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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7-19 15:00:08
인상…강원 교육공무직 2천494명 혜택 170719-0758 지방-0152 14:46 대구 국회의원 "특목고·자사고 존폐 지역사정 고려해야" 170719-0762 지방-0153 14:47 석동현 "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은 법률상 무효" 170719-0766 지방-0154 14:49 농촌인구 감소 대책은…서울시-전북도 머리 맞댄다 170719-0769 지방-0155 14:51...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7-19 15:00:08
인상…강원 교육공무직 2천494명 혜택 170719-0715 지방-0152 14:46 대구 국회의원 "특목고·자사고 존폐 지역사정 고려해야" 170719-0719 지방-0153 14:47 석동현 "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은 법률상 무효" 170719-0723 지방-0154 14:49 농촌인구 감소 대책은…서울시-전북도 머리 맞댄다 170719-0726 지방-0155 14:51...
최저 임금 인상…강원 교육공무직 2천494명 혜택 2017-07-19 14:43:49
무직 2천494명이 직접적인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저임금액이 고용노동부 고시로 확정되면 기본급이 160만1천90원 이하인 직종 가운데 근무연수가 짧은 교육공무직이 혜택을 보게 된다. 도 교육청은 산하기관에서 용역계약 형태로 청소 등을 담당하는 근로자도 교육감 직고용으로 전환해 처우를 개선할...
단골 카페에 두 차례 침입해 현금 훔친 30대 구속 2017-07-19 08:16:36
있다. 또 비슷한 시기 한 차례 더 해당 카페에 침입해 현금 20여만원을 가져가는 등 총 90여만원을 훔쳤다. 조사 결과 절도 혐의로 복역한 A 씨는 올 5월 출소한 뒤 한 달가량 해당 카페를 자주 들른 것으로 드러났다. 무직인 그는 "출소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home1223@yna.co.kr...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7-19 08:00:04
의료산업 빠져야" 170718-1046 사회-0191 18:39 [게시판] 경찰청공무직노동조합 19일 정책자문위원 위촉식 170718-1047 사회-0192 18:47 [연합시론] 여대생 성폭행 사망사건 무죄 판결이 남긴 교훈 170718-1059 사회-0193 19:38 법원행정처장에 김소영 대법관…사법사상 첫 여성 처장(종합) 170718-1066 사회-0194 19:55...
[게시판] 경찰청공무직노동조합 19일 정책자문위원 위촉식 2017-07-18 18:39:26
[게시판] 경찰청공무직노동조합 19일 정책자문위원 위촉식 ▲ 경찰청공무직노동조합은 19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 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 위촉식을 연다. 한국실무노동법연구소 김광욱 소장, 한국정책연구원 박미출 원장, 법무법인 위너스 손교명 변호사, 새사회연대 신수경 공동대표, 노동당 이갑용 대표,...
경북교육청-비정규직노조 첫 단체협약 체결 2017-07-18 16:56:27
전국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전국여성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참여한 공동교섭단체이다. 양측은 지난달 23일 단체 교섭요구안에 잠정 합의했다. 단체협약에는 전문과 본문 90개조, 부칙 8개조로 모두 192개 합의사항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학교 직원 근무시간 지방공무원과 동일하게 적용, 재량휴업일 중...
학교급식 종사자들 '55도 찜통 조리실' 대책 촉구 2017-07-18 14:43:50
=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강원지부는 18일 학교급식 종사자들의 폭염 대책을 세워달라고 강원도교육청에 촉구했다. 노조는 이날 강원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아직도 에어컨이 없는 조리실이 많은 데다 마스크까지 쓰고 일하면 호흡곤란 증상을 겪기도 한다"며 "목숨을 담보로 일하는 조리 종사원들에게...
광주 기초의회 의전 담당 여직원 3년간 무슨 일이 2017-07-18 14:22:11
무직이 의전 담당 일을 할 자격이 있느냐"는 등 수시로 공무직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의원실에 손님이 찾아와 차를 대접하는 자리에서 A 의원이 "저X이 내 차에 이물질을 넣었다"며 손님과 차를 바꿔 마시자고 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피해 직원은 의원의 공개 사과와 징계 절차 검토, 재발방지책 마련, 보직...
"급식조리원 폭염에 쓰러져도 교육당국 수수방관" 2017-07-18 12:21:29
쓰러져도 교육당국 수수방관" 경기 교육공무직본부 "조리실 냉방설비·인력 배치기준 개선해야"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위생복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 흘려 학생들 밥을 준비하던 급식실 조리실무사가 구토, 어지러움 등 증상을 호소하며 주저앉았는데 119를 부르기는커녕 혼자 택시 태워 병원에 보냈어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