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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살인사건, `현재 심정 묻자...한마디는 말이` 2015-09-23 23:19:33
말이` 이태원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이 도주한 지 16년 만에 국내 송환됐다. 법무부는 23일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로부터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됐다. 패터슨은 지난 1997년 4월 이태원의 햄버거 가게의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검찰...
이태원살인사건 패더슨, ‘오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2015-09-23 21:14:06
이태원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이 도주한 지 16년 만에 국내 송환됐다. 법무부는 23일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로부터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됐다. 패터슨은 지난 1997년 4월 이태원의 햄버거 가게의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검찰에서 살인...
이태원살인사건 패더슨,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충격’ 2015-09-23 19:36:58
이태원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이 도주한 지 16년 만에 국내 송환됐다. 법무부는 23일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로부터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됐다. 패터슨은 지난 1997년 4월 이태원의 햄버거 가게의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검찰에서 살인...
이태원살인사건 피해자母 "사람 죽이고 뻔뻔스런 놈들" 2015-09-23 16:58:31
"사람 죽이고 뻔뻔스런 놈들" 이태원살인사건의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35.미국)이 16년만에 국내 송환된 가운데, 피해자 조중필 씨(당시 22세)의 어머니 이복수 씨가 심경을 전했다. 23일 오전 이 씨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통화에서 용의자를 한국에 데려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데 대해 “가만히 있어도 속...
`그것이 알고싶다` 18년간의 추적, `이태원 살인사건`… 용의자 패터슨 직접 인터뷰 2015-09-23 15:24:22
아더 존 패터슨(36)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1997년 4월 이태원 한 햄버거가게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씨(당시 22세)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1998년 11월 1일 최초로 `이태원 살인사건`을 조명했다. 화장실에서 무고한 대학생이 무참히 살해당했는데 살인 현장에 있던 두 명의 유력한 용의자는...
패터슨 국내 송환,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 다시 수면 위로 2015-09-23 14:57:21
스틸컷) ‘이태원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미국인 아더 패터슨이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된 가운데,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09년 개봉한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은 1997년 4월 3일 이태원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당시 22살이었던 대학생 조중필 씨가 살해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미스...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내가 조중필 죽였다" 칼 흔들면서 자랑 2015-09-23 11:59:28
이태원 살인사건 용의자 아더 존 패터슨(36)이 도주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됐지만 혐의를 부인했다. 23일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패터슨은 "(이태원 살인사건)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에드워드 리가 살인했다고 생각하느냐"고...
이태원살인사건 피의자 "유가족, 고통 반복해서 겪어야겠지만..." 혐의 부인 2015-09-23 11:42:32
부인 이태원살인사건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36·미국)이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23일 오전 4시26분쯤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패터슨은 ‘살인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또한 ‘에드워드 리가 살인했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같은...
이태원살인사건 피해자 母, "가만히 있어도 속살이 떨린다" 심경 고백 2015-09-23 11:20:23
속살 떨린다" 심경 고백 이태원살인사건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35·미국)이 송환된 가운데 피해자 어머니 이복수 씨가 심경을 전했다. 23일 오전 이 씨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통화에서 용의자를 한국에 데려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데 대해 “가만히 있어도 속살이 막 떨린다. 가슴이 막 뛰고…‘이제 한국...
이태원살인사건 피해자 母, 패터슨 송환에 “내가 죽어야 원통함이‥” 2015-09-23 10:43:53
‘이태원 살인사건’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35·미국)이 자국으로 도주한 지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된 가운데, 피해자 故 조중필 씨의 어머니가 원통한 심경을 밝혔다. 조씨의 어머니 이복수 씨는 23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통화에서 “1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속살이 떨린다”라며 “생떼 같은 멀쩡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