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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풍기서 눈길에 버스-트럭 충돌… 16명 다쳐 2013-12-20 14:28:55
사고로 트럭 운전사 조모 씨(24)와 버스 기사 남모 씨(51)씨를 비롯, 버스 승객 등 모두 1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양쪽 차량 운전사를 상대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남해화학 "직원 배임 혐의 대법원서 무죄 판결" 2013-12-13 17:25:16
남해화학은 13일 대법원이 자사 직원 조모씨의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공시했다. 검찰은 지난해 경인에너지 대표 정모씨가 신한은행에서 발급받은 지급보증서가가짜임을 알고도 450억원어치의 휘발유, 경유 등 석유제품을 경인 에너지에 공급하고 2억6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조씨를 기소했다....
화명동 아파트 화재, 다둥이-어머니 등 일가족 4명 사망‥아버지는 일터에 2013-12-12 07:45:07
조모(9)양, 아들(8), 딸(1) 등 일가족 4명이 숨졌다. 소방관이 집 내부에 진입했을 때 홍씨와 아들, 막내딸은 발코니쪽에서, 큰딸은 작은 방에 쓰러져 숨져 있었다. 특히 홍씨는 아이를 화마로부터 보호하려고 숨지는 순간까지 사력을 다한 것으로 보인다고 소방본부 관계자는 전했다.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성별을...
'채동욱 혼외자' 정보요청 안행부 공무원 집 압수수색 2013-12-05 21:11:08
압수수색했다. 김씨는 지난 6월 조모 청와대 행정관(54)에게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에 대한 가족부 조회를 요청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김씨는 “당일 주말 행사 때문에 통화를 여러 차례 하고 문자메시지를 했을 뿐 채군의 인적사항을 요청한 적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4일...
靑 "개인적 일탈행위" vs 민주 "또다른 특검 대상" 2013-12-04 16:55:56
시설담당 행정관 조모씨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던 채모군의 인적사항을 불법열람토록해 전달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정현 홍보수석은 "민정수석실 조사결과, 시설 담당 행정관 조모씨가 금년 6월11일 자신의 휴대전화로 서초구청 조이제 국장에게 채모군의 인적사항 등의 확인을...
청와대 "채동욱 前총장 아들 인적사항 불법열람 사실 확인" 2013-12-04 16:06:25
청와대는 4일 시설담당 행정관 조모 씨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아들 채모 군의 인적사항을 불법 열람한 사실을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이정현 홍보수석은 "민정수석실 조사 결과 조 행정관이 지난 6월11일 자신의 휴대전화로 서초구청 조의제 국장에게 채모 군의 인적사항 등 확인을 요청하는 문자를 발신하고, 불법...
검찰, 채동욱 정보유출 청와대 행정관 진술확보 2013-12-02 11:22:08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소속 조모 행정관(54)이라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조 행정관은 지난 6월11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조 국장에게 채 군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본적을 알려주면서 해당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조 국장은 휴대전화에서 해당 문자 메시지를 삭제했으나 검찰은...
류시원 부인 폭행 혐의로 항소심 700만원 벌금형 "노력 안해" 2013-11-29 16:09:56
돌아볼 줄 알아야 한다"며 "피해자인 아내의 사생활을 배려하는 데 부족함은 없었는지 진지한 자기반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류시원은 지난 2011년 5월 부인 조모(29)씨 소유의 벤츠 승용차에 몰래 GPS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해 8개월여간 위치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지난 5월 불구속 기소됐으며, 그 해 8월 GPS 부착...
'부인 폭행·협박 혐의' 탤런트 류시원 항소심도 벌금형 2013-11-29 11:11:54
말했다. 류씨는 지난 2011년 5월 부인 조모(29)씨 소유의 벤츠 승용차에 몰래 gps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해 8개월여간 위치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지난 5월 불구속 기소됐다. 같은 해 8월 gps 부착 사실을 눈치 챈 조씨가 항의하자 폭언을 하며 조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도 받았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검찰, '채동욱 의혹' 개인정보 유출정황 포착 2013-11-26 11:23:27
총괄하는 구청 행정지원국 사무실과 조모 행정지원국장의 자택에 수사팀을 보내 컴퓨터 파일과 내부 문서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검찰은 해당 부서에서 채 전 총장의 혼외자로 의심받은 채모군 모자에 대한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검찰의 압수수색 대상이 된 조 국장은 개인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