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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후니용이, '한혜진 선배님과 함께 왔어요~' 2019-01-18 10:01:33
그룹 후니용이와 가수 한혜진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논란의 강성훈, YG와 계약 해지 "젝스키스 내려놓을 것" 2019-01-01 19:18:13
해지했다. 강성훈은 1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인 후니월드에 글을 올리고 "YG와 상의하에 2018년 12월 31일 자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젝스키스로서 모든 활동을 내려놓고자 한다"면서 "심리적 건강 문제로 복귀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더 이상의 젝스키스 활동이 미뤄지는 것은 팀에 큰...
강성훈, 젝스키스 활동 중단…YG와도 계약 해지 '악재' 2019-01-01 15:54:28
1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인 후니월드에 "yg와 상의하에 2018년 12월 31일 자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했으며, 젝스키스로서 모든 활동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알렸다.그 이유로는 "심리적 건강 문제로 복귀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더 이상의 젝스키스 활동이 미뤄지는 것은 팀에...
강성훈, 젝스키스 활동 중단…"YG와 전속계약도 해지" 2019-01-01 15:49:21
계약을 해지했다. 강성훈은 1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인 후니월드에 "YG와 상의하에 2018년 12월 31일 자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했으며, 젝스키스로서 모든 활동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알렸다. 그 이유로는 "심리적 건강 문제로 복귀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더 이상의 젝스키스 활동이 미뤄지는 것은 팀...
‘노래교실 퀸’ 강현순 연말콘서트, 야광봉에 역조공까지 ‘트로트 팬덤’ 실감 2018-12-11 07:44:39
연주로 시작된 무대는 팝페라 공연에 이어 후니용이, 천재원, 김용임, 신유의 순으로 마이크가 건네지며 관객들에게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트로트 듀오 후니용이는 ‘너는 내남자’로 공연 열기를 끌어올린 후 ‘너 때문에 살아’, 7080 애창곡 리믹스로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아침마당’을 통해 대중적 인기...
"YG, 젝키 재정비 입장 표명하라"…DC갤러리, 집단행동 예고 2018-12-07 11:53:14
팬클럽(후니월드)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로 많은 팬들은 실망감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전히 강성훈은 이렇다 할 입장 표명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금방이라도 해결될 것 같았던 문제들은 해결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최근 멤버 강성훈을 지지하는...
강현순, 블라디보스톡 콘서트 “독립운동 역사 간직한 푸쉬킨극장 공연 소중한 추억” 2018-12-05 07:47:39
기획된 송년콘서트 ‘2018 아름다운 외출’은 입장권 판매 3일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노래교실 강사로 활동 중인 강현순의 인기파워를 보여주었다. 파이프 오르간 연주로 시작되는 이번 콘서트는 팝페라 공연에 이어 신유, 김용임, 김삼중, 천재원, 후니용이 등 절친한 성인가요 가수들이 2018년 송년의 감동을...
젝스키스 강성훈 사기·횡령 혐의로 피소…상황 악화되나 2018-11-13 21:32:01
`후니월드가 2017년 4월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를 개최하면서 티켓 판매 수익을 기부한다고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강성훈 측 법률대리인 조대진 변호사는 "영상회 관련 보도는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며 "이 사건과 관련해 강성훈은 전혀 개입되어있지 않으며, 강성훈이 직접적으로...
젝스키스 강성훈, 팬들에 사기·횡령 혐의 피소 2018-11-13 18:30:43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팬들은 고소장에서 '후니월드가 2017년 4월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를 개최하면서 티켓 판매 수익을 기부한다고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강성훈 측 법률대리인 조대진 변호사는 "영상회 관련 보도는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며 "이 사건과 관련해 강성...
강성훈, '사기·횡령' 혐의 피소…팬들이 고소한 까닭 2018-11-13 14:21:03
후원 금액과 티켓 판매 금액을 가로챘다"고 주장했다. 앞서 후니월드는 지난해 3월 6일부터 4월 15일까지 '포에버 2228'(팬클럽 회사명) 계좌로 티켓 구입비 및 후원 금액을 받았고, 이는 약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피고소인들(강성훈, 후니월드)이 공모해 고소인들을 비롯한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