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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남북통일 지원은 아버지 당부" 2019-08-29 13:36:54
=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29일 "남북통일을 지원하고, 두 나라 사이에서 독립적인 입장이 되라는 것이 아버지의 당부였다"고 말했다. 수카르노 인도네시아 초대 대통령의 딸이자 2001∼2004년 5대 대통령을 역임한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DMZ 평화경제...
[천자 칼럼] 자카르타가 왜? 2019-08-27 18:03:02
옮긴 한국과 수도 쿠알라룸푸르 인근에 행정도시 푸트라자야를 세운 말레이시아, 내륙의 브라질리아로 수도를 옮긴 브라질을 성공한 예로 들었다. 그가 정부청사~서울에 시간과 돈을 뿌리는 한국 공무원들의 ‘세종시 리스크’까지 살폈는지는 알 수 없다. 하긴 자카르타와 새 수도는 너무 멀어서 날마다 ‘...
[안세영의 중국 바로 읽기] 아프리카도 잠식한 200만 화교, 밑바닥 상권·허드렛일까지 '싹쓸이' 2019-08-23 17:09:34
‘부미푸트라’ 정책을 쓴다. 이는 말레이계와 중국계 화교 간 빈부 격차를 줄이기 위해 197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말레이계 우대’ 정책이다. 패권국가를 꿈꾸는 중국이 일대일로를 통해 동남아 경제를 ‘위대한 중화경제권(Greater Chinese Economic Zone)’에 편입시키고자 하는 것도...
경기도문화의전당, 오는 23일부터 '광장축제-오픈하우스' 시설개방 행사 시작 2019-08-15 13:36:10
플리마켓, 푸트트럭, 텐트존 등 여름을 이겨낼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됐다. 문화의전당은 광장축제에 앞서 15일부터 ‘공공자원 도민 환원’ 정책에 따라 전당 대극장 2층 로비를 시작으로 광장, 야외극장까지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공공자원 도민 환원’은 공공시설의 효율성과 존재가치를 높이기...
94세 말레이 총리, 인니 대통령 태우고 직접 운전 2019-08-12 14:35:26
국가정상인 마하티르 총리는 지난 9일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에서 오찬을 하러 갈 때 조코위 대통령을 조수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했다. 이들은 빨간색 프로톤 페르소나(Proton Persona) 차를 탔다. 프로톤은 말레이시아 자동차 회사다. 조코위 대통령은 조수석에 탔을 때 찍은 동영상을 트위터에 공개해 인기를 끌었다. 이...
말레이시아 "인니 산불 연무, 바람 타고 날아와 피해" 2019-08-02 14:57:40
셀랑고르와 쿠알라룸푸르, 푸트라자야, 네그리 셈빌란, 페낭이 인도네시아에서 온 연무피해를 보고 있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남서 몬순 바람이 불면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중남부의 열점(hotspot)에서 발생한 연무가 말레이시아에 다소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무 피해가 닷새 정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말레이시아 뎅기열 환자 급증…작년보다 89.5% 증가 2019-07-29 08:45:40
많고, 쿠알라룸푸르와 푸트라자야가 8천794명, 조호르가 6천57명 순이다. 아흐맛 장관은 "대중과 민간 기관, 언론을 포함해 모두 함께 뎅기열 예방과 통제에 힘을 합쳐야 한다"며 '뎅기열 종식은 나로부터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강조했다. 뎅기열은 숲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주요 증상은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말레이 '일대일로' 철도사업 재개…"中 관광객 2배 예상" 2019-07-25 17:30:16
동부해안철도 사업비를 655억 링깃(18조8천억원)에서 440억 링깃(12조6천억원)으로 3분의 1을 삭감한 뒤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사업비의 85%는 중국 수출입은행에서 조달한다. 이 철도가 완성되면 코타바루에서 행정수도인 푸트라자야까지 4시간에 갈 수 있게 된다. 현재는 도로로 7시간이 넘게 걸린다. noanoa@yna.co.kr...
"신의 뜻 아냐" 납세 거부한 호주인 남매에 19억원 세금폭탄 2019-07-18 15:55:20
비어푸트, 패니 알리다 비어푸트 남매에게 미납 소득세와 이자 등 232만7천 호주 달러(약 19억원)를 납부하라고 명령했다. 이들은 세금 납부가 "신의 뜻에 반한다"면서 2011년부터 소득세를 내지 않았고, "전능한 신의 법이야말로 이 땅의 최고 법이며, 모든 소유권은 전능한 신의 것이지 호주 정부의 소유가 아니다"고...
마하티르 말레이 총리 94번째 생일…최고령 국가 정상 2019-07-10 10:39:54
6일에는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열린 장수포럼에서 '장수의 아이콘'으로 추대받을 만큼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하티르 총리의 아내는 남편이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하고, 때때로 알자지라 뉴스를 보다가 소파에서 잠든다고 공개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아이폰을 사용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