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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 보면 슬픈 사진, 주머니에 손을 넣은 거인? ‘웃프다’ 2013-04-23 18:05:43
양복을 입은 남성들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특히 양복남은 뒤로 갈수록 점점 몸집이 커져 눈길을 끌었다. 이는 불합리한 기업의 구조를 풍자하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회사원이 보면 슬픈 사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돈은 열심히 버는데 주머니는 맨날 빈털터리” “회사원이 보면 슬픈 사진...
'직장의 신'은 구두 부터 다르다 2013-04-23 14:46:15
워킹슈즈는 양복에 어울리는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춰, 의사나 영업사원, 외근이 많을 때 등 격식은 차려야 하지만 활동량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적격”이라고 설명했다. 요넥스에서 출시한 비즈니스워킹슈즈는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자체 특허기술 '파워쿠션'을 사용해 편안함을...
직장에서 일하는 당신의 신발, `직딩의 신`은 뭐? 2013-04-23 14:25:25
“구두 디자인의 요넥스 워킹슈즈는 양복에 어울리는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춰, 의사나 영업사원, 외근이 많은 회사원 등 격식은 차려야 하지만 활동량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적격”이라고 했다. ‘직딩의 신’ 이벤트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상사와 부하직원, 동료와 후배, 동기 등을 막론하고 2인 1조로 팀을 이뤄...
휴대전화에 찍힌 유령, 정장남녀 정체 뭐야? ‘소름’ 2013-04-20 03:02:02
괴형상을 발견한 것. 사진 속에는 분명 양복을 차려입은 신사와 여성의 모습이 흐릿하게 담겨 있다. 데이비스는 휴대전화에 찍힌 유령 사진을 접한 이후 “난 사진 조작을 할 줄 모른다. 어떻게 이런 사진이 찍혔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반사를 의심했지만 유리도 아닌 철조망이라 난감” “카메라...
"뉴요커 취업 선호도 1위 `구글` 실적 관심" 2013-04-19 13:57:39
일등공신이었다. 구글의 광고는 양복도 아닌 맞춤형으로 상당히 유명하다. 우리나라 IT 기업, 특히 인터넷 관련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바로 이런 것이다. 구글의 애드워즈는 엄청난 클라우드 저장용량을 무기로 사용자 IP주소, 검색하는 사이트, 취향 등을 전부 통합해 이 사람의 취향과 관심사 등 방대한 정보를 가지고...
딕펑스 차도남 화보, 데뷔 앞두고 “이제는 우리가 대세” 2013-04-19 10:50:58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4명 멤버 모두 양복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딕펑스 특유의 유쾌한 표정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딕펑스 차도남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딕펑스 차도남 화보, 멋있다”, “딕펑스 차도남 화보, 또 다른 매력이”, “딕펑스 차도남 화보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딕펑스의 정식...
[인터뷰] 최광식 전 장관 "싸이 '젠틀맨'이 북한 미사일 눌렀다… 이게 한류의 힘" 2013-04-17 13:44:08
툭 쳤다. 인터뷰 때가 돼서야 점퍼 차림에서 양복으로 갈아입는 소탈한 전직 장관을 16일 그의 연구실에서 만났다.- 이임 후 대학으로 돌아온 지 한 달 됐네요. 어떠세요."공직에 있을 때도 가끔 학교에 오고 특강도 했지만 정규 수업은 5년 만입니다. 많이 달라졌네요. 예전엔 강의하고 판서하고 했는데, 요즘 학생들은...
[포토]한재석-박솔미, `로맨틱한 키스` 2013-04-17 10:03:46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솔미는 안경과 중후한 양복으로 멋진 신사로 변신한 한재석과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키스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한재석의 손에 들린 커피 잔과 박솔미의 뒤로 보이는 앤티크 가구들이 마치 클래식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사진=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yeeuney@wowtv.co.kr
끼·열정·도전…스펙 날려버린 '위대한 탄생' 2013-04-11 17:34:31
2500시간 봉사 자기만의 경험·장점 풀어내 양복에 넥타이를 매기도 했지만 청바지나 기름때 묻은 정비복 차림도 보였다. 스케치북을 옆에 끼거나 한 손에 기타처럼 생긴 4현 악기인 우쿨렐레를 든 이도 있었다. 여섯 곳으로 나뉜 부스 안에서 한 지원자는 가슴에 매단 곰 인형과의 대화로 자신을 소개했고 다른 지원자는 ...
‘직장의 신’ 김혜수·오지호 ‘벚꽃키스’, 조인성·송혜교처럼 2013-04-10 17:32:40
흠모하는 무정한(이희준). 양복 재킷 안에 미스 김에게 선물할 망태 머리끈을 고이 넣은 채 미스 김에게 고백할 찬스만 기다리던 정한에겐 그야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그 때 나오는 정주리(정유미)의 내레이션. “드라마에서 착한 남자는 언제나 한 발 늦는다는 것”.한편 이날 방송에서도 미스 김의 변신과...