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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또 좌절...자유형 1500m 예선 9위로 결승 무산 2017-07-29 20:33:29
탄 세르기 플로로프(우크라이나·14분59초32)에게 불과 0.12초, 7위 맥 호튼(호주·14분59초24)에게 0.20초 차로 뒤졌다. 박태환의 이 종목 최고 기록은 5년 전인 2012년 NSW 스테이트오픈에서 기록한 14분47초38이며, 올해는 5월 아레나 프로 스윔 시리즈에서 15분06초38로 골인했다. 남자 자유형 1,500m 세계 기록은...
노메달로 마친 박태환의 4번째 세계선수권…희망과 과제 확인 2017-07-29 19:17:03
호튼과 중국의 쑨양의 '리턴 매치'에 쏠렸다. 이처럼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이어 이번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도전자'로 치른 박태환은 이번에 희망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긴 공백기를 딛고 출전한 메이저 대회에서 여전히 메달권에 근접할 만한 기량을 확인했다는 점은 성과다. 그러나...
'아 0.12초'…박태환, 자유형 1,500m 예선 9위로 결승 무산(종합) 2017-07-29 19:09:12
맥 호튼(호주·14분59초24)에게 0.20초 차로 뒤졌다. 박태환의 이 종목 최고 기록은 5년 전인 2012년 NSW 스테이트오픈에서 기록한 14분47초38이며, 올해는 5월 아레나 프로 스윔 시리즈에서 15분06초38로 골인했다. 남자 자유형 1,500m 세계 기록은 쑨양(중국)이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세운 14분31초02다. 예선 1위는...
박태환, 예정대로 자유형 1,500m 출전…유종의 미 거둔다 2017-07-28 11:35:52
2위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14분48초21), 3위 맥 호튼(호주·14분51초21)과 격차가 적지 않다. 2012년 NSW 스테이트오픈 당시 기록한 자신의 최고 기록(14분47초38)이 다시 한 번 나와준다면 메달을 노릴 만하지만, 준비 시간이 부족했다. 그래도 포기는 없다. 이번 대회 자유형 400m 4위, 200m 8위를 거둔 박태환은...
박태환, 다시 시작인가 끝인가?...200m 결승 8위 2017-07-26 08:56:20
맥 호튼(호주)과는 무려 7살이나 차이가 났다. 박태환은 26일 오전(한국시간)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7초11로 최하위인 8위로 경기를 마쳤다. 박태환은 지난 1월 기자회견에서 "어릴 땐 선배들이 만 나이를 따지는 게 와 닿지 않았는데, 어느새 나도 그렇게 말하고 있더라....
'서른 즈음에'…박태환의 수영 '이제 다시 시작이다' 2017-07-26 01:04:32
최고령이었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 쑨양(중국)과는 3살, 맥 호튼(호주)과는 무려 7살이나 차이가 났다. 박태환은 26일 오전(한국시간)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7초11로 최하위인 8위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 사흘 동안 박태환은 400m 예선과 결승, 200m 예선과 준결승, 결승까...
아찔했던 박태환…자유형 200m 예선 14위로 간신히 통과(종합) 2017-07-24 18:04:30
호튼(호주)와 함께 물살을 갈랐다. 첫 50m에서 24초84, 4위로 출발한 박태환은 50~100m 구간 27초04, 100~150m 구간 27초72로 4~5위에 머물렀다. 마지막 150~200m에서 박태환은 힘을 냈지만, 27초51로 해당 구간 10명 중 4위에 그쳐 조 5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이후 7조에서 박태환보다 빠른 선수가 5명이나 나오면서...
`4위` 박태환, 최고령 불구 재기 가능성 보여줘 2017-07-24 11:09:55
금메달리스트 맥 호튼(호주·3분43초85)과 동메달리스트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3분43초93)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애초 수영 전문가들이 예상한 선수들이 메달을 나눠 가졌다. 박태환은 데티에게 0.45초 뒤져 시상대 위에 서지 못했다. 이날 레이스에서 박태환의 시작과 끝은 좋았다. 결승에 오른 8명 중 가장 빠른...
"박태환 제 모습 찾아가는 중"…아쉬움보다 희망 본 옛 스승들 2017-07-24 10:14:42
금메달리스트 맥 호튼(호주·3분43초85)과 동메달리스트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3분43초93)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애초 수영 전문가들이 예상한 선수들이 메달을 나눠 가졌다. 박태환은 데티에게 0.45초 뒤져 시상대 위에 서지 못했다. 이날 레이스에서 박태환의 시작과 끝은 좋았다. 결승에 오른 8명 중 가장 빠른...
[세계수영] 박태환, 아쉬운 노메달… 200m-1500m서 설욕 도전 2017-07-24 08:26:09
눈앞에서 놓쳤다. 박태환은 350~400m 구간 26초43으로 8명 중 가장 빨랐다. 시즌 랭킹 1위 쑨양(중국·3분41초38)이 자유형 400m 대회 3연패를 차지했고,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맥 호튼(호주·3분43초85)에게 은메달이 돌아갔다. 동메달은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3분43초93)가 획득했다. 한편, 박태환은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