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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자동차손해배상 진흥원 등 4곳 공공기관 지정 2025-01-21 15:00:02
준정부기관은 55개에서 57개로, 기타 공공기관은 240개에서 243개로 각각 늘었다.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기관은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리·감독을 받게 된다. 기재부는 "신규 지정된 기관은 경영공시, 고객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기관 운영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trauma@yna.co.kr (끝)...
[부동산캘린더] 다음 주 전국 4개 단지서 3천411가구 분양 2025-01-18 06:00:03
2천24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395-3번지 일대에 '더샵라비온드'를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28개 동, 총 2천226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은 1천426가구로 전용면적 39∼117㎡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KTX 전주역, 전주고속버스터미널,...
[천자칼럼] LA 화재 불씨는 낡은 美 전력망? 2025-01-15 17:44:35
돌리지 못해 240여 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도 나흘간 지속된 정전으로 4000억원의 피해를 봤다. 정전 원인은 추위에 취약한 전력망이었다. 겨울이 따뜻한 텍사스의 전선 피복은 미국에서 가장 얇기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당시 영하 20도로 내려간 강추위에 속수무책이었다. 텍사스 전력망 중...
올해 공공기관 채용 규모 1위는 한국철도공사…"7년 연속" 2025-01-13 17:59:27
곳은 7년 연속 한국철도공사로 나타났다. 13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2025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제공하는 디렉토리북을 활용해 공공기관의 채용 규모를 취합·분석한 결과, 한국철도공사는 올해 1천800명(신입·경력 포함)을 채용할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는 지난해 1천240명, 2023년 1천440명 등으로...
"따뜻한 설"…현대차·LG·롯데, 협력사 납품대금 4조 미리 준다 2025-01-13 14:23:43
계열사도 1만1천700여개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3천240억원을 최대 일주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한일시멘트도 협력사에 총 60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최대 2주 앞당겨 지급한다. 삼성 등 다른 대기업도 협력사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설 연휴를 맞아 취약 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지...
지난해 시총 249조 '증발'…삼성전자, 156조 감소 2025-01-13 07:38:10
259곳에서 240곳으로 19곳이 감소했다. 이는 재작년 1월 246곳이었던 것과 비교해도 적은 수치다. 이런 상황에도 작년 한해 시총이 1조원 이상 증가한 기업은 56곳으로 집계됐다. 이 중 7곳은 시총 외형이 10조원 이상 불었다. 단일 주식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가 103조6천675억원에서 124조6천340억원으로 21조원...
국내 주식 시총 10% '증발'...10곳 중 7곳 감소 2025-01-13 07:34:06
259곳에서 240곳으로 19곳이 줄었다. 재작년 1월 246곳과 비교해도 적은 수치다. 반면 작년 한해 시총이 1조원 이상 증가한 기업은 56곳으로, 7곳은 시총 외형이 10조원 이상 불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시총 증가가 눈에 띄었다. 103조6천675억원에서 124조6천340억원으로 21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작년 한해 시총 249조 '증발'…10곳 중 7곳 외형 줄었다 2025-01-13 06:00:01
259곳에서 240곳으로 19곳이 감소했다. 이는 재작년 1월 246곳이었던 것과 비교해도 적은 수치다. 이런 상황에도 작년 한해 시총이 1조원 이상 증가한 기업은 56곳으로 집계됐다. 이 중 7곳은 시총 외형이 10조원 이상 불었다. 단일 주식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가 103조6천675억원에서 124조6천340억원으로 21조원...
숱한 논란에도 정치논리로 건립…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무안공항 2025-01-08 17:43:08
최소 기준(90m)은 충족했다. 하지만 국내 권고 기준(240m)이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권고 기준(300m)에 크게 못 미친다. 조류 충돌 방지 미흡‘버드 스트라이크’(조류 충돌) 방지 등 기본적 안전 관리에서도 무안공항은 여러 차례 경고를 받았다. 무안 망운면 일대는 안개가 적게 끼고 높은 산이 없다는 점에서 ...
'트럼프 눈치보기 논란' 워싱턴포스트, 사업부문 인력 4% 감축 2025-01-08 15:33:02
다른 매체로 이직하기도 했다. WP는 재작년 10월에도 인력 240명을 감축했다. 당시에는 보도 부문 인력도 포함됐다.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는 WP는 1기 트럼프 행정부 때부터 트럼프 당선인의 일방적 정책 추진을 비판하며 각을 세워왔다. 2017년 2월부터는 '민주주의는 어둠 속에서 죽는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