 3회전행…즈베레프와 격돌(종합) 2018-01-18 19:20:33
폴트로 자신의 서브 게임을 잃은 메드베데프가 3-1로 벌어진 이후 범실을 쏟아내며 또 자신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당하자 경기 분위기는 돌이키기 어렵게 됐다. 결국 1시간 57분 만에 정현이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며 메이저 대회 3회전 진출을 확정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정현, 메드베데프 꺾고 호주오픈 3회전행 '16강 보인다' 2018-01-18 16:20:08
폴트로 자신의 서브 게임을 잃은 메드베데프가 3-1로 벌어진 이후 범실을 쏟아내며 또 자신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당하자 경기 분위기는 돌이키기 어렵게 됐다. 결국 1시간 57분 만에 정현이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며 메이저 대회 3회전 진출을 확정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배구연맹, 주·부심석에 태블릿 PC 설치…'실수 최소화' 2017-12-29 06:00:09
'포지션 폴트' 즉시 확인 가능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내년 1월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GS칼텍스와의 경기부터 주·부심 석에 태블릿 PC가 등장한다. 최근 심판의 오심과 경기·심판 감독관의 미숙한 경기 운영으로 홍역을 앓은 한국배구연맹(KOVO)이 실수를 최소화하고자...
선두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꺾고 6연승 질주(종합) 2017-12-12 21:24:18
포지션 폴트로 4-12 리드를 허용한 IBK기업은행은 결국 벌어진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내리 두 세트를 빼앗겼다. IBK기업은행은 3세트에서 메디의 공격력이 살아나며 반격에 나섰다. 김미연까지 공격에 활발하게 가담하며 14-18 열세를 뒤집고 한 세트를 만회했다. 4세트에서도 IBK기업은행은 상승세를 탔지만 달아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